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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선물하기 뭐가 좋을까요

고민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21-09-24 13:57:19


평소에 필요한

3~4벌의 옷을 제외하고



별로 쇼핑을 안합니다



오죽하면

이사짐아저씨가

사모님은 따로 사시냐고 하실정도로

신발도 운동화 3켤레





사실 몸이 힘들어서

만사가 귀찮은 삶을 살아서

쇼핑도 귀찮은 사람입니다



올 추석 고생한 나를 위해

시계나 목걸이를 살까 보고 있는데



금방 질려서 안할텐데 싶어서 결정이 쉽지 않네요



나에게 선물하기 뭐가 좋을까요

4~50만원 정도면 좋고

최대 백만원한도내에서요
IP : 175.223.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4 1:58 PM (218.148.xxx.195)

    필요한거없으세요?

    저라면 전신맛사지나 피부관리 할래요 ㅎㅎ

  • 2. ...
    '21.9.24 2:02 PM (223.62.xxx.58)

    목걸이는 거울볼때만 보이잖아요. 반지나 팔찌 사고 자주 보세요. 반지 뺐다끼면 잃어버리기 쉬우니 항상.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 하거나 체인팔찌 하면 좋을거같네요.

  • 3. ㅇㅇ
    '21.9.24 2:02 PM (118.235.xxx.121)

    물건 쉽게 질리시면
    1대1 피티요

  • 4. 그냥 금
    '21.9.24 2:05 PM (58.121.xxx.69)

    나중에 싫증나면 팔면됩니다

  • 5. ..
    '21.9.24 2:09 PM (125.178.xxx.109)

    요즘 순금 예쁘게 나와요
    목걸이나 팔찌 3돈짜리 사면 100정도 가격이에요
    디자인 다양하고 노티 안나요
    소모성도 아니고
    종로 가서 사면 동네보다 저렴해요

  • 6. 질리면 팔아
    '21.9.24 2:26 PM (112.167.xxx.92)

    반지 눈에 확 띄는걸로 하나 사 항상 끼면 기분전환됨 모이사나이트 반지 이터너티로 쌍겹을 끼면 얼마나 블링블링하게 빛나는지ㄷㄷ 대박 예쁘자나요 솔까 뭐던 고기도 먹어본 자가 맛을 알듯 해봐야 알죠 다이아 보다 더 이쁘게 빛나 다이아는 쳐박아 두고 모이사 끼고 다니는 중 14 18k로 하면 금값은 받을 수 있으니 질리면 팔면 되고 근데 해보니 질리긴 개뿔 질려요 보면서 진즉 살껄 하지

    주얼리고 빠숑이고 헤어 메컵도 다이 나이 한살 어릴때 하는거에요 늙을 수록 효과가 안나와 하려면 진즉해야 되는구나를 체감하고 있자나요ㅎ 남은 날중에 지금이 사실상 젤 젊은거자나요 이때를 놓치면 안돼

  • 7. 저도
    '21.9.24 2:41 PM (1.235.xxx.28)

    만사가 귀찮으면 금이요 ㅎㅎㅎ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 8. ..
    '21.9.24 2:47 PM (223.33.xxx.94) - 삭제된댓글

    요즘 핫하다는 갯마을 차차차에 신민아 귀걸이 보세요. 꼬인 링 모양인데 묵직해보여서 간만에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더라구요. 실버가 오리지널인데 14k로 비슷하게 만든거 샀어요. 몸에 달고 다니는거니 이런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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