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인데 요 몇일 머리숱이 더 없어 보여서
정수리 휘~ 저어보니.. 여기저기 구멍들이 생기네요..
남편 머리 심어 주고 싶어도 원래 머리숱이 없는 남자라..
전.. 53세인데 머리숱이 나이에 비해 많아서요..
제거 심어 줄 수 있을까요? 모근?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급 궁금하네요...
아휴..너무 안쓰러워 보여요..
57세인데 요 몇일 머리숱이 더 없어 보여서
정수리 휘~ 저어보니.. 여기저기 구멍들이 생기네요..
남편 머리 심어 주고 싶어도 원래 머리숱이 없는 남자라..
전.. 53세인데 머리숱이 나이에 비해 많아서요..
제거 심어 줄 수 있을까요? 모근?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급 궁금하네요...
아휴..너무 안쓰러워 보여요..
본인것만 될걸요?
no입니다
원글님 찐사랑이십니다.
애정이 보여요.
원글님 찐사랑이십니다.
애정이 보여요.22222
소보루빵 껍데기 떼어주는 것보다 더 찐사랑.
사랑하시나봐요
소중한 머리카락을 남편에게...
저는 어차피 유전적으로 대머리니이 나 주라고 했는데...
내일부터 빈말이라도 내것 다 주고 싶다고 해야겠네요
소보루빵 껍데기 떼어주는 것보다 더 찐사랑.
명 문구에요. ㅎㅎ
아.. 안되는군요..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봐요..
사랑하지는 않구요..
남편이 임금피크제로 거의 한량처럼 유튜나 보면서 지내는데..
몇 년 뒤 정년 퇴직하고 또 일 시키려면 젊게 보여야 해서요..
그런데..
좀 측은하긴 해요..
일선에서 물러나 알바생처럼 출퇴근는데.. 이렇게 인생이 저무나... 싶어서요..
머리카락을 준다기에
세기의 사랑인줄 알고 들어왔네요 ㅋ
싶어도 넘 늦으면 안되나봐요.
모근도 자기거 배양해 심는 기술은 없을까요?ㅋ
저도 40대 중반 넘어 후반 되는 남편이
M자 탈모온거 보고 놀랐어요
이렇게 노화가 오는구나 싶더라고요
이식할 돈으로 좋은가발 해야죠
자기 머리 뒤통수 아래 부분만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이 예쁜 부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