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가 술취하면 어떤가요?
장모님 돌아가셨다고 슬퍼서 한두잔 먹다가 취한 경우라도 많이 이상한거죠?
제 생각에도 말이 안되긴하네요...
그런 사람을 가족중에 봐서요
인간말종인가요.....
1. ??
'22.3.24 10:25 AM (175.121.xxx.86)그럴수 있지 않나요 헌데 주사가 있다면 문제지
2. ...
'22.3.24 10:28 AM (39.7.xxx.66) - 삭제된댓글문상객 맞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죠
3. ㅡㅡㅡㅡ
'22.3.24 10:2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주사부리는거 아니면 뭐.
4. ...
'22.3.24 10:28 AM (118.37.xxx.38)울시엄니 돌아가셨을때
완전 술주정뱅이 큰 사위가
남자 문상객만 오면 달려가서 술상대를...
지가 술 먹고 싶어서 아주 신났고
저녁에는 술취해서 주정부리고
아주 꼴보기 싫고 챙피해서 혼났어요.
정작 시누는 말리지도 않더라는...5. 엄마
'22.3.24 10:29 AM (223.39.xxx.219)본가 엄마도 아니고
장모 돌아 가셔서 슬퍼서 비틀 거릴 정도로 마셨다고요?
술 마실 핑계죠
본가 엄마시면 친구들 많이 와서 여기 저기서 한잔씩
먹다보면 그럴 수 있다 해도6. ...
'22.3.24 10:52 AM (119.69.xxx.167)그래도 취하도록 마시나요? 자리 못가리고 정신못차리는거죠
7. ㅇㅇ
'22.3.24 11:22 AM (211.206.xxx.238)진상이지요
평상시 어떤 사람인지 딱 보입니다.8. //
'22.3.24 11:58 AM (218.149.xxx.241) - 삭제된댓글딱히.
장모 죽었다고 정신줄 놓는 사위가 어딨겠어요.
나이 들어보니깐 뭐....
솔직히 시부상 시모상때 애통해하는 며느리 있나요.
그냥 사회적으로 사람이 죽었으니 맘이 쓸쓸하다 정도지.
우리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다가 말도 못하는데
시어머니보다 더 크게 실신해가며 돼지멱따는 소리로 굴러가며 울어재끼고
나 시아버지 상때 눈물 너무 안흘린다고 자꾸 쿡쿡 찔러서 혼자 많이 울라고 팩 소리지르려다가 참았는데
(내가 환갑도 못된 우리 아빠를 20대에 불의의 사고로 잃어봤고 임신 막달 내새끼 사산도 해봤는데 70 훌쩍 넘어 자식 다 출가시켜 손자손녀 다 보고 돌아가신 시아버지상에 무슨 그리 애통한 감정이입이 되나요 뭐.)
오죽하면 우리 남편도 형수님 왜저러냐 내가 정신사납다 소리 함.
아 시아버지는 좀 좋은 분이긴 해요.
근데 반전이 2주뒤 제친구가 골프장 캐디인데 니 형님 아니냐고 사진보내왔음
제 카스 많이 봐서 우리 형님 얼굴 아는게 반전포인트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술먹을 자리니까 먹었고 그랬겠죠
냅둬요 딱히 인간말종같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장해보이지도 않고 그래요.9. …
'22.3.24 12:11 PM (1.232.xxx.70) - 삭제된댓글어휴… 말만 들어도…
10. 아뇨
'22.3.24 4:42 PM (124.53.xxx.169)뭐 인간말종 씩이나..
혼주가 술취해 비틀거리는 것도 봐서 말이죠.
장례식장은 ...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그럴수도 있죠.11. 별의별
'22.3.24 4:46 PM (211.36.xxx.75)원래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우리 시어머니 대박. 누워서 침뱉기라 차마 말 못해요. 근데 진짜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