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택배사고 어디까지 겪어보셨나요
처리-재발송받음
발송후 허브에 왔는데 일주일동안 안움직임
사례1-일주일후 움직임
사례2-한달동안 움직임없어 재발송받음
이번 사례는 무한 반복
오류로 용인주소지에 와야할 것이 부산까지 왔다갔다 10번
한달만에 간신히 받음
1. ㄹㄹ
'21.12.24 11:46 AM (59.12.xxx.232)어디서는 직구로 마국서 구입한 물건이 우리나라 들어왔다가 바로 러시아로 가버려서 실종됐다능ㅠㅠ
2. ㄹㄹ
'21.12.24 11:48 AM (59.12.xxx.232)아
윗아래집이나 옆집으로 가거나
옆라인 또는 다른단지로 간건 애교로 봐줍니다3. ᆢ
'21.12.24 11:51 A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오킬로짜리 체리가 박스풀어서 2킬로먹고 3킬로쯤 왔어요
4. 지갑
'21.12.24 11:53 AM (223.39.xxx.82)산거 문자도 안오고 잊고 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니 이미 택배 완료.
결국 못 찾았어요... 대체 어디다 택배 완료를 했다는 건지..5. ^^
'21.12.24 12:01 PM (221.141.xxx.60) - 삭제된댓글다른동 같은호에 배달 되어야 할 전집 두박스가 울 집에 도착해서 찾으러오겧거니 현관에 넣어두고 그대로 기다리니
다음날언가 디다음날 벨이 울려서 나가보니
책주소 잘못 쓴 판매여자가 울 아파트 경비원이랑 울집 현관 앞에 있어요
새아파트라 동마다 경비가 아니라 게이트에서 경비원 데려와야 했는데
내가 문안열어주던가 박스를 다 헤집어 놓았을까봐인지
경비 대동하고 온게 넘 어이없었죠
지가 주소 잘못 쓰고 적반하장6. ㅇㅇ
'21.12.24 12:04 PM (115.23.xxx.29) - 삭제된댓글아예 사라져서 못 찾아요.
만원짜리 공동구매한 달력이라 그냥 잊기로 했어요7. 김장배추
'21.12.24 12:06 PM (116.127.xxx.16)김장하려고 양념 다 만들어놓고 절임배추 기다리는데 자정이 넘도록 눈빠지게 기다려도 안옴.
알고보니 택배차량 운전자가 차량째 가지고 달아남
며칠후 다시 배달받아 김장완료. ㅎㅎ8. 음
'21.12.24 12:07 PM (211.114.xxx.77)허브에 묶여 좀 늦게 받은거 빼고는 저는 사고 한번도 없었던 듯요.
9. 김장
'21.12.24 12:31 PM (106.101.xxx.9)시골에서 친정엄마가 김장김치 담가서 택배로 제게 보내시고 기차타고 저희집에 오셨죠.
그런데 김장김치 양이 확~~줄어서 도착.
친정엄마가 확인하시고 바로 택배회사로 전화했죠.
바로 인정하더군요.
빼먹은거죠 김치를...참나
피해보상 받았어요10. ㄹㄹ
'21.12.24 12:34 PM (59.12.xxx.232)아참
배송에서 하나 빼돌린것도 있었네요
두개주문인데 봉투에 칼자국나서보니 하나만 ㅠㅠ11. 중고 물품
'21.12.24 12:44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구매 후 며칠 동안 발송을 안해서 전화했더니,
중고로 나오면 사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발송 늦는 곳이 항상 말썽이라
바로 취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