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잃어버린 너 80년대 영화 보세요
1. ㅎ
'21.10.2 8:32 AM (175.123.xxx.2)강석우는 보통사람들인가로 인기절정을 누렸죠
훈남 과 꽃미남의 시초가 이니었을까 싶어요2. ...
'21.10.2 8:39 AM (112.214.xxx.223)이건 책이 백배 나아요
건강미인 김혜수와
원작의 비련의 여주인공이 너무 안어울려서ㅋ3. 퀸스마일
'21.10.2 8:5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 고등학교때 그 책 돌려가며 읽었는데 당시에도 이런 바보신파가 어딨나 했었어요. 영화는 줄창 우는 장면이 지루했고요.
아주 우연히 작가 사망이 후일담처럼 뜬 기사를 봤는데 무용교사로 재직했던 시절 당시 제자들의 댓글 내용이 진짜..
표정도 행동도 좋게 말해 엄격이지 굉장히 무서웠고 체벌을 많이 했었다. 얼굴도 소설과 달리 못생겼고 사랑에 애달파하는 것 상상도 못했다.. 등등.
그외 댓글은 생략하고요. 공통점은 체벌이 너무 심했다였어요. 학교를 여러군데 근무했었는지 댓글 출신학교도 많고.
B사감타입인가.. 했어요.4. ..
'21.10.2 9:06 AM (112.155.xxx.136)실화라면 여주가 아주 무식하죠
혈맹이라던 친구도
아니 환자를 그렇게 그냥 두고 셋이 술마시고 담배피고
아무리 본인이 거부했다고 하지만
현실 일단 병원 데려간다 재활이 가능하면 한다
소설 어디에도 병원간다는 내용은 없어요5. 그들이
'21.10.2 9:16 AM (114.205.xxx.84)김혜수 제외, 그들을 하이틴 스타라고 부르진 않았어요
6. 글쎄요.
'21.10.2 10:40 AM (118.235.xxx.169)요즘 아이돌과 비교불가라고요?
남 비교 많이 하는 건 별로7. ...
'21.10.2 10:42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원작의 주인공도 외모는 의외였던 기억이나요
이련의 여주인공과 거리가 먼 기골이 장대한 농구선수 느낌8. 80년대x
'21.10.2 11:16 AM (117.111.xxx.97)80년대 영화 아니예요
제가 90학번인데 저희 학교로 촬영 왔었어요9. ㆍ
'21.10.2 12:07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실화 속 여주인공 실제 작가분은
김혜수보다 더 튼실하고 얼굴은 진짜
아니어서 독자들 배신감에 책 환불소동
일어나고 말 많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