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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얼굴) 관련 영상을 봤어요

...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21-12-07 01:30:28
성형외과 선생님 영상이였는데요.
핵심만 말씀 드리고 잘게요.
입을 꽉 다무는 습관이 볼살을 처지게 한대요.
입과 턱에 힘이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아래로 끌어내리게 되는거죠.
대책 입을 살짝 벌려주래요. 힘을 빼라는 얘기
입을 앙 다물고 무표정으로 지내다 보면 불독 당첨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잘자요

IP : 122.38.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7 1:31 AM (112.214.xxx.223)

    글쿤요ㅋㅋㅋㅋㅋ

  • 2.
    '21.12.7 1:38 AM (39.7.xxx.126)

    저는 돌출입이라 본의아니게 헤벌쭉 벌리고 있을 때가 많은데..
    나름 장점도 있었군요;;

  • 3. ㅁㄴㅁㅁ
    '21.12.7 3:05 AM (115.142.xxx.82)

    와 좋은 정보 감사해요 의도적으로 턱에 힘푸려고 노력하는데 더 신경써야겠어요!! 꿀잠주무세요!!^^♡

  • 4. 웃는게
    '21.12.7 3:12 AM (1.231.xxx.128)

    최고죠 혼자있을때 김치 치즈 스마일 다 해보며 미소지으세요 개구리뒷다리~~~~ 연습도 좋구요

  • 5. ...
    '21.12.7 3:22 AM (14.42.xxx.245)

    저건 너무 얼굴만 생각한 거 같아요. 입 벌리고 호흡하는 게 건강에 그렇게 안 좋다는대요. 혀를 입천장에 딱 붙이고 윗니와 아랫니 사이는 느슨하게 몇 미리 떼어주되 입술은 다물어야죠.

  • 6. 윗님말이
    '21.12.7 3:50 AM (121.133.xxx.137)

    맞아요
    그 의사 말도 그거였을거예요
    입을 헤 벌리라는게 아니고
    아래 위 이가 닿지않은 상태로
    입술에 힘주지 않고 자연스레
    다물고 있는거죠
    저는 저도 모르게 평소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고 잘때도 그래서
    턱디스크있어요
    결국 십년째 스플린트 끼고 자네요

  • 7.
    '21.12.7 4:02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그래서 평생 올바르게 살아 왔다는
    종가집 종부들 얼굴이 남들은 살아 있는
    부처라고 하지만 실물은 다들 불독처럼
    보이는건가봐요
    너무 근엄하게 하고 살아서

  • 8. ㅇㅇ
    '21.12.7 5:37 AM (222.234.xxx.40)

    힘주고 다물어야 얼굴이 당겨올라가는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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