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갑자기 좀 변하면서
우월하게 보는거 같지 않아요?
가슴큰건 말고
허리골반 좋거나 다리가 진짜 잘빠졌거나
분위기가 갑자기 좀 변하면서
우월하게 보는거 같지 않아요?
가슴큰건 말고
허리골반 좋거나 다리가 진짜 잘빠졌거나
제가 그런 저렴한 시선 때문에 아이 데리러 갈 때는 몸매 드러나지 않는 옷 입고 가요. 몇번 허리 골반 드러나는 옷 입고 갔다가 몸매 자랑하려고 그렇게 입었냐, 누구 만나고 오는 길이냐... 엄마들이 하도 입을 대서.
부러워서 좀 쳐다봤어요..
근데 험담은안했어요..
이쁜거엔 눈 돌아가는 거 당연지사
심지어 강아지도 그런데요 뭘
감출수가 없어요.ㅠㅠ
그걸로 우월한척만 않는다면 눈도 즐겁고 자극도 되고 이쁘죠.
그냥 바라만 봐도 좋달까. 이쁘다 하면서 봐요.
대학생 딸이 170에 54키로 나가고 다리 길고 서구체형 얼굴 조막만해요. 같이 다님 여자들이 더 쳐다봐요. 커플은 지나가며 남자가 쳐다보면 여자가 같이 더 보고. 막상 본인은 신경도 안씀 이젠.
솔직히 눈길이 갑니다. 모델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