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53키로대
59키로까지 나간게 두달전
이러다 생전 보지도 못한 60을 찍겠구나하는 두려움에
우선 빵, 떡, 과자 다 버리고
탄수화물을 가능하면 적게 먹으려고 노력
별명이 떡순이였는데
눈물을 머금고, 고이 냉동실에 간직하던 떡들을 다 쓰레기로...
제 키가 165이니, 여기서 그만 줄일까요?
아님 조금 더 뺄까요?
나이는 50대 중반이예요?
1. ᆢ
'21.10.9 6:44 AM (180.67.xxx.207)그만 스톱하시고 유지에 들어가세요
확실히 빵이나 떡은 살찌는데 최고인거 같아요
밀가루만 끊어도 유지에 큰도움되는듯2. 스탑
'21.10.9 6:45 AM (121.182.xxx.73) - 삭제된댓글저도 165예요.
더 빼면 할머니되요.
저는 이미 할머니지만요. ㅠㅠ
원글님 건강이 최고예요.
건강한 다욧하세요.3. 아이고
'21.10.9 6:52 AM (175.208.xxx.164)몸무게 더 줄여 뭐하시게요..탄수화물 줄인건 잘한거고 영양 균형있게 잘 섭취하시고 근육운동 하세요. 체중보다 건강..
4. ㄱㄱㄱㄱ
'21.10.9 7:15 AM (125.178.xxx.53)와 대단하시네요 50대 중반에 글케 살이 빠지나요..
뼈대는 어떠신지 체지방율은 어떠신지 궁금네요5. 자랑
'21.10.9 7:23 AM (121.133.xxx.137)키랑 무게 나잇대까지 똑같으시네요ㅎㅎ
자는 작년 초에 60 확인하고 쇼크먹어서
간단으로 10개월만에 53 만들고 일년째
유지중이네요 휴우...
와중에 완경까지 돼서 더 정신 바짝 차렸죠
기초대사량 줄어드는게 팍팍 와닿더라구요
살쪄도 팔 다리로만 찌고 뱃살 안붙는
체형이었는데 슬슬 옆구리가 부리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거보고 갱년기의 위엄?을 느낌ㅋ
휘험 아니고 위엄요 ㅎㅎ아무도 피해갈 수 없는.6. ㆍ
'21.10.9 7:2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대단해요
떡순이가 떡 끊는 거
빵순이가 빵 끊는 거
밥순이가 밥 끊는 거
진짜 힘든데 ㆍ
게다가 50중반에7. ㅇㅇㅇ
'21.10.9 7:49 AM (1.126.xxx.169)골밀도 걱정하셔야 할 나이인데..
근력운동 하시면서 하신 거죠?!8. 와.
'21.10.9 7:51 AM (49.1.xxx.141)대단하심...떡 지금 맞추려고 가려고 하는데. 급 제동 걸렸어요.
떡 칼로리 장난아니지요.
150에 52키로 나가는데 지금 딱 더도말고 예전 49키로까지 만들려고 노력중 이에요.
적게 먹는데 붓고 뱃살 장난아닌게 절대적 운동부족이지요..9. ..
'21.10.9 9:16 A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얼굴 괜찮으세요? 40중반에 키 163에 60-> 54키로되니 얼굴이 급노화가와서 더빼려던거 멈췄어요.
50넘고 다시 60넘어가 다시 다이어트하는데 54~55까지만 빼려고요.10. ..
'21.10.9 9:25 AM (218.50.xxx.219)그만 빼세요.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의 체중은 지녀야 해요.
저는 164에 48킬로였는데 51로 늘렸어요.11. 음
'21.10.9 10:25 AM (1.252.xxx.104)얼굴은 괜찮나요?
58에서 52로 빠지니 몸은 옷이 잘들어가고 날씬해보여괜찮던데
얼굴이 ㅜㅜ 늙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55로...
얼굴이 왜케 빠질까요 ㅠㅜ12. ..
'21.10.9 11:54 AM (223.38.xxx.63)아이고 잘하셨네요 체중은 그정도면 딱 좋구요
체지방 재보시고 근력운동하셔서 20프로 정도까지 만들어보시면
허리 뱃살 몸매 이쁘게 만들어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