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전 의사랑 결혼하신분들 혼수 어떻게 하셨어요?

20년전 조회수 : 8,057
작성일 : 2021-09-22 11:23:40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그냥....반반결혼얘기도 많고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20년전 의사랑 중매결혼 하신분 들은 어땠을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IP : 115.136.xxx.9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9.22 11:25 AM (221.149.xxx.124)

    20년전이야 열쇠 세 개 해간 사람이 많았음...
    지금은 20년전 10년전이랑 확 달라요.. 페이도 줄었지만 개원해도 예전 개원의들 벌이 반의반의반...
    요즘 그래서 열쇠 세 개 해갈 부잣집 여자들은 평범한 집 남의사들한테 관심이 없음..

  • 2. 30년전
    '21.9.22 11:25 AM (220.117.xxx.61)

    친구들이 의사랑 결혼했는데 열쇠 세개 이상을 해갔어요
    한 친구는 중매장이가 거짓말해서 덜 해간건지 어쩐지
    시어머니가 욕심이 많아서
    싸우다
    재산정리 다 하고 며느리 아들 안본다고
    미국으로 가버렸어요.
    친구는 그냥 살아요. 지맘대로

  • 3. ...
    '21.9.22 11:30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윗님말씀대로 열쇠 세개 해간다는 이야기는 그때많이 나온 이야기 아닌가요 ... 저는 그때는 중고등학교 시절인데 .. 사촌언니중에서 중매들어온 집이 의사였는데 너무 심하게 요구해서 파혼했거든요....그땐 진짜 장난아니게 해갔을것 같아요 ...

  • 4. ....
    '21.9.22 11:30 AM (49.171.xxx.28)

    90년대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정말 열쇠 세개가 기본값

  • 5. .dff
    '21.9.22 11:31 A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서울대 메이저 과. 중매였지만. 남편이 자가랑 차 있어서. 열쇠 필요없었고.
    예단 5천. 시계 좋은 거 사줬음.

    저도 미혼때 모아논 자금이 좀 많은 편이라. (집값 이상)되어서 그거 들고 결혼해서 못해 간다는 느낌은 없었음.

    주변에 남편 친구들중 집 차 병원 이런거 받고 결혼한 경우 거의 없고. 남자들 집도 대부분 잘 사는 편이라 평범하게 준비해서 결혼.

    몇십년전에 고학으로 공부한 법조. 의사들이 열쇠 타령하는 거 아닌가.

  • 6. ...
    '21.9.22 11:31 AM (222.236.xxx.104)

    윗님말씀대로 열쇠 세개 해간다는 이야기는 그때많이 나온 이야기 아닌가요 ...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인데 .. 사촌언니중에서 중매들어온 집이 의사였는데 너무 심하게 요구해서 파혼했거든요....그땐 진짜 장난아니게 해갔을것 같아요 ...오히려 요즘 열쇠 세개 이야기가 좀 잠잠한것 같아요...ㅋㅋ

  • 7. 기본이
    '21.9.22 11:32 AM (220.117.xxx.61)

    기본이 그렇고 기대치가 커서
    계속 요구하면 쌈나고 난리

    욕심이 빚은 혼수문화

  • 8. ㅁㅇ
    '21.9.22 11:47 AM (112.161.xxx.183)

    제친구들 속속들이는 모르지만 의사랑 선본 친구들 혼수는 빵빵하게 해갔어요 살림살이들이 최상품들~~~차는 기본으로 사주고 집은 잘 모르겠지만 반반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의사랑 결혼한집 거의 다 잘사네요 여기서 잘이란 부자로가 아니고 행복하게~~~

  • 9.
    '21.9.22 12:11 PM (61.74.xxx.175)

    검사랑만 선 보다 성공?한 친구들도 있고 의사까지 선 보다 열쇠 세개 해간 친구들도 있었어요
    압구정 반포에서 신혼을 시작했네요
    그 때는 지금 집값 같지도 않았지만 사윗감으로 더 위상이 높았나봐요 ㅎㅎ
    예단도 억단위로 이야기 했었어요
    친구중 하나는 의사랑 결혼하는 친구 함 받는데 가서 의사랑 연애하고 결혼 이야기 나오다가
    금전적인 이유로 헤어졌어요
    아버지가 해줄때 해주더라도 저렇게 내놓고 바라는 천박함은 못참아준다고 버럭하셔서요
    그 때 검사 엄마들 진짜 도도했고 의사 엄마들도 옆에서 가만히 안놔뒀나봐요

  • 10. 2000년결혼
    '21.9.22 12:13 PM (119.75.xxx.84) - 삭제된댓글

    저 교사, 남편 본과2학년 방학때 결혼
    (남편이 군대 제대후 입학해서 나이가 많았음)

    32평집,내가 타던 차,금딱지 시계,각종 패물
    시어머니 밍크,시아버지 토스카나
    그이하 짜잘한 악어백,악어지갑
    예단비 천만원 했어요.


    남편이 아직 학생이었고
    한참 제가 벌어먹여야 해서
    우선 내가 고생 안할 범위로 해갔어요.

    혼수도 식세기에 드럼세탁기에
    남들보다 내가 편하게 가전제품에 신경썼네요.
    그래서 덜 억울했네요.

  • 11. 2000년결혼
    '21.9.22 12:16 PM (119.75.xxx.84) - 삭제된댓글

    저 교사, 남편 본과2학년 방학때 결혼
    (남편이 군대 제대후 입학해서 나이가 많았음)

    32평집,내가 타던 차,금딱지 시계,각종 패물
    시어머니 밍크,시아버지 토스카나
    그이하 짜잘한 악어백,악어지갑 등등

    그리고 예단비는 천만원만 했어요.
    850 되돌려 받았나???
    (집안 차이가 많이 나는 편...우리 집안을 어려워 함)


    남편이 아직 학생이었고
    한참 제가 벌어먹여야 해서
    우선 내가 고생 안할 범위로 해갔어요.

    혼수도 식세기에 드럼세탁기에
    남들보다 내가 편하게 가전제품에 신경썼네요.
    그래서 덜 억울했네요.

  • 12. 나님
    '21.9.22 12:22 PM (218.238.xxx.133)

    의사는 아니고 검사랑 결혼한 애.
    시댁 빚 갚아주고 집해갔어요.

  • 13. ...
    '21.9.22 12:25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99년 결혼할 때 남편이 반포아파트 25평 하나 갖고왔고 저는 예단 2000 하고 3000 정도 혼수했어요.
    집은 시부모님이 imf때 1억 초반에 사둔 거고 저는 모은 돈이 1억 이었어서 5천 썼으니 5천 남겨 갖고왔고요.
    그때 남편이 혹시 자기네 집에서 혼수로 저한테 따로 연락오면 바로 말하라고 할 만큼 열쇠 이야기도 있던 시대가 맞기는 하지만 시부모님은 2000 예단에 되게 만족해하셨고 그 이후 어떤 뒷말도 없었어요.
    남편이 30중반 제가 20후반에 만난지 3개월만에 후다닥 결혼이었는데 노총각으로 늙어죽을 줄 알았던 까탈스럽고 고집센 둘째아들이 결혼한다니 혼수가 다 뭐래요 그냥 좋아서 집안이 다들 난리였던 덕분...

  • 14.
    '21.9.22 12:36 PM (223.38.xxx.99)

    선봐서 딸둘 의사랑 결혼시켰는데..
    지방대 의대는 그지역에 병원차려주고 집값 저렴하니 집도 사주고..지금도 저렴... 수입차는 뭐 때되면 바꿔 줘요~
    어느날 사돈이 불러서 공부하는데 돈 많이 들었으니 3억만 달라해서 20년전 3억 쥐어 줬대요

  • 15. 그때
    '21.9.22 12:37 PM (14.32.xxx.215)

    중매는 집 차 모피 기본에
    개원비용 많이 대고
    결혼식 부대비용 일체 다 신부 소관
    그냥 중매에서 남자는 몸만 가도 되던 시절인데...
    우리 시동생은 의사인데 중매로 동서가 몸만 왔어요
    대단쓰

  • 16. ㄷㄷㄷ1234
    '21.9.22 1:05 PM (106.102.xxx.117)

    결혼할때 열쇠세개들고갔는데 10년넘게살다 개원하게 돈안보탠다고 부부쌈하다 목졸라서 이혼한 지인있네요

  • 17. ㅁㅁ
    '21.9.22 1:09 PM (211.244.xxx.68)

    사촌들이 다 sky의대 치대랑 결혼했는데 열쇠세개는 기본에 홀시모 아파트까지 사줬어요 지방이지만...
    당시 의사사위면 그냥 몸만 달랑 오는 분위기
    결혼하자마자 친정재력으로 압구정아파트에 수입차타고 병원 개원하고 신분상승이 따로 없더라구요

  • 18. 지방의대
    '21.9.22 1:24 PM (211.246.xxx.7)

    2000년에결혼
    전 선생
    집차 해감
    예단도 뻑적지근
    2천 시댁줬더니 천왔음 제가방 등등 사라더군요

    요즘 더 비싸질걸요?

  • 19. 전문의아님
    '21.9.22 1:32 PM (211.220.xxx.8)

    제친구 교사인데 20년전 결혼할때
    그 시어머니왈....
    우리집은 의사아들 있다고 열쇠바라는 그런집 아니고
    상식선에서 검소하고 마음좋게...3억만 가져오라고
    턱 떨어졌던 기억이ㅎㅎㅎ무엇보다 자기입으로 그런말한게ㅎㅎㅎ

  • 20.
    '21.9.22 1:58 PM (61.254.xxx.115)

    남자는 진짜 몸만 달랑 왔어요 서울25-32평 아파트랑 자동차정도 해갔어요 지방이면 개원때도.도와줘야죠 물론 모두 그런것은 아니고 여자가 의사약사 정도되면 그렇게까진 안했고 엄청 미인 아니고 그렇게 안해간 혼수만한 여자들도.있었고요 간호조무사나 대학병원 간호사랑 연애 결혼하는 경우도 그때시대는 가끔 있었어요 요즘은 간호사랑 결혼 거의안하죠

  • 21. 경험
    '21.9.22 2:01 PM (58.120.xxx.31)

    1996년 레지던트 2년차랑 결혼.
    결혼식 비용 전세금 1/2 부담.
    결혼비용은 제 직장생활에서 모은 적금 1,000만원 정도,
    전세금 3,000만원중 반은 친정에서 해주셔서
    총 4천 정도 들었네요.
    이후 20 여년 공기업 직장 맞벌이하다가 5년전쯤 퇴사.

  • 22. 20년전
    '21.9.22 2:04 PM (115.136.xxx.96)

    저 교사...1년뒤 그만두고 장사했지만...
    20년전 1억 2천들었어요.
    예단2천. 집 8500. 살림 1500.
    엄마에게 죄송해서 두고두고 갚았네요.
    제친구는 왜 니가 집해가냐고....숙이고 결혼하는거라고... ^^;;;

    남편 sky 전문의인데....의대친구들보면 정말 부잣집 딸이랑 결혼한 경우는 안많은거 같아요.
    20년전에도 부부의사도 많았고요.
    20년 지난 결론은 20년전에는 의사 괜찮았는데 40년전 의사가
    정말 괜찮았다는거에요.
    앞으로의 의사는 안정적인 직업인 정도 될거 같아요.
    개업에 드는 비용도 너무 높고 월 천정도 버는 페이닥이 너무 많으니까요.

  • 23. 25년전
    '21.9.22 2:08 PM (219.241.xxx.8)

    의사랑 결혼한 친구32평집, 차 해줬고 병원은 아버지가 의료재단이사장이라 거기서 일함/ 검사랑 결혼한친구 서울 아파트, 차, 결혼후 지금까지 생활비 친정서 보조해주는 중 검사월급 작으니 생활하기 힘들다고/ 서울대 공대 박사출신이랑 결혼한 사촌언니 시댁 집사주고 신혼집 24평 사가지고 감

    셋다 전업이고 아직 잘 살고 있어요

  • 24. 지금도 같대요
    '21.9.22 2:25 PM (220.122.xxx.14)

    최근 결정사로 선 많이 본 남자의사 35세인데

    여자부모들이 열쇠 세개 해 준다는 집 아주

    많다고 하네요.

  • 25. 27년전
    '21.9.22 2:51 PM (221.158.xxx.16)

    5천 들여 강북 전세 얻어갔어요.
    남편 명문의대 비인기과 평생 페닥
    저도 명문대 출신으로 사립학교 교사하다 군의관 따라간다고 그만둠
    혼수는 집을 얻어가서 평범하게 그냥저냥 해갔구요.
    살면서 강남 소형 재건축아파트 두채 증여,상속 받아
    큰평수로 늘려 지금 거의 백억 가까워요.
    제 남편 인생 대박났다고 주위에서 다 부러워해요.

  • 26. ㅇㅇ
    '21.9.22 2: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부부의사
    안해간분은 본인기준이고
    당시 동기들 대부분 많이받고 결혼함
    오히려 조건따진 사람들이 더잘살고요
    꼭 열쇠 3개는 아니더라도
    최소 ㅣ개 .보통2개는 받고 한듯요

  • 27.
    '21.9.22 3:38 PM (175.223.xxx.218)

    친척 .중매로 97년초에 결혼.그때도 2-3억 썼어요 강남아파트 작은평수 or 강북 32평 가격으로 하고 자동차하고 시모 모피등.혼수하고요 그때 보통사람과 연애결혼하던 친구들도 혼수.예단으로 이천만원은 다들 기본썼으니 사천쓰신분은 적게 들었네요

  • 28. ㅇㅇㅇ
    '21.9.22 3:44 PM (112.187.xxx.221)

    댓글들 읽으니 남편한테 미안해지네...
    20년 전 서울대 의대 저 암 것도 안 해갔거든요..
    남편도 암 것도 안 하고.
    그냥 맨 땅에서 시작했는데 둘 다 불만 없이 소박하게 잘 살고 있어요.

  • 29. 윗님은
    '21.9.22 3:55 PM (175.223.xxx.218)

    시부모님이 좋으신분들인거죠
    중매는 집해오는거 아님 결혼 안시킨다고 시모들이 그래요
    첨엔 조건 말 안하다가 아들이 맘에든다하면 조건 내밀더군요

  • 30. 검사랑
    '21.9.22 4:05 PM (175.223.xxx.218)

    결혼한 설수진도 그랬잖음 동생이 먼저 부잣집에 시집가서 집에 돈 싹 긁어갔는데 검사남편집에 가니 시어머니되실분이 어느정도 해오라고 말해서 나와서 엄청 지금 남편한테 따지고 뭐라 했다고 그랬잖아요 시모들이 다 아들 고생하지말라고 이왕이면 넉넉한집 딸 만만났으면 하는거죠

  • 31. 근데
    '21.9.22 4:09 PM (175.223.xxx.218)

    원글님이 왜 엄마한테 미안해서 친정에 갚아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집이 못살았는데. 무리해서 결혼하신건가요? 저는 그후로 더 증여받았는데도 거의 전재산은 아들 준다 하시니 더 많이 못받은거 한인데요 재산 미리 증여 받았다고 생각하심 되잖아요? 친구들은 다 니가 아깝다 그래요 그시대만해도 여자는 가전가구혼수만 하던 시대였으니요 그래도 판검사의사랑 하려면 어느정도 해가는게 맞아요 사회 최상위잖아요 걸맞게 해야죠 중매시장가면 여자가 더 넘쳐나거든요

  • 32.
    '21.9.22 4:15 PM (175.223.xxx.218)

    99년 봄에 결혼한 남편 친구 의사 키크고 잘생겼는데.집이 경상도에 별로그랬음.학벌떨어지고 인물 평범한 여자가 결혼조건으로 시댁빚 4억 갚아주고 결혼함.집은 반포에 얻었고요 님은 돈 많이 든거 아님. 게다가 남편이 sky의대라면서요

  • 33. ..
    '21.9.22 4:36 PM (118.235.xxx.165)

    제 친구들 사촌들 검사, 판사, 의사랑 결혼하면서
    당연 집은 해갔고 검사, 판사는 월급 작다고 생활비에
    시댁 빚도 갚아주고...
    그난리 보면서 의사 선보자는거
    제가 엎었어요. 나이들고 보니 괜히 그랬나싶은생각도 들었어요.
    그렇게 결혼한 사촌들 친구들 다 아주 잘삽니다~

  • 34. 2000년
    '21.9.22 4:45 PM (175.223.xxx.218)

    이전에도 결혼시 2억대 정도 쓴거는 많이 쓴 축에도 못들었어요
    남자들끼리도 결혼하고 서로 뭐받았나 얘기하거덩요
    연애해서 간호사랑 한 사람들이 나중에 제일 후회한다 들었음.친구들 집있으니 금방 일어서고 잘사니 부럽고요 일단 결혼때 몇억씩 해가는 여자들은 십년쯤 살고나선 친정서또 십억씩 부동산등 증여받거든요

  • 35. 친구언니
    '21.9.22 5:29 PM (219.248.xxx.248)

    20년전 결혼할때 중매로 의사랑 결혼할 때 열쇠 3개 준비해서 갔다고..친구아버지가 친구한테 너도 의사랑 결혼하면 열쇠3개 준비해줄테니 의사사위만 데려오라 했다고 했어요(좀 사는 집 친구였음)
    제 남동생 76년생인데 레지던트때 집.차.개원자금 해줄수 있다는 선 종종 들어왔어요. 주로 딸만 있는 집들..
    근데 2005년에 연애결혼해서 올케 결혼비용 3천 안들었다고 했어요.
    모피니 명품이니 하나도 안받고 딱 기본만 했고 집 전세금도 남동생이 준비했죠. 연애결혼이니 자기네들이 알아서 한거죠.

  • 36. 그냥
    '21.9.23 7:35 AM (211.248.xxx.147)

    강남에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에 혼수채워 들어가고 제 차들고 결혼했어요. 남편네도 돈없는집은 아니었고 양가 부모님들도 의사, 형제들도 의사라 부모님들 입장에선 뭐..준만큼받고 그냥 상식선에서 했어요. 부모님 시대는 의사하면 정말 건물세웠고 우리는 그럭저럭 아들도 의사인데 애는 그냥 같은 의사부인만나면 좋겠네요. 크게 바라지도 않아요. 예전같지 않아서요.

  • 37. 판사가
    '21.9.23 7:36 AM (211.248.xxx.147)

    주변에 보면 의사변호사 보다 판사랑 결혼시키는집이 많이 싸가고 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해줘요. 명예직이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3107 운영자는 회원들이 싸우는거 안 싫을걸요 23 ㅇㅇ 2021/09/22 1,645
1243106 현재 민주당의 다른 시각 5 ㅇㅇㅇ 2021/09/22 1,167
1243105 미국 약대는 들어가기 어렵지 않은가봐요 18 ㅇㅇ 2021/09/22 7,437
1243104 쿠팡 잇츠 다른동네로 배송되나요? 1 호호 2021/09/22 1,249
1243103 모더나 2차 접종 다음날 출근 5 .. 2021/09/22 2,376
1243102 화상회의용 스피커 마이크 질문 4 질문 2021/09/22 841
1243101 고구마 3 루시아 2021/09/22 1,551
1243100 다른 아이돌그룹 멤버들도 방탄같이 다 친한가요? 26 궁금 2021/09/22 5,901
1243099 김정은 의외의 모습이네요 11 ... 2021/09/22 6,834
1243098 우리고양이 지금 6 ㅋㅋㅋ 2021/09/22 1,966
1243097 20년전 의사랑 결혼하신분들 혼수 어떻게 하셨어요? 31 20년전 2021/09/22 8,057
1243096 왜 자꾸 운영진을 불러대시는지 15 화이트초코쿠.. 2021/09/22 1,222
1243095 이 야채탈수기 괜찮나요 사라마라 해주세요 36 ㅇㅁ 2021/09/22 3,899
1243094 서초재난문자 1 .. 2021/09/22 1,701
1243093 방탄 정국이 8 ᆞᆞ 2021/09/22 4,314
1243092 명절끝에 이젠 스마트티비로 bts보며 힐링 중 3 @@ 2021/09/22 992
1243091 이재명 화천대유 일본언론 보도 20 글로벌스타 2021/09/22 1,998
1243090 재난지원금 이의신청 7 oo 2021/09/22 2,123
1243089 민주당원 정보 관리업체 이건 또 뭔가요? 7 2021/09/22 965
1243088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3 세아이아빠 2021/09/22 1,297
1243087 수능 7~8년 안에 폐지? 11 ㅡㅡ 2021/09/22 4,989
1243086 82 떠 난다는 분들 보세요 46 ... 2021/09/22 3,046
1243085 매운 꽈리고추 어떻게 활용하세요? 4 질문 2021/09/22 1,878
1243084 전 저희 아이가 부러워요. 14 bb 2021/09/22 7,557
1243083 눈썹거상은 성형티 많이 안나죠? 16 ... 2021/09/22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