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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금쪽엄마 친구나 친정식구 없나요..

... 조회수 : 6,300
작성일 : 2021-11-21 12:41:05
좀.. 데리고 나왔음 좋겠어요ㅠ
어휴.... 저 모자 욕나와요
IP : 58.79.xxx.1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1 12:43 PM (223.39.xxx.79)

    아 좀 그만!!
    그 엄마 잘하게 응원해주자구요

  • 2.
    '21.11.21 12:49 PM (58.231.xxx.119)

    전 나오는게 응원 같아요
    시어머니가 그러더라도 남편을 보고 살긴
    남편도 문제가 많아요
    저리 살면 자살하겠네요

  • 3. ㅇㅇ
    '21.11.21 12:50 PM (222.237.xxx.108)

    뭘 그만해요?

  • 4. ...
    '21.11.21 12:51 PM (118.37.xxx.38)

    방송 출연이 득이 될지 안될지
    가늠이 안되는 가정이에요.
    더이상 입에 안올렸으면 해요.
    외부에서 너무 입방아가 많으면
    해결될 일도 꼬일 수 있잖아요.
    금쪽이 엄마 행복하시길 빌어요.

  • 5. ...
    '21.11.21 12:54 PM (223.39.xxx.79)

    진짜 남얘기 좋아하는거 알고알지만

    여기서 그러지말고 제작진한테 주소알아봐서
    직접가서 잠복하다가 이혼시키길..
    새로글좀 그만 파고 게시판에 그얘기만 몇개째냐고

  • 6. ...
    '21.11.21 12:56 PM (58.79.xxx.138)

    223.39.xxx.79님 뭘 그만하고 잘 살게 응원해요?
    그 모자 바뀔것 같아요?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는게 사는 길이죠
    님은 왜 댓글을 두개나 파서 짜증내나요?
    혹시 그집 시모라도 되나요?ㅋㅋㅋㅋㅋ
    디게 웃기는 할매네

  • 7. ...
    '21.11.21 1:00 PM (223.39.xxx.79)

    그래서 그모자 안바뀌면 님이 구원자라도 되주게요?
    저 40대예요..
    그 엄마가 잘할수 있게 기회를 줘야죠
    무조건 가정해체시키는게 맞아요?
    안바뀐다고 하더라도 그 엄마가 직접겪고 해결해야지
    그 엄마 인생인데? 그시댁이랑 거리두고 아이랑도 관계개선해야죠
    그때도안되면 그엄마가 판단하겠죠...
    그 엄마도 배우길 원하고 있었잖아요 가르쳐달라고 하고

    남의 인생 과몰입하지말고 본인인생이나 잘사세요...
    글 새로파서 피곤하게 하지말구요

  • 8. 데리고나외
    '21.11.21 1:03 PM (175.223.xxx.169)

    먹여살릴건가요? 82말듣고 누가 이혼했다니 여자가 ㅂㅅ 아니냐고 본인인생을 왜 여기서 보고 결정 하냐 비웃건데

  • 9. 본인
    '21.11.21 1:04 PM (175.223.xxx.44)

    결정 하나도 못하고 친정에서 대리고 나와야 나갈 사람이면
    모자란거죠

  • 10. 너무
    '21.11.21 1:07 PM (223.39.xxx.58)

    오바 육 바 장난 아니네요

  • 11. 님이
    '21.11.21 1:23 PM (175.223.xxx.74)

    데리고 나와요

  • 12. 음...
    '21.11.21 1:32 PM (182.215.xxx.15)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솔루션후 시간 좀 지난 근황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13. ㅇㅇ
    '21.11.21 1:35 PM (106.102.xxx.145)

    저도 이 회차만큼 궁금한적이 없네요

  • 14. ㄱㄱㄱㄱ
    '21.11.21 1:39 PM (125.178.xxx.53)

    외부에서 너무심하게 거론해대는것도 그 가정에 도움은 안될듯요
    오쌤이 진단내렸으니 그 후는 그 엄마가 결정해야죠

  • 15. 참...
    '21.11.21 1:44 PM (71.166.xxx.23)

    사람 안바뀌죠.
    시모가 바뀔까요 평생 마마보이로 산 남편이 바뀔까요.
    오죽하면 사람 고쳐쓸생각하지 말란 말이 있을까요.
    전국민한테 욕먹어도 그 사람들은 모를 사람이던데요. 자기합리화하고 방송국탓이나하겠죠.
    저런 가족사이에서 아이는 고쳐지기 힘들거고 잘하면 둘째도 닮아가겠던데요.
    오랜세월 감정죽여가며 버텨온 여자한테 또 짐이 올라가네요. 이젠 식구들을 상대로 잔다르크가 되어야할 판.
    그냥 애데리고 이혼해야죠. 아니면 두고 오든가.
    둘째라고 지켜야할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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