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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사람은 mmm

.. 조회수 : 5,284
작성일 : 2022-03-24 10:44:38
시부모님 신경 쓰기 싫음 (한마디도 하기 싫음) 남편 골골 대기만 해도 짜증남 인생 어렵군요 +경제적 능력 있습니다
IP : 223.38.xxx.9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4 10:45 AM (118.235.xxx.90)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이혼은 결국 여자의 경제적 능력 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2. ...
    '22.3.24 10:47 AM (175.223.xxx.195)

    혼자는 살아져요 이혼하세요

  • 3. ㅁㅁ
    '22.3.24 10:48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을텐데
    아마 남편도 님에게 정떨어진지는 오래되었겠죠
    원글님도 커리어 있으시면 이혼하고 행복히 사셔요

  • 4. ㅁㅁ
    '22.3.24 10:49 AM (175.223.xxx.85)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을텐데
    아마 남편도 님에게 정떨어진지는 오래되었겠죠
    원글님도 커리어 있으니 이혼하고 행복히 사셔요

  • 5.
    '22.3.24 10:49 AM (223.39.xxx.112) - 삭제된댓글

    저 같은 경우 심각했는데요
    14년 동안 노력하고 기도했더니
    14년차에 주님의 치유와 인도로
    정말 좋아졌어요.
    지금은 집이 넘 편하고요
    시댁식구도 정말 싫었는데
    이젠 미움의 감정도 내려놓게 되더군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했겠지만
    주님이 저를 기도 중에 조금씩 고쳐주시더군요

  • 6. ..
    '22.3.24 10:50 AM (211.201.xxx.39)

    14년이요? 웃프네요… ㅋㅋ

  • 7. 이혼이 맞다가
    '22.3.24 10:51 AM (112.167.xxx.92)

    아니라 능력이 되냐가 팩트잖음 능력되면 이혼하면 되죠 근데 애들을 낳았으면 님이 책임지고 이혼을 해도 해야

    님만 빠져나가면 말이 안되잖나 시가인간덜 싫어 남편도 싫다고 이혼하는 마당에 그 싫다는 인간들에게 애들을 놓고 님만 빠져나가는건 말이 안되잖음

  • 8. 82쿡에
    '22.3.24 10:52 AM (175.223.xxx.9)

    골골되서 경제 활동 못한다는 사람들 찔리겠네요

  • 9. ..
    '22.3.24 10:54 AM (211.201.xxx.39)

    애 못주죠..

  • 10. ...
    '22.3.24 11:01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아픈 사람들 뒷치닥거리만 남았는데 싫긴 하겠어요.

  • 11. ...
    '22.3.24 11:03 AM (222.117.xxx.67)

    합의면 쉽겠지만
    남편이 호락호락 해줄까요
    다른얘기는 없는거 보니 아픈거 외에 다른 결격사유가 없나본데..

  • 12. ㅇㅇ
    '22.3.24 11:04 AM (14.38.xxx.228)

    애 데리고 이혼하세요.

  • 13. ..
    '22.3.24 11:09 AM (211.201.xxx.39)

    아직 아프지도 않은데 그래요 ㅠㅠ

  • 14.
    '22.3.24 11:10 AM (58.230.xxx.4)

    남자가 여기다 마눌 아픈거 짜증난다. 처가 신경쓰기 정말 싫다라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고
    글 쓰면 어떤 댓글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저 남자 아니고 여자입니다.

  • 15. ....
    '22.3.24 11:12 AM (118.235.xxx.247)

    왜 꼴보기싫은 남편에게 애를 두고 나오면 말이 안되는거죠? 남편이 꼴보기 싫은 아내에게 애를 두고 나가는건 괜찮은거에요?
    원글님 상황에서 경제적 능력 없으면 이혼 못하고 능력있으면 하는거에요

  • 16. ......
    '22.3.24 11:12 AM (175.192.xxx.210)

    어른들은 각자 효도하자 하고 남편한테는 나는 더 아파 하면서 몇번 그러면 또 그러겠나요?

  • 17. ..
    '22.3.24 11:13 AM (211.201.xxx.39)

    뭐가 궁금하다는 건지?

  • 18. ..
    '22.3.24 11:15 AM (211.201.xxx.39)

    그런 방법이?
    나는 더 아파 ㅎㅎ

    사실 아이 키우느라 온 삭신이 쑤십니다

  • 19. 쩝씨
    '22.3.24 11:20 AM (175.223.xxx.85)

    여기 그런글 많으니까
    찾아보셈.
    다들 이혼하라고 하니까.

  • 20. ㅡㅡㅡ
    '22.3.24 11:22 AM (222.109.xxx.38)

    어디서 보니까 이런 마음이 들면 이혼했을때가 더 삶의지수가 높아진대요.
    '저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 &
    '다른 여자랑 알콩달콩 살아도 아~~~무 생각이 안든다'

    둘 중 하나라도 걸리면 4주 숙려기간 드립니다 ㅋ

  • 21.
    '22.3.24 11:23 AM (1.232.xxx.70)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여기다 마눌 아픈거 짜증난다. 처가 신경쓰기 정말 싫다라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고
    글 쓰면 어떤 댓글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
    병걸린 아내들 실제 많이 이혼당해요.
    그동안 여자들만 지나치게 헌신적이었던 거죠.
    이외수 마누라처럼요,

  • 22. ....
    '22.3.24 11:25 AM (110.13.xxx.200)

    남자들 처가 신경쓰기 싫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원래 신경안쓰지 않나요? ㅎㅎ
    보편적인 남자들이 처가에 얼마나 신경쓰고 산다구요.
    그냥 때되면 오가는것밖에는...

    시가는 그냥 때되면 가서 몇시간만 있다 오고 (저도 별 대화 안해요. 이런저런일도 많이 겪어서..)
    남편은 아프다고 하면 나도 아프다 하세요..ㅎㅎ 아프다 한마디하면 나는 여기죠기 아프다 열마디를 하세요.ㅋ

  • 23. 경제력이 있건없건
    '22.3.24 11:39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한이불 덮고 살수없을정도로 싫다면
    이혼하는게 답.

    그이유가 아니라면
    좀더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 해야 나중에 후회가 덜함.

  • 24. ㅇㅇ
    '22.3.24 12:46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그냥 하고픈대로 하고 사세요
    남자가 장모 신경쓰나요? 지 몸 하나만 챙기는 게 남자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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