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서 보석 허가 받아 나오신 분이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아침 일찍 가락시장 가서 직접 장을 보면서 배추묶음도 뻔쩍 들고 연세가 74세이신데 ㅠㅠ 그리고는 남양주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에 직접 장봐서 가져다 넣고 요양원 일처리 다하고 오후에 퇴근 서울 잠실까지
밤 10시 집에 귀가 …
열린공간tv에서 며칠 동안 취재한 걸 보여주는데
저는 저 분의 체력과 양심 없음이 부럽네요
우리 모두에게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 또는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사법부
만약 정경심 교수가 저런 식으로 행동 했다면 보수 언론이 법원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최은순씨 최고!!!
보고 배워야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21-10-06 17:50:11
IP : 1.238.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정!!!
'21.10.6 5:51 PM (123.213.xxx.169)법도 벌벌 떨며 편안하게 보필하는 .... 대단한 장모...인정... 살아있는권력...
2. 역시
'21.10.6 5:53 P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집안에 검사하나 있어야하단 옛말이 맞는건가?
3. 검사는 입법기관
'21.10.6 5:55 PM (222.110.xxx.215)보석도 선택적 허가인가요?
대한민국 대세는 오징어게임이 아니라
선택적이 대세네요.4. 검사사위쵝오!!
'21.10.6 5:55 PM (123.213.xxx.169)검사사위면 법을 위반해도 통과!!!
검사사위면 법이 알아서 기어야 하는 존재!!5. 이분이
'21.10.6 5:58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가는곳이 다 거주지.
미친ㄴ.6. ᆢ
'21.10.6 6:00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내가 있는곳이 곧 내 거주지다
7. 법위
'21.10.6 6:02 P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법워에 있잖아여요.
8. 개판사들
'21.10.6 6:20 PM (118.235.xxx.104)눈깔 있음 좀 봐라들
9. 70대
'21.10.6 6:20 PM (223.38.xxx.63)건강해 보이던데요?
10. 그니까요
'21.10.6 6:47 PM (1.238.xxx.192)진짜 건강 부럽 ㅠㅠ
최은순씨 차도 직접 운전하기도 하고 주차도 꼼꼼하게 잘하고
거짓말도 잘하고 사기 치는 것도 잘하고 사위도 잘~ 보고
백점 할머니^^11. 와우~
'21.10.6 8:25 PM (223.39.xxx.165)대통령 위에 있는 할맨가요?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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