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가 이제는 1년마다 갱신으로 다 바뀐건가봐요..ㅠㅠ
1. 올리브
'21.10.7 10:21 AM (112.187.xxx.108) - 삭제된댓글저 실비 가입한지 15년 넘었는데
젊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 들고나니 실비가 너무 소중해요.
그때는 실비보험 조건도 지금에 비해 월등히 좋아서
본인부담금이 5천원 밖에 안되거든요.
아마 지금 해지하면 몇년 후 후회 하실지도 몰라요.2. 올리브
'21.10.7 10:22 AM (112.187.xxx.108) - 삭제된댓글저 실비 가입한지 15년 넘었는데
젊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 들고나니 실비가 너무 소중해요.
그때는 실비보험 조건도 지금에 비해 월등히 좋아서
본인부담금이 5천원 밖에 안되거든요.
지금이라도 실비는 하나 꼭 들어 놓으세요.3. ..
'21.10.7 10:23 AM (58.143.xxx.195)나이먹을수록 너무올라 유지하기가 힘들다해서
5년넘게 붓다가 매해 올라
이번에 실효됐는데 해지하려해요
개인마다 결정할 문제이긴하네요4. 올리브
'21.10.7 10:24 AM (112.187.xxx.108)저 실비 가입한지 15년 넘었는데
젊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 들고나니 실비가 너무 소중해요.
그때는 실비보험 조건도 지금에 비해 월등히 좋아서
본인부담금이 5천원 밖에 안되거든요.
지금이라도 실비는 하나 꼭 들어 놓으세요.
저희 양가 부모님들
실비보험 있는 분도 있고 없는 분도 있는데
없는 분들은 확실히 병원비 많이 들어요.5. 실비가
'21.10.7 10:32 AM (198.90.xxx.30)실비 남용을 너무 해서 보험 자체가 손해보다 보니 이제는 너무 까다롭게 하고 치료받은 이력에 따라 실비 가입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아요. 전처럼 보장 많이 되는 건 많이 비싸구요
6. ㄱㄱ
'21.10.7 11:04 AM (222.237.xxx.33)실비금액을 적금들어놓은게 더 이득아닐까요?
요즘 고민중인데 해지하고 따로 모아볼까합니다7. 저도
'21.10.7 11:17 AM (115.23.xxx.90)젊어서는 실비보험도 다른 암보험도 돈이 아까워서 해지하고 적금을 들어놓을까 했었어요.
지금 50대 중반인데 저한테는 오지않을줄 알았던 암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보험증권을 다 분석해 봤는데 보험은 아깝다 생각마시고 가능하면 충분한 보장보험을 들어야 해요. 아이것도 어릴때 들었던 보험이라 이제 다 만기가 되어가길래 추가로 더 들어주고 절대 해지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아파본사람들은 유병자보험도 가입가능하면 더 들어놓더라구요. 저도 치료 끝나면 더 가입할거예요.8. ....
'21.10.7 11:21 AM (211.44.xxx.49) - 삭제된댓글국민에게도 국가에게도 이중 부담 가중시키고
악용 사례도 흔한 사보험은 몰락하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으로 일원화 돼야 진정한 의료복지구현이 가능할 것 같아요.9. ....
'21.10.7 11:24 AM (211.44.xxx.49) - 삭제된댓글사보험은
과~~~~~~~~~거에 좋은 조건으로 가입했다가
이후 병원 자주 다니는 사람, 보험 악용 성공한 사람이나 꿀 빠는 보험이지
앞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메리트 없어요.10. ....
'21.10.7 11:24 AM (211.44.xxx.49) - 삭제된댓글사보험은
과~~~~~~~~~거에 좋은 조건으로 가입했다가
이후 병원 자주 다니는 사람, 보험 악용 성공한 사람이나 꿀 빠는 보험이지
앞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메리트 없어요.
꿀 빠는 사람들에게 꿀 공급해 주는 역할 수준....11. 나야나
'21.10.7 11:33 AM (106.101.xxx.226)유용하게 잘 쓰이면 좋은데 다들 과한검사하고 하니까 비용만 계속오르고..문제가 많아요
12. 제3세대
'21.10.7 11:36 AM (210.103.xxx.120)실비보험 이라던데 1년갱신하고 5년마다 개인별 손해율에 따라 담보조정한다고 하네요 예전보다 불리하지만 병원 거의 안가는 경우 보험료가 많이 안오르는 장점도 있어요
13. 하여튼
'21.10.7 1:40 PM (14.32.xxx.215)실비 믿고 과잉진료에 꿀빨려는 사람들부터 단속해야해요
저런 사람들땜에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요
뭐든 정도껏 해야죠14. 그냥
'21.10.7 3:27 PM (59.8.xxx.73) - 삭제된댓글과잉진료 하는 사람들에게 더 부과해야지요
병원 안가는 사람은 깍아주고
이러는 저도 언제 입장이 바뀔지 모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