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으로 물까지 금식중입니다.
병원에서 수액을 오후,오전 맞고 있어요.
지금 물통앞에서 계속 짖어요.
입술에 물이라도 묻혀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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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여러분들 좀 봐주세요.
견주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21-12-24 15:46:12
IP : 223.38.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병원에
'21.12.24 3:47 PM (124.54.xxx.169)문의 하세요
넘 애처로워ㅠㅠㅠ2. 저라면
'21.12.24 3:52 PM (203.142.xxx.241)물은 그냥 주겠습니다. 저희집 포메도 작년에 췌장염으로 이틀 입원했었는데.. 병원에서 수액을 맞췄거든요. 결국은 물을 준 셈아닌가요?
3. ..
'21.12.24 4:05 PM (115.138.xxx.138)ㅜ.ㅜ 안쓰러워요
언능 병원에 문의 해보세요..4. 아가..
'21.12.24 4:08 PM (106.102.xxx.82)아픔없이 성탄절 잘보내길...
5. 급성 췌장염엔
'21.12.24 4:12 PM (58.236.xxx.61)금식이 필수인데, 이때 금식이란 입으로는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수액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하는거구요.
물을 먹이는 건 소화기관을 거쳐 혈액으로 물이 들어가는거고, 수액은 소화기관을 거치지않고 혈관으로 바로 물이 들어가는거라, 같은게 결코 아닙니다.
병원에서 어떤 지시가 내릴 때까지, 안타까워도 물을 먹이시면 안됩니다.6. 물티슈 같은것에
'21.12.24 4:15 PM (58.236.xxx.61) - 삭제된댓글물을 묻혀서 꼭 짜고, 입을 닦아주는 정도는 괜찮을 겁니다.
7. 물티슈에
'21.12.24 4:17 PM (58.236.xxx.61)물을 묻혀 입을 닦아주는 정도는 괜찮을 겁니다.
8. ㅠㅠ
'21.12.24 4:19 PM (118.235.xxx.61)어째요ㅠ 수건에 물적셔서 입술만 닦아주심이ㅠ
9. 감사
'21.12.24 4:21 PM (223.38.xxx.156)합니다. 수건에 적셔서 주니 화가나서 고개를 돌려버리네요 ㅜㅜㅜ
10. 저런
'21.12.24 5:20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사람이라면 말을 알아듣고 저 위해서 안준다는 걸 알텐데 안타까워서 어쩌나요?ㅜㅜ
11. ..
'21.12.24 5:27 PM (27.172.xxx.186) - 삭제된댓글애기야 조금만 참자 ㅠ
12. 안알라쥼
'21.12.25 1:39 AM (122.43.xxx.38)아고.. 물은 먹게 해주셔도 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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