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 폭파?? 채팅방 펑되는 일 흔한가요?

아이들 조회수 : 3,116
작성일 : 2021-09-14 09:30:01
월 10만원의 축구교실을 보내고 있어요...
한 엄마가 여왕벌 짓 하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 엄마랑 싸우기도 했죠.. 
그래도 꿋꿋하게 보냈어요.. 
저는 사실 그런 거 다시 알아보거나 팀 짜기도 힘든 상황이에요..
평일엔 일해서,, 저는 옷도 허름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고요
이 엄마는 정말 힘이 넘치는지 축구 학원에도 야시하게 입고오고 
정말 말이 많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고, 제가 왕따당하면서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총 6명... 
이었는데, 저희 애 빼고 다 나간다고 하네요. 
다른 축구 교실로 간다고,, 
축구 코치도 넘 황당하고, 기분  안좋아하며, 
다시 축구 팀이 꾸려질 때까지, 저희 아이를 홀딩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이 엄마들이 저희 애만 빼고, 하려고 술수 쓰려고 하는 것 같았는데요..
또 말 들어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저는 정말 월 10만원 짜리 축구 교실에 이렇게 머리를 쓰고 수를 쓰고,
주말에 와서, 대기석에서 기싸움하는 건 처음봤어요.
저는 애들 안전하게 놀고, 거기서 스마트폰 하면서,, 놀면서 쉬고 가고 싶거든요... 
축구 코치랑 상담한다고, 상담실 문 꼭 닫아놓고, 
착 달라붙고 엉덩이 톡 나온 레깅스입고,, 들어가서 30분을 안나오더라구요.
뭐 하나 했더니, 결국 축구 교실 불만 이야기하고, 
거기서 나와서, 시녀 엄마 손 꼭 잡고 화장실 가서 또 속삭이고, 
도대체 월 10만원에 8회 나오는 축구교실에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설령 상담을 하고 싶어도,, ㅁ
외간? 남자랑 (늙은 축구 교실 아저씨) 혼자 있는 곳에 들어가서, 
바지도 벗는 것보다 더 야한 앞뒤 삐져나온 바지입고, 
30분 동안 상담할 일인지,, 그냥 그만 두면 되는 거 아닌지 정말 의심스럽더라구요
IP : 118.221.xxx.9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갑자기
    '21.9.14 9:30 AM (118.221.xxx.99)

    채팅방이 펑되고, 축구 코치와 저와 나머지 한 엄마만 남았어요.

  • 2. ...
    '21.9.14 9:31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이상한 학부모 참 많아요
    어찌 저런 마인드로 애를키우나싶은.
    근데 그런학부모보면 십중팔구 애들도 이상하더이다ㅠ

  • 3. 전 정말
    '21.9.14 9:34 AM (45.64.xxx.52) - 삭제된댓글

    시녀들이 더 병신같고 재수없어요.
    여왕벌들은 무슨 재주가 있는지 참 충성스런 시녀들이 많더라구요.

  • 4. ..
    '21.9.14 9:34 AM (27.167.xxx.68) - 삭제된댓글

    천박스럽네유

  • 5. 그런것들은
    '21.9.14 9:35 AM (223.62.xxx.213)

    꼭 그무리 와해되면서 서로서로 자기들이 한짓을 고대로 당하더라구요 ㅆㄹㄱ들 사이에 안낀건 잘하셨어요

  • 6. 에휴
    '21.9.14 9:39 AM (121.124.xxx.9)

    걍 더 엮이지 마세요
    하는짓이 유치찬란 하네요

  • 7. 맞아요
    '21.9.14 9:39 AM (210.223.xxx.119)

    그게 진짜 돈 내고 하는 거면 자기 돈 일원도 손해 안 보려고 하는 맘이 클 거예요
    저도 그런 엄마 경험있어요
    영유라 작은 돈이 아니라 더 그랬는지 모르지만 원장하고 싸우고 분란 만들고 결국 몇명 원팀으로 잘 다니고 있었는데 파토나고 만들고 안 좋게 헤어짐
    평소에 커피도 어떻게든 안 사려고 머리굴리고 남들이 쏘면 비싼 거 시키고. 자기만 몰라요 다 눈치챘는데.

  • 8. ㅇㅇ
    '21.9.14 9:41 AM (106.101.xxx.97)

    한심스럽고 오글거리네요

    나중에 지들끼리 알아서 폭파 해산 된다에 100원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위너~

  • 9. . . .
    '21.9.14 9:45 AM (121.132.xxx.12)

    그깟 축구가 뭐라고..
    엄마들이 이상한거 눈치챘을때 애를 뺐어야죠.

    아이들도 다 알아요.

    아이도 큰 재미없이 축구했을지도 몰라요.
    나머지 애들이 볼 안주면 재미가 없잖아요,

    애를 위해서 아이와 맞는 팀을 짜주세요.

  • 10. 어제
    '21.9.14 9:52 AM (211.206.xxx.180)

    하이클래스 드라마와 유사하네요.
    엄마들 싸가지를 애들이 그대로 닮았음.

  • 11. ㅇㅇ
    '21.9.14 9:55 AM (110.11.xxx.242)

    유치해요

    참내

  • 12. ㅇㅇ
    '21.9.14 9:57 AM (14.39.xxx.44)

    그엄마들 이상한건 당연한건데

    원글님도
    설령 상담을 하고 싶어도,, ㅁ
    외간? 남자랑 (늙은 축구 교실 아저씨) 혼자 있는 곳에 들어가서,
    바지도 벗는 것보다 더 야한 앞뒤 삐져나온 바지입고,
    30분 동안 상담할 일인지,, 그냥 그만 두면 되는 거 아닌지 정말 의심스럽더라구요

    이런 표현은 좀 그렇네요.........

  • 13.
    '21.9.14 9:58 AM (1.237.xxx.191)

    8회 10만원 싸네요.
    그여자들은 이상한 엄마들이구요. .

  • 14. 아이들은
    '21.9.14 10:07 AM (222.103.xxx.217)

    저런 엄마들이 키운 아이들은 거의 엄마와 유사하게 되는 게 ㅜㅜ

  • 15. 이건
    '21.9.14 10:12 AM (114.201.xxx.142)

    원글님 입장에서 쓴 글이고..
    다른 엄마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나머지 엄마들이 님 아이만 쏙 빼고 옮긴다면
    한번 생각 해 보세요.
    내가 그 무리의 진상은 아니었는지…
    본인은 끝까지 모를수도 있어요.

  • 16. ..
    '21.9.14 10:29 AM (223.38.xxx.196)

    다 부질없다.~~
    이불 킥 하는일 없도록~~

  • 17. 상대
    '21.9.14 10:3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얘기도 들어봐야하지만
    운동팀은 지나치게 경쟁심이 강하거나 독점욕이 심한애가 있으면 팀 유지가 힘듭니다.
    간식같은거 서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조율하는것도 마음이 맞아야하구요.
    일방적인 이야기라 한쪽만 편들기가 뭐하네요.
    지금 중요한건 원글님이 무시당한 감정이 아니라
    친구들이 다른곳으로 옮기고 혼자 남겨진 아이를 걱정하는거예요.
    그 엄마 욕할 시간에 아이 위로하고 맞는 친구들과 운동할수 있게ㅈ적극적으로 움직여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이 운동할때 재밌게 봐주시고 격려도 해주는게 낫지 핸드폰만 보면서 쉰다 하시니 왠지 아이에게 무관심한 부모로 보이네요.

  • 18. 원글도
    '21.9.14 10:40 AM (198.90.xxx.30)

    원글도 그 엄마 옷차림 지적하는거 보니 만만치 않은데요. 왜 왕따당햇는지 알것 같아요.

  • 19. ..
    '21.9.14 10:43 AM (118.235.xxx.250)

    제가 거기 가고싶네요. 똥차들 빠졌으니 잘되었네요.
    기다려보세요. 괜찮은 사람들 올거예요.

  • 20. 3039
    '21.9.14 11:06 AM (121.173.xxx.11)

    원글님은 관심없는척 쿨한척 하면서 그여자 씹을거리 예의주시하고 있는게 다 보이네요 난 아니야 이런척좀 하지마세요 ㅋㅋㅋ

  • 21.
    '21.9.14 11:14 AM (118.221.xxx.99)

    네 맞아요 욕도 하고 싶어요
    상스럽더라구요.
    저는 학원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진짜 화날것 같아요/
    수업하시는 선생님한테도 예의아닌게
    채팅방에서 한꺼번에 나갔어요.. 전화도 안받는다고 하고
    별일 없었어요..
    저희 애는 같은 유치원다녔는데, 저희 애한테 유독 공격적이더군요 그 엄마가
    저는 고등학교에 있어서,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싸우는지 몰랐어요.
    엄마까지 개입해서요..
    저한테 무슨 일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진짜 목소리도 걸걸하고 옷차림도
    문닫고, 성인남녀가 밀실에 들어가는 것도 처음이에요
    그래도 휴지통 같은 걸로 문 조금 여닫고 이야기하지 않나요/
    그게 예의라고 알고 있는데
    아무리 학원선생과 엄마 관계여도
    10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갑자기 펑되게 된 학원원장 입장도 안쓰럽고,
    저희 애는 뭐 거기에 끼지도 않았고, 축구에서만 활동하는 애에요
    뭐 특이하게 이상한 거 없었구요.. 고만고만해요. 정말
    능동적으로 움직일 힘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정말 나쁘게 움직이지 않음 당하는 거 느꼈어요

  • 22.
    '21.9.14 11:17 AM (221.165.xxx.182)

    축구 그게 뭐라고 참 별 그지같은 엄마들 많아요 근데 옷은 뭐 그 사람 취향이니 그렇다쳐도 그런 엄마들하고는 안 엮이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결국 딴데가서도 똑같은짓 하고 있더라구여

  • 23. ㅡㅡ
    '21.9.14 11:50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원글도, 댓글도
    표현이 과해서 눈살찌푸려져요.
    상대방 엄마에 대한 시선이
    못지 않네요.
    상담하는데, 문을 닫지 굳이 남녀라고 문을 여나요?
    프라이빗한 얘기일텐데요.
    ㅡ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 24.
    '21.9.14 12:03 PM (222.98.xxx.185)

    어차피 그 무리들 다른데가서도 또 비슷하게 지지고 볶다가 지들도 와해됩니다 거의 백퍼센트의 확률로요
    그냥 똥밟았다 치시고 아이 잘 챙기세요 일시적으로 힘들어도 결과적으론 잘된 일일 수도

  • 25. 동글이
    '21.9.14 12:10 PM (39.7.xxx.56)

    그러니깐 이런류의 드라마가 나오고, 시청률이 보장되나봐요.

    현실에 흔히 보는 일들이라.

    에너지가 넘치고. 할일이 없는 주부들이 별거 아닌 애들 학원에도 그렇게 고딩 영수학원 고르듯이 합니다.

    저도 15만원에 매일 한시간씩 수학 공부방 봐주다가 일대일 과외인 줄 알고 매일 밤 11시.12시에 학교 시험지 찍어 보내는 애 엄마때문에 그 일 그만두었어요.

  • 26. 음. . .
    '21.9.14 12:28 PM (180.230.xxx.50)

    고등학교 교사이신거 같은데 그엄마들과 섞이지 못한 이유를 알 거 같네요

  • 27. 바나나우유
    '21.9.14 12:44 PM (223.62.xxx.86)

    별 희한한 엄마들이네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좋은 팀 만나시길 바래요~!

  • 28. 상대
    '21.9.14 1:3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얘기도 들어봐야하는게 유치원때부터 알던 엄마들이고
    원글님이 일하느라 바쁜데도 운동을 같이 하자고 끼워줬네요.
    왠만하면 직장맘은 끼워주지도 않아요.
    운동팀은 지나치게 경쟁심이 강하거나 독점욕이 심한애가 있으면 팀 유지가 힘들고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남아들은 몸이 부딪히는 운동하면서 갈등이 생길 일이 많아요.
    간식같은거 서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조율하는것도 마음이 맞아야하구요.
    상담은 조용히 방에서 문닫고 하는게 맞는데 그 엄마의 옷차림만 가지고 공격만 하고
    이유를 알려고도 안하시네요.
    저라면 일단 선생님과 상담을 해서 원인부터 알아보겠어요.
    30분이나 상담할 정도로 갈등요소가 있었다는 거고 거기에 선생님이 제대로 대처하지못해
    화가나서 나갔다는게 합리적인 의심이지 않나요.
    보는 엄마들 눈이 있는데 그 시간에 이상한짓 했을거라는것도 원글님의 뇌피셜이고
    사실이 아니면 명예회손감 아닌가요. ​
    중요한건 원글님이 무시당한 감정이 아니라 친구들이 다른곳으로 옮기고 혼자 남겨진 아이에 대한 대처인데
    ​거기에대 한 관심도 없어보이네요.
    그엄마 욕할 시간에 아이 위로하고 맞는 친구들과 운동할수 있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는게 먼저인데
    아이를 위해 뭔가를 조직하고 조율하는 일이 쉬운것도 아니고 누군가 수고해서 팀 만들어 끼워주니
    앉아서 핸드폰만 들여다보다가 애들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는거 아닌지.
    계속 학교에서 볼 사이인데 저정도로 나오기 힘들어요.
    한두명도 아니고 전체가 다 저렇게 등돌리는데는 이유가 있을듯요.
    아이 운동할땐 핸드폰만 보지 마시고 재밌게 보면서 격려도 해주시고 그러세요.

  • 29. 상대방
    '21.9.14 1:37 PM (39.117.xxx.106)

    얘기도 들어봐야하는게 유치원때부터 알던 엄마들이고
    원글님이 일하느라 바쁜데도 운동을 같이 하자고 끼워줬네요.
    왠만하면 직장맘은 끼워주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운동만 하는게 아니라
    애들끼리 오가며 어울려 놀기도 하고 함께 다른걸 같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 엄마가 케어를 못하면 다른 엄마들이 부담스러워 하거든요.
    운동팀은 지나치게 경쟁심이 강하거나 독점욕이 심한애가 있으면 팀 유지가 힘들고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남아들은 몸이 부딪히는 운동하면서 갈등이 생길 일이 많아요.
    간식같은거 서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조율하는것도 마음이 맞아야하구요.
    상담은 조용히 방에서 문닫고 하는게 맞는데 그 엄마의 옷차림만 가지고 공격만 하고
    이유를 알려고도 안하시네요.
    저라면 일단 선생님과 상담을 해서 원인부터 알아보겠어요.
    30분이나 상담할 정도로 갈등요소가 있었다는 거고 거기에 선생님이 제대로 대처하지못해
    화가나서 나갔다는게 합리적인 의심이지 않나요.
    보는 엄마들 눈이 있는데 그 시간에 이상한짓 했을거라는것도 원글님의 뇌피셜이고
    사실이 아니면 명예회손감 아닌가요. ​
    중요한건 원글님이 무시당한 감정이 아니라 친구들이 다른곳으로 옮기고 혼자 남겨진 아이에 대한 대처인데
    ​거기에대 한 관심도 없어보이네요.
    그엄마 욕할 시간에 아이 위로하고 맞는 친구들과 운동할수 있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는게 먼저인데
    아이를 위해 뭔가를 조직하고 조율하는 일이 쉬운것도 아니고 누군가 수고해서 팀 만들어 끼워주니
    앉아서 핸드폰만 들여다보다가 애들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는거 아닌지.
    계속 학교에서 볼 사이인데 저정도로 나오기 힘들어요.
    한두명도 아니고 전체가 다 저렇게 등돌리는데는 이유가 있을듯요.
    아이 운동할땐 핸드폰만 보지 마시고 재밌게 보면서 격려도 해주시고 그러세요.

  • 30. 해당 맘
    '21.9.14 3:02 PM (118.221.xxx.99)

    해당 맘이세요? 왜 정해진 글 가지고 추론하고 계세요
    간식, 경쟁심 많은 독점욕 많은 친구는 다 저희 애 해당 없고요
    원래 팀 자체도 그들이 꾸린 팀도 아니에요.
    상담은 조용히 방에서 하는 거 맞다구요? 그럼 상황에 맞는 옷차림, 단정한 옷차림도 없겠네요.
    눈살 찌푸려질 것 같은,,, 벗은 것보다 더 야하지도 오히려 동물적인 그 하의 어찌하리요..
    저도 남의 옷에 관심없고, 되려 허름하게 다녀서, (저는 주말엔 귀찮아서요) 옷으로 가려야죠. 벗나요?
    살짝 열어두고 하면 누가 듣나요??
    혼자 남겨진 아이에 대한 대처, 저희 애 때문에 남겨진 것도 아니고, 그 친구랑 친했으면
    그 엄마들이 또 회유를 했겠죠. 제가 거기까지는 제 책임이 아닐 것 같은데요.
    일단 제 아이만 잘 챙겨야겠죠. 오히려 저는 적반하장 같아요.
    제가 주말에 너무 허름하게 다니고, 조용히 담소 나누며 마이 웨이 했던 것이 독 같아요.
    적당히 기가 세보이거나, 주류 무리에 사바사바했음 이런 일은 없었겠죠.
    정말 황당하네요.

  • 31. 고등
    '21.9.14 3:12 PM (118.221.xxx.99)

    고등 교사인데 이유 뭐요??
    저는 평소에 퇴근하면 교사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담소나누고, 아이들도
    거리두기만 철저히 하라고 하고, 놀리는데요? 유난은 상대방이 떠는 거 아닌지

  • 32. ㅇㅇ
    '21.9.14 5:56 PM (58.123.xxx.210)

    팀을 처음에 같이 짠게 아니시라고 하셨자나요.
    그 분들은 축구팀에 마음에 안드는점이 있으니 그만 두시는거니깐
    글 쓴분 아이는 남겨 질수밖에 없는거죠.원래 부터가 함께 움직이기로 하고 팀이 된게 아니니깐요.
    이건 팀이 따로 짜여졌어도 그 안에서 사이가 좋으면 의견을 묻고 같이 옮기실 생각 있냐고 묻겠지만 위에 적으셨듯이 싸운 엄마와 굳이 같이 옮기기는 힘들죠.
    그리고 옷 차림 부분도 그냥 그분의 기호인걸요.
    보기에 안좋으실순 있지만 그부분이 글쓴분에거 어떤 피해를 주는 부분은 없으신거니깐요.
    그리고 저도 초5 중2 아이를 키우면서 농구축구 대표를 했는데요.
    저도 문닫고 상담했습니다. 근데 운동뿐만아니라 학군지 학원가서 아이 테스트 수업내용 등등 상담하게 될때도 다 문닫고 하셨습니다.
    그게 이상하다고 느낀적 전혀 없구요.
    글쓴분께서 허름한옷 마이웨이 이런걸 적어주셨는데요.
    저도 팀을 짜고 조율해본 입장에서 그분은 축구클럽에 불만이 있으시고 글쓴이분 아이가(원래 같이하기로 한 사이도 아니고 엄마분들이 싸우셔서 불편하니깐요) 우리 아이들과 굳이 같이 옮길 필요가 없다보니 생긴 일이라고 보여지네요.
    선생님과 상담을 해서 앞으로 수업과 그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들어보시는게 좋으실듯 하네요.

  • 33. ㅇㅇ
    '21.9.14 8:11 PM (14.39.xxx.44)

    섞이지 못한 이유를 알것 같네요 222
    답정너에 복장 하나만 보고 이미 상대방을 자기 밑으로 보고 있는거 느껴질 텐데 님아 님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님 애 어딜가든 따 당할거에요
    저는 저런식의 팀플이 피곤해서 축구를 아예 안시켰는데 애는 축구 좋아할지 몰라도 엄마땜에 망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0115 국짐추천 공수처장 후보(수원지검 출신)가 이재명 변호사 3 .. 2021/09/14 960
1240114 욕실에 욕조있으신분~!! 19 질문요 2021/09/14 4,452
1240113 복층 천장에 창문 있는 집 나쁜점 뭘까요? 6 .. 2021/09/14 1,616
1240112 간헐적 냥이 성장일기 7 냐옹 2021/09/14 1,143
1240111 교수된 남편 월급 ㅠㅠ 104 2021/09/14 57,251
1240110 거주하지않는집도 주탁연금 가능한가요? 1 ... 2021/09/14 1,130
1240109 추석연휴 반품 4 .. 2021/09/14 1,365
1240108 지금 백신 1차 맞고 왔는데요. 9 .. 2021/09/14 1,914
1240107 집값때문에 열폭하는 사람들 글을 보면은요.. 7 솔직히.. 2021/09/14 1,752
1240106 초코파이 오예스 뭐가 더 좋으세요 28 ㄴㄴ 2021/09/14 3,285
1240105 넷플릭스 몇달째 12000원으로 결제가 돼서 금액이 올랐나 했는.. 3 으응? 2021/09/14 2,325
1240104 이재명, 윤석열 제발 나가떨어지고 홍준표, 이낙연 11 ㅇㅇㅇ 2021/09/14 1,343
1240103 벌초만 가면 호흡이 힘들정도로 힘들어해요 25 호흡곤란 2021/09/14 2,841
1240102 자식 의사되면 왜 좋은건가요~~? 36 .... 2021/09/14 6,126
1240101 같은 여자끼리도 몸매좋은 여자 보면 6 dd 2021/09/14 4,384
1240100 노키즈 존에 대하여 그리고 좋은 동네를 가늠하는 기준 3 .. 2021/09/14 1,600
1240099 정신차려야 합니다 5 ... 2021/09/14 1,216
1240098 미달이는 진짜 연기 천재였네요! 4 ..... 2021/09/14 3,104
1240097 文대통령, 예약광클 뚫고 현대차 '캐스퍼' 샀다 17 ㅇㅇㅇ 2021/09/14 3,201
1240096 생각보다 훨씬 많이 뜬 연예인, 못 뜬 연예인 24 ㅁㅁㅁ 2021/09/14 4,828
1240095 요즘 일드 뭐보세요?? 추천해봅니다 28 ㅁㅁㅁ 2021/09/14 4,723
1240094 이해찬 이재명의 4 ^^ 2021/09/14 1,063
1240093 남편이 출근했어요. 13 .... 2021/09/14 3,743
1240092 일잘해서 승진시켜놓으니 일못하더라고 3 ㅇㅇ 2021/09/14 1,568
1240091 단독 독채 추천부탁드립니다 제주도 펜션.. 2021/09/14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