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근했어요.
1. mrspencil
'21.9.14 11:44 AM (219.248.xxx.219)1000% 10000% 동감!!!!!
2. ....
'21.9.14 11:46 AM (121.165.xxx.30)있는다고 잔소리하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신경쓰이고
불편한지... ㅎㅎ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참...그렇습니다 ㅋ3. 학교가자
'21.9.14 11:51 AM (180.65.xxx.239)대1과 중2 학교 좀 가줬으면 좋겠네요.
저 점심에 평화롭게 혼밥 좀 하고 싶어요.
청소를 안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 어째 집은 더
정신없어졌고 이 모든게 애들이 학교를 안가서라고
혼자 결론 냈습니다.4. ㅎㅎㅎ
'21.9.14 12:01 PM (115.94.xxx.252)그 기분 잘 알죠.
진짜 왜그러는지 몰라요.
있을 때 하는 청소랑 없을 때 하는 청소는
기분부터 달라요.5. metal
'21.9.14 12:04 PM (61.98.xxx.18)저도 사실 어쩌다 보니 주말부부인데.. 좋으네요.^^ 원글님맘 1000% 공감^^
6. ^^
'21.9.14 12:08 PM (125.176.xxx.139)저도요. ^^
남편 출근하고, 아이도 등교한 날에 청소를 해야 제대로 되요.^^
둘 중 한명만 집에 있어도, 청소가 제대로 안 되요. ^^7. ...
'21.9.14 12:11 PM (121.65.xxx.29)남편도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아무도 없는 고즈넉한 집에서 얼마나 쉬고 싶을까요
주말에도 힘들다고 부비적 거리며 집에 붙어 있거나 나가자고 힘든 사람 들들 볶지 마시고
눈치껏 애들이랑 좀 나가서 남편 쉬는 시간도 좀 만들어 주세요들~8. 희망
'21.9.14 12:16 PM (1.240.xxx.19)정말 동감해요.
남편이 재택도 자주 하는데 올해 휴가가 너무 많이 남았다고써야한다며 이번주 휴가랍니다. ;;
남편이 있으면 이상하게 집안일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9. 남편이고
'21.9.14 12:23 PM (220.75.xxx.191)자식들이고
좀 나가줘야 청소가 제대로 돼요 ㅋ10. 주말에
'21.9.14 12:26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남편의 퇴근이 좀 이른편이에요 재택아닌데 출퇴근시간이 여유로와요
저도 일을하나 주로 평일오후시간이에요 오전에 청소를 하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오전에 잠시라도 나가주면 청소가 수월하더라고요 원글님 이해되요
전 남편보고 잠시 나갔다오라고하고 - 주로 어머님요양병원계신데 간식넣어드리는정도 나가요 가깝고요
그 사이에 얼른 청소기돌리고 빨래 모아서 넣고 그런거해요
반대로 주말오전에 제가 잠시 외출하면 집은 그대로에요 ㅎㅎㅎㅎ 왜 이런거죠 ㅎㅎㅎ
먼지가 굴러다녀도 .. 집이 깨끗하대요 ㅎㅎㅎㅎ 나원참11. ㅇㅇ
'21.9.14 1:18 PM (180.228.xxx.13)대학생 아들둘도 미칠노릇이예요
12. 저희 엄마말이
'21.9.14 1:21 PM (125.132.xxx.178)저희 엄마말이, (그리고 할머니도 그 말 하셨지만)
나갈 사람들이 나가줘야 집안 일이 척척 빨리빨리 끝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13. ᆢ
'21.9.14 1:42 PM (219.240.xxx.130)격하게 동의합니다
퇴직후 어찌살지 답답합니다14. ...
'21.9.14 4:00 PM (223.39.xxx.179)남편불쌍.... 남편도 조용한집에서 부인내보내고 쉬고싶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