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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후기(스포 강)

아마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21-10-06 19:15:53
아수라 고발했던 증인 조폭 시켜서 포기시키는 첫짤부터 너무 재명스런 느낌이 팍

영화 서두에 대장동 바로 나옴 
검찰은 안남시장 혼자 다 해 먹으려는 것으로 봄

검찰 내에는 이미 친시장파 깊숙이 침투했음

어떤 면에서는 박성배가 더 인간적이고 고급진 느낌인 게 상대방에게 죄를 뒤집어씌울 때 박성배는 자해까지 하면서 무고를 하지만 막산은 손끝 하나 안 다치고 남을 무고

자기를 겨누는 검사에게 돈 제시-50억(!!!)

아수라를 다큐로 볼 때 더 밝혀져야 할 건
마약
조폭

디테일

 한성급유 대표 이성한
(화천대유 대표 이한성)

안남시장이 50억 제시한 검사 역할-곽도원(오로지 이름 때문에 캐스팅된 듯.. ㅋ)
우리가 아는 검사출신 곽상도

영화 제목이
the city of madness(성남)

이 영화 이후로 아수라 감독 작품활동 전무..오싹ㅠㅠ

기억에 남는 대사

"이 박성배 그냥 안죽어 갈 때 가더라도 줄줄이 싹 다 엮어서 같이 갈라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부장검사 차장검사 다 만들어 드린다니까"

IP : 118.33.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6 7:17 PM (175.125.xxx.199)

    검사가 박성배를 표현한 말중에 무릎을 친말 "뻔뻔한건 우주최강이다."

  • 2. 좀 괴롭죠?
    '21.10.6 7:23 PM (118.33.xxx.21)

    날마다 실시간으로 그의 뻔뻔함을 지켜보는 게 말입니다.

  • 3. 진짜
    '21.10.6 7:24 PM (118.235.xxx.75)

    회사이름이 한성급유에요? ㅎㄷㄷ 진짜 다큐로구만요

  • 4. ..
    '21.10.6 7:34 PM (211.248.xxx.41) - 삭제된댓글

    갑자기 감독의 안위가 걱정되네요
    워낙에 조폭과 친한건 팩트이다보니

  • 5. 이미 다알고 있음
    '21.10.6 7:35 PM (118.33.xxx.21)

    감독은 이미 다알고 있었더군요
    아는 사람은 몇년전부터 다알고 있었다는 거죠

  • 6.
    '21.10.6 7:45 PM (116.122.xxx.3)

    이정도예요?놀랍네요

  • 7. 당시 봤을때
    '21.10.6 7:47 PM (175.223.xxx.10) - 삭제된댓글

    망작 스멜이..
    저 배우 데려다가 저거밖에 못 찍어? 하고 난리였죠.
    여기 정신나간 아줌마들 다큐로 보라는데 진짜 다큐로 찍지.

  • 8. 기억나는 것
    '21.10.6 8:30 PM (175.209.xxx.73)

    아수라 영화에서 화환이 진열되어있는데
    경원대학교 ㅎㅎㅎㅎㅎㅎ
    이재명이 후진대학이라고 박사학위 반납한 대학이 가천대 전신인
    경원대 아닌가요?

  • 9. 일관성
    '21.10.6 9:19 PM (219.248.xxx.53)

    아수라 영어제목 City Of Madness

    Madness: 성남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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