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깼어요..뭐하고 계세요?
어제 피곤해서 11시반에 잤는데 새벽4시에 깨서 82하고 있어요..
7시간정도 자고싶은데,자꾸 중간에 깨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1. 좋은아침
'21.10.7 5:24 AM (175.192.xxx.113)평소에는 새벽1시쯤 자서 오전7시에 일어나는데,
일찍 잤더니 또 일찍 깨네요..
푹 자고 싶어요…2. 전
'21.10.7 5:26 AM (211.206.xxx.149)요즘 갱년기시작인지
새벽 세시좀 넘으면 자꾸 깨서 잠들기 힘드네요;;
오늘 새벽엔 식은땀이나서 깨고;;;;3. 평균
'21.10.7 5:29 AM (121.133.xxx.137)네다섯시간 자는 사람인데
일찍 자면 당연히 일찍 깨고
그런 날은 미뤄뒀던 집안일...
버릴 옷가지 정리라던가 뭐 그런거
하고, 억지로 더 자려 안해요
잘만큼 잔거니까요 ㅎㅎ
오늘도 일식 깬 바람에
여름옷 정리하고 있어요4. 갱년기
'21.10.7 5:33 AM (175.195.xxx.178)초저녁에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자고는 세 시에 일어났어요 방문 닫고 나와 미뤄둔 설거지하고
가계부를 백만년만에 정리하려고 앉았는데 82를..ㅎㅎ
화이팅이요~~5. .....
'21.10.7 5:33 AM (211.186.xxx.229)지난주에 며칠 아프고 나더니 수면이 불규칙해졌어요.
잠 못들고 자주 깨다보니 생활이 힘드네요.
남편 아침 차리고 밀린 82 글 읽다가 졸리면 조금 더 자고, 아니면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야죠.6. 어제
'21.10.7 5:49 AM (120.29.xxx.109)백신 2차맞고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잠깐 잤는데 눈 떠보니 5시네요 춥고 머리도 아픈데 남편 골프가는거 보고 누워있어요
7. 좋은아침
'21.10.7 5:51 AM (175.192.xxx.113)같이 깨어있는 느낌이예요^^
8. 이시간
'21.10.7 6:01 AM (182.228.xxx.215)왼쪽팔이 저리도록82를 보고있슴당^^
9. ㅋㅋ
'21.10.7 6:09 AM (180.68.xxx.158)눈 떠보니 새벽3시 45분...
동지들 많네요.
살짝 추워서 이불 돌돌말고 82중.10. 우
'21.10.7 6:12 AM (59.25.xxx.201)고등딸래미 시험기간
새벽에 같이 일어나길원하네요^ ^11. ㅋㅋ
'21.10.7 6:31 AM (182.221.xxx.118)새벽 4시깨 어깨가 아파서 깨서 폰보고, 주식공붓하고 있어요.
어제 백신 맞았는데, 백신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오십견 어깨가 아파서 잠 깬듯. 평소 머리만 베게 닿으면 자고 규칙적 생활하는데 왠일인지 모르겠네요.
긴팔 꺼내입고 창문닫고 다시 누었어요12. ㆍ
'21.10.7 6:5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온 우주의 기를 끌어 모아
주식 중에서 오늘 상 갈 종목
느끼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어요13. ...
'21.10.7 7:34 AM (218.156.xxx.164)강아지 산책 시키고 와서 남편 출근 시키고 커피 한잔 타서
앉아 있는데 제가 이리 새벽잠 없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아침6시 약속은 못일어나서 아예 잠을 안자고 말지 했는데
지금은 5시반만 되면 몇시에 잤든 눈이 떠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