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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할머니가 화장실에서 제가남자인줄 알았다면서ㅜ

ㅜㆍ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1-10-07 12:44:50
일단 저는 40대중반에 머리카락이 길어요 ㆍ검정마스크에 검정옷 입고있어서일까요
어떤할머니께서 들어오다가 세면대에있는. 저를보고 화들짝놀라면서 남자화장실인줄 깜짝 놀랐네 하면서 나가려다가 들어오시는거예요
그러다가 제가 나가는걸 보고그제서야 여자인걸 확인했는지 다시들어오던데ㆍ남장여자나 트렌스젠더삘이 나는걸까요
저 키도작아요ㅜ 웃프네요ㅜ
IP : 223.38.xxx.1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7 12:45 PM (110.70.xxx.36)

    생각 하다가 봐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할매
    '21.10.7 12:46 PM (219.249.xxx.161)

    할매 헛소리 예요
    신경 쓰지 마세요

  • 3. 님은
    '21.10.7 12:46 PM (124.5.xxx.197)

    나는 할머니 삼신할미줄 알았다고 했어야

  • 4. ㅎㅎ
    '21.10.7 12:47 PM (125.188.xxx.9)

    할머니 기분탓.


  • 5.
    '21.10.7 12:53 PM (182.211.xxx.17)

    자기가 착각하고 헛것 보고 놀라 놓고는 그걸 왜 생판 모르는 남한테 남잔줄 알았다 어쨌다 헛소리래요?

    잠시 생각할 가치도 없고 무시하세요~~~~~

  • 6. mm
    '21.10.7 1:02 PM (182.210.xxx.93) - 삭제된댓글

    키큰 아줌마인데요.
    옛날에 신림동 고시촌에서 '안마방''키스방' 홍보명함 뿌리는 아저씨들 있었거든요.
    남자한테만 주는건데... 저 지나가다 받았어요 ㅜㅜ 남자인줄 알았나봅니다.

  • 7. ..
    '21.10.7 1:04 PM (124.53.xxx.159)

    검은옷에 검은 마스크..
    코앞에서 맞딱뜨리면 얼굴 살피고 뭐어쩌고 할 여유보다
    앗 깜짝이야.다 시커멓다 남잔줄 알았네..
    노인되면 반응 속도도 늦고 눈도 어둡고....

  • 8. 속으로
    '21.10.7 1:07 PM (119.199.xxx.185)

    생각할것을 말로뱉는 어르신들이 많은것같은데
    그러려니 하세요.생각이 짧은거죠 지혜도없고..
    저는 25년전 회사급식을 타려고 식판을 들고있는데
    제얼굴을 빤히보더니 남자야? 여자야? 하면서
    밥을 주더군요. 커트머리였는데 상처받아서
    그이후로 계속 길렀어요.이상한사람들 많아요.

  • 9. ..
    '21.10.7 1:09 PM (218.50.xxx.219)

    세면대에 구부정한 뒷모습만 보니
    얼굴도 머리 길이도 확인이 어렵죠.
    신경 쓰지마세요.

  • 10. 필터링 못하는
    '21.10.7 1:18 PM (106.101.xxx.230)

    노인땜에
    기분잡칠 이유없어요.

    주위 노인분들이 다 차분하고 조심성있으셔서
    저런 필터링 못하는 길거리 노인들의 뇌구조 이해가 안돼요.

  • 11. ...
    '21.10.7 1:57 PM (49.161.xxx.218)

    시커먼옷에 시커먼마스크써서
    노인분이 착각한거예요
    신경쓸일도 아니예요

  • 12. 같이
    '21.10.7 2:40 PM (112.97.xxx.198) - 삭제된댓글

    놀라시지 그러셨어요. 할아버진 줄 알았다고..

  • 13. ㆍㅜ
    '21.10.7 7:46 PM (125.177.xxx.167)

    답글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위로가되네요 ㅎ왜그리 노인들은 생각없이 말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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