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 생신날 축하 전화 드리나요?
생신 당일에 따로 또 전화 드리는게 예의인가요?
1. 50대
'22.3.24 3:46 PM (1.236.xxx.99)물론 드려요. 이게 세대차이가 있는것같아 자식들에게선 기대 안하고요.
2. 당일날
'22.3.24 3:47 PM (106.102.xxx.201) - 삭제된댓글생일 당일날 축하받으면 기분 좋지않나요?
친구들 생일떠도 카톡이라도 보내는데 .3. ㅎ
'22.3.24 3:47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전화 한통 드리는거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마음만 있다면야 어려운거 아니죠
나이들면 사소한거에 쉽게 맘 상하시더군요
대접 못받는다는 생각이 드시는지
짧게 한통 하시면 전화 해줬다는게 의미두고
좋아하시죠
눈 한번 찌끈 감으시고 해보세요
마음 불편하게 있느니4. 결혼도
'22.3.24 3:5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한 나이인데
이게 진심으로 하는 질문인가요?5. ......
'22.3.24 3:52 PM (39.7.xxx.58)나이들면 그런 사소한거 하나에도 서운한가 보더라구요.
어른들은 서운해 하세요.
누가 먼저하나 세기도하고..
그리고 웃긴게 전화해도 아침 일찍 전화해야지
좀 지나서 하면 전화 늦게 했다고 또 뭐라고 해요 ㅋㅋㅋ6. 네
'22.3.24 3:54 PM (218.48.xxx.92)당일 오전에 연락드려요
7. .....
'22.3.24 4:00 PM (211.36.xxx.107)전화잘안드리는데 그건합니다
깜빡했으면 저녁 퇴근길에라도
맛난거드셨냐 아침에못드려죄송하다
전화는 당일에해요8. ......
'22.3.24 4:07 PM (125.178.xxx.232)저는 신혼초에 생신 당일날 점심에 만나는데도 아침에 전화안했다고 화나셔서 점심약속에 화를 내시는데
너무 어이없었다는..당일날도 그런사람 있는데 며칠전에 만났으면 더그러겠죠?
보통은 넘어가야하는데 그걸 못참고 언성을 높이더라구요.9. 미리
'22.3.24 4:16 PM (203.128.xxx.90) - 삭제된댓글당겨서 한 경우면 안해도 되죠뭐
10. ..
'22.3.24 4:18 PM (58.79.xxx.33)전화에 목숨거는 분인데 평상시에 저는 잘 안해요.남편이 주로 안부 전화하고 근데 생일날 아침에는 전화해요.
11. ㅇㅇ
'22.3.24 4:18 PM (121.131.xxx.247)당연한 거 아니에요?
님은 엄마 생일에도 축하한다는 안하고 사셨어요? 사위도 장인 장모 생신에 전화 한 통 안해도 되는건지
몇일전 만난거랑 상관없이 당일에 연락하는게 너무 당연한거 같은데 이걸 물어보는 사람도 있네요 ㅠ12. 당겨서
'22.3.24 4:20 PM (125.178.xxx.135)축하했으면 안 해요.
양가 다요.13. 이런걸
'22.3.24 4:30 PM (117.111.xxx.100)질문이라고 올리는 거 보면......
14. 자 생각해봐요
'22.3.24 4:35 PM (182.216.xxx.172)원글님 생일 전날
가족끼리 식사 하고 축하하고 했어요
생일날 아침에 눈을 딱 뜨니
남편이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하면
좋으신가요?
뭘 또 이런걸해?? 하고 짜증 나시나요?15. 쩜세개
'22.3.24 4:36 PM (59.22.xxx.55)내가 본인이라면 미리 축하모임 가진거면 당일에 전화 안해도 섭섭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도 나이들면 이런게 하나하나 섭섭 할려나요?
너희되 나이들면 다 그렇다는 말이 진실일까요?16. ///
'22.3.24 4:3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안해요 예전엔 했는데 당겨서 미리 축하했는데
생일 당일 또 축하전화할 필요없다 싶어서요17. 나이들면
'22.3.24 4:38 PM (47.136.xxx.206)왜케 바라는게 많은지요.
자식들에게 결혼 전에도 그리 바랬고
자식들은 기대에 부응해 해드렸나요?18. 예전엔
'22.3.24 4:48 PM (121.137.xxx.231)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그냥 각자 부모님께 알아서 전화해요
저는 친정
남편은 시가
이렇게 되기까지 뭐 이런저런 일들은 많았고요.
내 생일엔 전화한통 받아본 적 없는데
나는 왜 꼬박꼬박 전화드려야 하나 했었고
어느날엔가 본인 자식은 전화 못해도 바빠서 그런거고
일하는 며느리는 전화안하면 괘씸해 하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전화 안합니다.19. 상대적이죠
'22.3.24 4:53 PM (118.235.xxx.150)시부모님이 내 아이나 내생일에 전화한통 없으면 걍 안합니다.안섭섭해야 정상이죠. 저는 그래서 안합니다.내생일에 전화안와도 안섭섭해요. 서로 챙겨주며 간섭안하고 즐겁게 살면 좋겠지만 거리감없는걸로 괴롭다면 이게 딱 좋아요.
20. 미리
'22.3.24 5:04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식사하고 축하하고 할말 다했는데 뭐하러 해요
저는 안합니다21. 노상관
'22.3.24 5:15 PM (175.114.xxx.96)기대하는 건 그들의 몫
하는건 나의 선택
그런 나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노상관22. ㅡㅡ
'22.3.24 5:24 PM (1.222.xxx.103)안함.
생일날 밥사고 돈봉투 안겨도
내생일 언급조차 한적없음23. 생신날
'22.3.24 5:58 PM (1.235.xxx.143)행복한 하루보내시라고 전화하죠.
식사는 미리했지만, 실제 생신날은 아니니까...24. 안합니다
'22.3.24 5:58 PM (122.35.xxx.120)며느리한테 무얼 그리
바라시나요?
같은 경우 사위가 장인장모에게 당일에 전화드리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문득 궁금해지네요25. 저 위분
'22.3.24 6:00 PM (122.35.xxx.120)남편이 어찌 시부모님이랑 같나요?
비교를 해도 꼭 저리 ㅠ26. ee
'22.3.24 6:42 PM (221.139.xxx.242)양가 다 안해요.미리 다녀오고해서 당일엔 그냥 넘어가요. 시부모님은 내생일 아는데도 안챙기네요.
27. ...
'22.3.24 7:34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미리 식사하고 축하하고 다 했기 때문에 안합니다.
시부모는 내생일도 한번도 안챙기는데 무슨 당일까지 챙기나요.28. ...
'22.3.24 7:35 PM (110.13.xxx.200)미리 식사하고 축하하고 다 했기 때문에 안합니다.
시부모는 내생일은 한번도 안챙기는데 무슨 당일까지 챙기나요.29. ...
'22.3.24 7:51 PM (122.35.xxx.179)저는 당일날 오전에 일 생겨 늦어질까봐
전날 저녁이나 전날 밤에 해요.....
전화로....
남편 낳아주어 고맙다고, 좀 잘 키우시지 그러셨냐고....말하며 깔깔거려요30. ㅇㅇㅇ
'22.3.24 8:04 PM (222.234.xxx.40)저는 항상 했었는데 내 생일 안챙기는 어머니 꼭 돈드리고 밥사드렸음 됐지 이제는 안하려고요 19년차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