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등을 해야 해서 단열 등 설비쪽 신경을 많이 쓰려고요.
혹시 턴커 업체에서 샷시만 따로 견적 내달라고 하면 싫어하나요?
안된다고는 안 하더라고요. 그러나 싫어하는 눈치이고 턴키업체의 경우 공사 건당 어느정도를 남겨야 하겠다는 목표액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개별적으로 샷시를 저렴하게 한다고 해도 나머지 공사에서 어떻게든 금액을 더 붙이는 것 같았어요. 결과적으로는 크게 절약 되는 거는 없었던 것 같아요.
저렴하게 하려고 샤시를 개별적으로 알아본다기보다는, 한업체에만 올인하기에는 업체의 퀄리티를 100% 믿기에는 리스크가 있어서요. 벽같은데 뜯어볼수도 없고...
일단 집이 단열, 섀시만 제대로 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서요.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바꾸거나 할수 있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