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이요 영화얘기 아님
몇년생이상 하던 게임인가요
전 영화에서 저런게임이 있는지 첨 알았어요
1. 사십대후반
'21.9.23 5:28 PM (222.103.xxx.204)울동네는 게임이라고 하진 않고 오징어 놀이라고 했어요
진짜 무쟈게 목숨걸고 열심히 했어요2. 73년생
'21.9.23 5:28 PM (118.221.xxx.161)저 어릴때 골목에서 했었어요, 초등학생때, 그때는 국민학교라고 했는데, 골목에서 2패로 나누어서 했던것 같네요, 그런데 룰은 기억이 안 나서 좀 가물가물 하네요
3. 저두요
'21.9.23 5:28 PM (115.40.xxx.187)남편은 왜 저걸 몰라? 그러면서 쳐다보네요 ㅠㅠ
저는 땅따먹기 정도밖에 몰라요.
남자애들 하는 것도 못본거 같아요.
남편은 70년대 중반이에요.4. 그냥
'21.9.23 5:29 PM (163.152.xxx.57)오징어 하자.. 그랬던 기억이
나이먹기랑 짬뽕이랑 동급놀이5. ㅇㅇ
'21.9.23 5:30 PM (183.100.xxx.78)‘오징어 가위상’ 놀이라고 불렀어요.
50초반이고
초딩때까지는 많이했는데
이후로는 못 본듯해요.6. .....
'21.9.23 5:30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74년생 부부이고 심지어 초등 동창인데
저는 기억에 없는 게임이예요
근데 남편은 자주 했다고 하네요
남편말이 몸싸움이 과격한 게임이라서
남자아이들끼리만 했던것 같대요7. 보라
'21.9.23 5:32 PM (112.133.xxx.181)고무줄, 공기놀이 등은 몸을 부딪히는 게임은 아니였는데 오징어놀이는 서로 밀치고 잡아 끌고 아주 격렬하게 했지요. 지금생각하면 격렬하게 몸싸움하는 전형적인 남자아이들 놀이인데 오히려 여자친구들이랑 열심히 한 기억이 나네요.
8. ㅇㅇ
'21.9.23 5:33 PM (183.100.xxx.78)다방구, 숨박꼭질, 망까기, 고무줄놀이, 구슬치기, 딱지치기, 자치기
이런 놀이가 생각나네요.
중학교이후로 전자오락실이 많이 생겨 놀이대체재가 생긴것도 이유고
몇집건너 한집 있던 TV가 모든 집에 한대씩 생긴것고 그렇고,
동네도 큰 빈공터가 많이 없어지게 개발되고
흙으로된 큰 길가도 다 아스팔트를 깔면서
흙으로된 놀이공간이 없어지며
자연스레 저런 놀이가 사라졌던 것 같아요.9. 네
'21.9.23 5:35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경상도 부산에선
오징어~달구지~(음율) 라고 불렀네요^^10. ㅇㅇ
'21.9.23 5:38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저 완전 재밌게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격한놀이이고
그 목부분 지나갈때 아슬아슬 한기분
다같이 몸통으로 들어와서 몸싸움하고
옷 찢어져서 혼나고11. …
'21.9.23 5:39 PM (211.211.xxx.103)78년생. 서울에서 했어요.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그림 그려놓고. 그림 모양은 좀 더 단순하고. 깽깽이로 잡고 그랬던 기억.
12. 그거
'21.9.23 5:40 PM (124.53.xxx.135)오징어 가생?이라고 했던거 기억나요.
십자가생도 있었고13. ..
'21.9.23 5:40 PM (118.235.xxx.137)오징어 하자그랬죠.근데 진짜 막 잡아끌고 해서 하기싫었어요 몇번안해서 룰도 잘 모르고 그러네요
14. ㅡㅡ
'21.9.23 5:42 PM (223.38.xxx.100)79년생도 자주 했어요
운동장에 오징어 크게 그려놓고.
넘 잼있었는데.. 요즘 애들은 이런 놀이가 없네요15. ㅇㅇㅇㅇ
'21.9.23 5:46 PM (211.192.xxx.145)70년 중반요. 3,4학년 때 한 듯
바밤바만 하다가 신문물이라 몇 번 했는데
몸싸움 있으니 약한 애들은 매번 빨리 죽고
학교 운동자는 모래니까 괜찮은데 동네 시멘트 바닥에서 하면 무릎 까지고
여자애들은 넘어지면 으앙 우는 애가 많고 달래는 거 귀찮고
바밤바로 회귀했죠.16. ㅇㅇ
'21.9.23 5:50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컴퓨터 게임이 나오면서
요즘운동장에서하는 놀이가 없어진듯요17. ...
'21.9.23 5:52 PM (211.36.xxx.43)무한도전 명수는 12살 편에서 오징어 나오잖아요 ㅎㅎ
뼈다귀, 해바라기, 오징어 비슷비슷했어요.
엄살떨고 울고 게임흐름 방해하는 여자애들 밥맛 ㅋㅋㅋ18. ...
'21.9.23 5:54 PM (223.39.xxx.48)77년생 운동장에서 했는데 위험하다고 금지당했어요 ㅠ
19. 헐;;
'21.9.23 5:55 PM (1.230.xxx.102)저는 드라마에서 만든 게임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저런 게임을 했어요?20. ...
'21.9.23 5:56 PM (59.7.xxx.154)저 71년생. 남편 70
저는 저 게임 모르겠어요. 들어본적이 있는지 없는지도 가물가물.. 낮설지 않은 이름이긴 하구요.
남편은 확실 알고 있고. 자주했데요.
남자들의 게임이라고.. ㅎㅎ 밀쳐야 하는 과격한 거라 남자애들만 했나봐요~21. ....
'21.9.23 5:57 PM (222.99.xxx.169)저 77년생. 애들 맨날 저거 하고 놀았어요. 남자애들은 정말 틈만 나면 하고 옷찢어지고 손톱에 긁혀 피나고 위험했죠.
오징어 게임이라곤 안하고 그냥 오징어라고 했어요.
전 저거 모르는 40대이상은 없을거다 생각했는데...22. 저 71년
'21.9.23 6:00 PM (1.234.xxx.165)동네 골목. 학교운동장 등 아이들이 모여서는 많이 했죠. 주로 남자애들이 많이 했고요. 그림은 약간 달랐던것 같아요. 오징어가이상이라고 했어요.
23. 74년생 부산
'21.9.23 6:05 PM (1.231.xxx.15)'오징어 달구지'라고 했답니다
24. 음
'21.9.23 6:07 PM (221.141.xxx.137)78년생 서울 강북 출신 몰라요
25. dd
'21.9.23 6:14 PM (220.76.xxx.160)그냥 오징어 하자 그랬던가 같아요
두편으로 갈라서 하다가 밀쳐지면 탈락자되는데 탈락자는 바깥에 있다가 목부분 통과하는 상대편 애를 끌어낼 수 있어요 탈락자는 밖에서 두발 가능 비탈락자는 도형 안에서는 두 발 밖에서는 한 발
진행될 수록 탈락자가 많아지면 남은 상대편 비탈락자를 끌어내려고 좀비처럼 달려듦
그 좀비들 틈에서 도형 목을 지나서 원 까지 미친 듯이 뛰어가면 우리팀 승리 ㅠㅠ
한번 하면 옷이 찢어지거나 넘어져서 찰과상 발생, 비명과 울음이 속출합니다
넘 힘들지만 아직도 그 때의 짜릿함이 생각나는 명작놀이입니다 @@
이건 시간 넉넉할 때ㅡ 방과후나 일요일에 해야지
종치면 들어가야하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하면 잼 없슴다26. 72년생
'21.9.23 6:16 PM (14.4.xxx.70)서울 강남. 어릴때 엄청 했죠. 가위바위보로 편먹을때 힘센애들 데려올려고 기싸움이 ㅋㅋ
전 여자라 둘이 되야 양쪽에 한명씩 배치 가능하니 두명은 되야 참가할 수 있었어요.ㅣ27. ㅇㅇ
'21.9.23 6:20 PM (220.76.xxx.160)아울러 안경 벗고 해야지 안 그러면 꼭 다리 뿌러지거나 알 빠짐
28. //
'21.9.23 6:23 PM (219.240.xxx.130)오징어 가위상이라고 저희 동네는 남자애들이 주로 했어요 여자애들은 고무줄 공기 다방구 술래잡기 땅따먹기
땅좀 잘 딸껄 그떄 부동산좀 배울껄...29. ..
'21.9.23 6:45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해 본 적은 없고 하는 걸 본 적도 없고
이름은 들어 봤어요. 책에서도 보고.
저는 아마도 이런 바닥에서 노는 게임이 끝나가던 세대였던 것 같아요. 아예 안 하지는 않았던 게, 끌어내고 닿으면 안 되고 한 발로 뛰고 등등
이런 룰이 있는 게임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하던 게임들은 오징어게임보다는 훨씬 순했던 것 같아요. 밖에서 손을 뻗어서 지나가는 사람에 닿으면 죽음! 요 정도였으니.
끌어내고 당기고는 아니었음.
제가 들어본 이름은 오징어 가이상.
가위상, 가셍
아닙니다.
가이상 = 가이센 (포) 이라고 하는 일본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건너왔거나 일본 문화와 섞였거나.30. ..
'21.9.23 6:47 PM (223.62.xxx.79)해 본 적은 없고 하는 걸 본 적도 없고
이름은 들어 봤어요. 책에서도 보고.
저는 아마도 이런 바닥에서 노는 게임이 끝나가던 세대의 어린이였던 것 같아요. 아예 안 하지는 않았던 게, 도형을 그리고 안에서 돌아다니고
밖에 있는 술래에게 안에 있는 사람이 닿으면 안 되고 한 발로 뛰고 등등
이런 룰이 있는 게임들이 있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하던 게임들은 오징어게임보다는 훨씬 순했던 것 같아요. 밖에서 손을 뻗어서 지나가는 사람에 닿으면 탈락, 요 정도였으니.
끌어내고 당기고는 아니었음.
제가 들어본 버전의 이름은 오징어 가이상인데요.
가위상, 가셍
아닙니다.
가이상 = 가이센 (포) 이라고 하는 일본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건너왔거나 일본 문화와 섞였거나.31. 하...
'21.9.23 6:50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오징어,뼈다귀 ..옷 잡고 끌어당기는 놀이
다방구도 많이하고, 동네골목에서 놀고 있으면...엄마가 밥먹으라고 큰소리로 부르고 ^^~~~32. ……
'21.9.23 6:50 PM (211.36.xxx.39)76년생 오징어게임 알죠. 과격해서 고학년 남자애들이 주로 했죠. 옷찢어지거나 넘어지고 긁히고 다치는 경우도 많고.. 5,6학년 때 몇 번 했는데, 다칠까봐 몸 사리는 여자아이들이 즐기기는 무리였던 기억이..
33. ......
'21.9.23 6:56 PM (58.39.xxx.158)오징어 게임 보니까 어릴때 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요.
우리 동네에선 천당지옥 이라고 했던것 같아요.34. .....
'21.9.23 6:58 PM (106.102.xxx.122)오징어 했어요.
대박 진짜 옷 다 찢어지고 ㅋㅋ자빠지고긁히고 .
넷플에서 마지막 게임이
오징어 일수 밖에없어요 제일격렬하고
진짜 목숨걸고함.ㅡ.ㅡ35. 끝에
'21.9.23 7:01 PM (223.62.xxx.254)맨꼭대기 오징어 머리? 동그란거에 발딛고 오징어 하고 외치면 이기지요 남자여자 같이 어울려서 했는데.
36. .....
'21.9.23 7:26 PM (221.157.xxx.127)오징어 가생 이라고 했음
37. 하는거
'21.9.23 7:42 PM (61.98.xxx.180) - 삭제된댓글구경만 했습니다.
너무 거칠어요.38. S12
'21.9.23 8:23 PM (125.178.xxx.150)79년생 서울. 첨들어봅니다.
39. ..
'21.9.23 8:34 PM (221.165.xxx.126)71년생 경기도 남부, ‘오징어 이상’ 이라고 불렀어요. 여자 아이들도 많이 한 과격한 게임이에요.
40. 오징어
'21.9.23 8:57 PM (103.252.xxx.82)어스름한 저녁 오징어 게임 중 수비가 잡아당겨 겉옷 소매가 통째로 찢어지고 그 당사자는 으앙 울먼서 집에 가고 남은 우리들은 서로.쳐다보며 서있던 기억이 나네요.
41. 게임광
'21.9.23 9:02 PM (125.188.xxx.195)오징어 해바라기
진짜 목숨 걸고 살벌히 했네요 ㅋㅋ
73년 시골42. 67
'21.9.23 10:01 PM (39.117.xxx.106)서울출신.
오징어가이상 또는 오징어이상이라 했고
남자애들이 많이 했는데 너무 과격하고 많이 다쳐서 엄마들이 못하게함.43. 저도 73년
'21.9.23 10:02 PM (49.163.xxx.67)시골 여름에는 나무밑 공기놀이
땅따먹기
봄,가을에는 엄청했어요!
한발로 콩콩 뛰면서
잡아서 흔들고,
당기고 재미있어요.
초등 선배 게임하다
다리 뿌러져서
금지도 당하고
했어요44. 저도 73년
'21.9.23 10:03 PM (49.163.xxx.67)저희 동네는
오징어 육군 이랬어요45. ㅇㅇ
'21.9.23 10:05 PM (220.76.xxx.160)진짜 ㅎㅎ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오징어 게임 사방치기 다방구 바야바게임 얼음땡 한발뛰기
고무줄 ㅡ 무찌르자 공산당 / 장남감 기차/ 간질간질간질/
뭐 이런 거 엄청한 거 같네요
방학이면 아침먹고 10시쯤만나서 놀이하고 점심먹고 또 모여서 하고 저녁먹고 또 같은 골목안에 사는 애들 또 모여서 놀이하고
귀신얘기하다가 집에 가서 뻗어서 자고 그럐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46. ....
'21.9.23 10:51 PM (72.38.xxx.104)나이 60인 저도 오징어 하면서 놀았네요
시험 끝나고 다 같이 오징어잡거리 했는데
얼마나 씨끄러웠던지 종례시간에 단체로 혼났던 기억이 ㅋㅋ
가끔 생각나는 즐거운 기억입니다 ㅎ47. 78년생
'21.9.23 10:52 PM (39.113.xxx.58)전 모르고
72년생 남편은 어릴 적 많이했대요.
그런데 초등 저학년까지만 할 수 있대요.
더 나이먹어서 하면 옷 다 찢어졌다고..
못한대요.ㅎㅎ48. 어렴풋이
'21.9.23 11:04 PM (124.49.xxx.188)기억나는데 다방구랑 술레잡기를 많이했어요
. 정말 짜릿하고 재밋었는데 남의집 대문에.숨어서술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49. . ....
'21.9.23 11:52 PM (222.234.xxx.41)80서울 오징어 함 끝은 울고 끝남 ㅋㅋㅋ
50. 74년
'21.9.24 1:08 AM (1.251.xxx.175) - 삭제된댓글경상도인데요
주로 남자애들이 많이 했었어요.
저는 여자애들끼리는 한 적은 없구, 남자애들이랑 같이는 해봤어요.51. 74년생
'21.9.24 1:10 AM (1.251.xxx.175)주로 남자애들이 많이 했었어요.
저는 여자애들끼리는 한 적은 없구, 남자애들이랑 같이는 해봤어요.52. 음
'21.9.24 1:14 AM (182.211.xxx.9)74 경기 .
오징어 라고 말했고 방과후에 운동장에서 여자친구들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옷 찢어진 기억도 없고 아주 격렬했던 기억은 없어요.
남편도 74 인천인데 엄청 많이 했고 옷 찢어지고 목 늘어나고 다치고 난리였다네요. 본인은 인천에서만 하는 놀이인지 알았다고.
저는 오징어도 많이 했지만,
제일 좋아한 놀이는 논두렁밭두렁인데,
아시는 분 계실까 모르겠네요.
진짜 많이 했었는데..53. 처음
'21.9.24 1:37 AM (223.38.xxx.251)저도 어렸을때 바깥놀이 다 섭렵한 사람인데 오징어는 처음 들어봤네요
갱까(일본말인듯)는 해봤는데54. 79년생
'21.9.24 4:44 AM (49.174.xxx.232)서울 사람인데 쉬는 시간 우다닥 뛰어나가서
쉴새없이 놀았는데 뼈다귀는 알아도
오징어는 처음 들어봐요 ㅎㅎ
뼈다귀하다가 교복 찢어 먹었던 생각도 나네요55. 님자아이들
'21.9.28 7:23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이 하던 놀이였어요
축구처럼 전쟁 놀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