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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우미 출퇴근 시간이 왕복 4 시간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조회수 : 2,654
작성일 : 2021-09-18 22:18:45

제 동생 아기 봐주는 이모님이
왕복 4 시간 거리 사신대요
자주 몸살 났다고 결근 하기도 하구요
출퇴근 거리가 넘 심하지 않나요 ㅠ

제가 그냥 가까운 데 사는 분 찾으라 말했거든요
IP : 119.6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8 10:20 PM (118.235.xxx.227)

    동생 부부가 일아서 하겠죠.

  • 2. ..
    '21.9.18 10:21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오다가다 지쳐서 아기 안아줄 힘도 없겠네요.

  • 3. ㅠㅠ
    '21.9.18 10:23 PM (58.124.xxx.120)

    듣도보도 못했네요.그정도 거리를 다닐만큼 대단한곳인가요?

  • 4. 그런데
    '21.9.18 10:28 PM (122.34.xxx.60)

    하루 네 시간을 교통에 시달리면 아기는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피곤하면 지치면 아기 몽 돌봅니다.
    예전 윗집에 할머니가 아기 보면서 어찌나 화를 내던지, 아기 엄마에게 베이비시터 화가 많다고 귀띔해주려했었는데,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보니, 아기 엄마가 어머니라고 부르더라구요
    아기 할머니도 힘에 부치니까 아기에 소리 지르고 화내는데 네 시간 왕복하는 시터가 아기 잘 볼 수 있을깡?

  • 5. ...
    '21.9.18 10:30 PM (222.236.xxx.104)

    그동네에서 사람 뽑는게 낫죠 .. 제가 사는 대구에서 부산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일하는거랑 같네요 .ㅠㅠ
    거기다가 아이 볼려면 얼마나 체력을 요구하는데 그건 진짜 아닌것 같아요..ㅠㅠ

  • 6. ㅡㅡㅡ
    '21.9.18 10:31 PM (70.106.xxx.197)

    차라리 그정도면 입주로 하지 원
    안돼요 근처에서 뽑아야죠

  • 7. aa
    '21.9.18 10:50 PM (125.136.xxx.6)

    저 아기 너무 예뻐해서 시터 알바하는데요
    같은 아파트라서 편해요.
    하루 4시간 봐주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온 힘을 다해 놀아주고 봐주는데.. 그래도 일 끝나면 진빠져요.
    근데 출퇴근이 4시간요???
    시터 아니라 뭔 알바를 해도 시작도 전에 힘 다 빼고 뭔 일을 해요.
    애 보는 일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즐거워야 해요.
    육아우울증이 왜 있겠어요?
    본인 자식도 힘들고 지치면 못놀아줍니다.
    그냥 대충 보며 시간만 떼우겠죠.

  • 8. ...
    '21.9.18 11:06 PM (122.34.xxx.35)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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