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희한한 아주머니 하나 있어요
철밥통 안정직장(대학직원)이라 굳이 그렇게 까지 안해도 계속다닐수있는데
젤 높은사람 옆에 찰싹달라붙어서 꽃순이 역할
사모임에서는 회식 2-3시간 동안 내내 밀착해서 앉아
입에 고기쌈 싸서넣어주고
회사에선 남자들앞에서 울고..누구누구(여자)가 자기 괴롭혔다고..
직장생활 넘 힘들고 남자들이랑만 일하고 싶다고 ㅋㅋㅋ
남자들이 이쁜 여자가 울면 바보천지되는 것을 알고 이용하는 거 같은데..여성성을 팔려니 나이 40 에 미용교정을하지않나
원래도 얼굴이 너무작은데 더 이뻐지려고요
그리고 탄수화물안먹어서 캐신경질적
말 한마디. 스텝 하나하나 . 너무나 정치적이고 힘센 사람찾는 게
정말 특이하다 싶었는데
아버지가 지방의회 의원(시의원? 구의원?)이셨더라구요. 근데 재력과 힘이 있어서 의원을 한 케이스가 아니라 갈데가 없어서
누구 힘있는사람 일봐주고 심복처럼 뒷일봐주다가
구의원인가 시의원 된케이스(예전에는 이런일 많았죠). 저 친정 쪽 일봐주다가 그분이 그분인거 알게 됐네요 ㅋㅋ ㅋㅋㅋ새삼 세상 너무좁음.돌아가신지 꽤됐는데
그럼 의원되고 나서라도 이권챙겨서 딸자식 집이라도 하나 해주시지..그 아줌니 집없다고 회식에서 대성통곡을 ..
생김새만 유전되는 게 아니고 사회생활도
도넛도넛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1-10-11 05:58:56
IP : 39.7.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샬랄라
'21.10.11 6:12 AM (211.219.xxx.63)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은 아니죠
2. 캐릭터
'21.10.11 6:44 AM (211.52.xxx.84)저런 사람들있죠
남자들과만 관계가좋구 여자들이랑은 그닥...
원글님 마지막 이권이라도....
원글님 생각도 별로네요3. 무슨
'21.10.11 6: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좋은 얘기도 아닌데 돌아가신 남의 아버지까지 소환해서 이런 얘기를 굳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4. 또이또이
'21.10.11 7:07 AM (219.255.xxx.153)그럼 의원되고 나서라도 이권챙겨서 딸자식 집이라도 하나 해주시지
ㅡ 원글도 제 정신 아님5. 으핫핫
'21.10.11 7:1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아믛든 눈치없는 댓글들.
6. 퀸스마일
'21.10.11 8:11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빈정거리는 말이지 안사줬다는걸 비난하는말인가요?
도대체 국어시간은 고사하고 책한줄 읽은 티내기가 그리 어렵습니까?7. 남
'21.10.11 8:38 AM (211.201.xxx.70) - 삭제된댓글욕은 본인 정신건강만 해칩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까지 전염시키지 맙시다.8. 참못났다
'21.10.11 10:11 AM (114.205.xxx.84)새벽에 일찍 눈떴음 하루 계획 세우고 좋은일 좋은 마음 가짐으로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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