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출근하니 밥통을 사주겠다고...
1. ㅇㅇ
'21.9.14 9:27 AM (223.39.xxx.77)웃기는 사장이네
출근해서 밥까지 해다 바치다니ㅡ2. ㅈㄷㄳㅂ
'21.9.14 9:27 AM (58.230.xxx.177)이상해요.많이.
3. 으~
'21.9.14 9:28 AM (115.140.xxx.213)저라면 그만둡니다
4. ,,,,
'21.9.14 9:29 AM (115.22.xxx.148)식당일에 청소일에 회사업무에....뭔 회사가 기준도 그리없는지....진짜 얄궂은 회사네요..사장마인드가 참 저렴합니다.
5. 헐
'21.9.14 9:29 AM (211.250.xxx.224)웃기는 사장이네. 헐. 물론 영업사원 따로 없이 사장은 영업을 뛰는 구조겠죠. 새벽 5시 골프도 지가 좋아 하는것도 있겠지만 영업의 일환.
내근은 님과 여직원이 하는거고.
아 그래도 뽑을 때 이런거 얘기 안하고 뽑은거면 기분 더러운거 맞아요.6. ...
'21.9.14 9:30 AM (112.220.xxx.98)헐...
당장 때려쳐요7. 너무
'21.9.14 9:30 AM (119.67.xxx.20)너무 이상합니다
근무시간 사장이 친구들 데려와 사무실에서 술마시고,
직원보고 삼겹살 구워 햇반에 식사?8. ㅇㅇ
'21.9.14 9:3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저라도 안다녀요.
점심을 저따위로 주는곳이 어디있나요?
밥통? 먹다남은 치킨 다음날 지나 처먹든가. 직원보고 남은거 비벼먹으라구요?9. 급여
'21.9.14 9:32 AM (114.205.xxx.84) - 삭제된댓글급여가 그 모든걸 감당할만큼 쎈가요?
대놓고 이거저건 못하겠다 하셔야겠어요10. 글을 쓸
'21.9.14 9:32 AM (223.38.xxx.129)가치도 없어요.
인간이하의 취급하는 곳이고
까딱하다가 며칠내로 뭔일 나겠네요.
술집도 아니고.
어서 나오세요.11. ...
'21.9.14 9:36 AM (106.241.xxx.125)바로 나오세요.
12. nn
'21.9.14 9:41 AM (1.230.xxx.102)세상에.... 그만 다녀야죠.
13. ...
'21.9.14 9:43 AM (39.7.xxx.68) - 삭제된댓글읽어내려갈수록 헐 진짜? 푸하! 푸헐 하며 읽었어요.
실제 내게 일어나는 일이라면 당장 박차고 나갈거에요.
제제작년에 들어간 회사가 가족회사에 밥해먹는곳이라 너무 싫어서 나왔는데 원글님 훨씬 심하네요14. ???
'21.9.14 9:44 AM (182.212.xxx.94)여자는 저 혼자 일한다면서
여직원이랑 저 사장님 이사님 넷이서 밥을 먹었다는 건???15. 워킹
'21.9.14 9:51 AM (112.170.xxx.86)기존의 여직원은 퇴사 예정입니다.
제가 인계받고 있구요.
못나가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나오라고.....해서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워킹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리려구요.16. 나도이해안됨
'21.9.14 9:51 AM (117.111.xxx.84)여자는 저 혼자 일한다면서
여직원이랑 저 사장님 이사님 넷이서 밥을 먹었다는 건??? 2222217. 다른데
'21.9.14 9:53 AM (125.184.xxx.70)알아봐야죠. 거긴 진짜 아니네요.
18. ...
'21.9.14 9:53 AM (220.75.xxx.108)가지마세요 절대로...
나중에는 술 따르라고 하겠네요.19. ㅡㅡ
'21.9.14 9:54 AM (223.39.xxx.126)삼겹살을 구웠다고라???
배달 잔반을 먹고? 헐이네요ㅋ20. ..
'21.9.14 9:54 AM (14.32.xxx.169)헐이네요 ;;;
삼겹살을 구우라구요??
온갖 잡일 하는 자리네요. 회사의 엄마 포지션?
성격 잘 맞으시면 하심 되구요.. ㅠㅠ21. ,,,,
'21.9.14 9:57 AM (115.22.xxx.148)도대체 월급을 얼마를 주길래 고민하시는지....
22. ...
'21.9.14 10:01 AM (122.38.xxx.175)이제 밥하라고 시킬거에요.
한명을 고용해서 5명의 인건을 바라나보네요.23. 식모도
'21.9.14 10:01 AM (223.38.xxx.39)잔반에 비벼먹으란 얘기는 안들어요.
술취한 개저씨 드글드글한곳에 왜 있는거에요.
위험하니까 빨리 나오세요.
왜 허락을 받습니까.24. ...
'21.9.14 10:03 AM (119.69.xxx.167)월금 한 500되나요????
25. 무슨
'21.9.14 10:16 AM (183.99.xxx.254)못나가겠다니 안된다고 나오라니
그건 지들 사정이고
그러거나 말거나 님은 못나가겠다 뜻 밝히시고
안나가시면 됩니다.26. 장난하나
'21.9.14 10:31 A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노비들였나.
27. 미친거자요
'21.9.14 10:34 AM (58.120.xxx.107)사무실이 무슨 지 밥값 아끼고 지 차비 아끼고 지인과 술값 아끼려고 차린 건가요?
거기다 원글님께 고기를 구우라니. 미친놈 이네요,
글고 쓰레기는 지나 먹으라 하세요,28. 수신거부
'21.9.14 10:35 AM (223.38.xxx.119)사실대로 말해요
29. ...
'21.9.14 10:36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경리라면서요 ㅠㅠ 경리가 왜 밥을 해요 ㅠㅠ
30. 글고
'21.9.14 10:37 AM (58.120.xxx.107)가장 중요한 것 지금 보여준 못볼 꼴이 시작인 것 같습니다.
기존 여직원 나가고 새 여직원 들어오는 시점에 저럴 정도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안 나간다는데 뭘 된다 안된다 하나요? 사장이.
배달직원 5시부터 운전 시키는 것도 그렇고 (지는 운전 못하나요? 직원은 회사로 다시 돌아와야할텐데 XXX)
직원들을 무슨 자기 소유물로 아나봐요.31. ㅎㅎ
'21.9.14 10:4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못나가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나오라고.....해서
네? 노비계약맺은것도 아니고
밥할생각도 없고 화장실 청소하는것도 싫어서 못나간다고 하세요.32. 가지마세요
'21.9.14 11:23 AM (119.193.xxx.56)훨씬 좋은 직장이 있을꺼에요...말이 되나요 저기가..자존감까지 낮아지겠네요...당장 그만두세요
33. ...
'21.9.14 11:34 AM (222.121.xxx.45)지금이라도 정리하고 일어서세요. 인수인계 더 받지 말고 더 이상 못하겠다 하세요.
여긴 정말 아닙니다.
내가 못나오겠다는데 안된다라니???
저렇게 쉐어해서 사장이 3명씩이나 되는곳이 제일 힘들어요.(지들이 월급도 안주면서 직원처럼 부려먹음)
다른곳 찾으세요.34. 진짜
'21.9.14 11:45 AM (58.234.xxx.213)뭐 저런데가있어요.
못하겠다하고그만두세요.
지는 골프다니고
직원은 남은치킨에
밥솥에밥해머그라구욤?
진짜 추잡하네요.35. 미미
'21.9.14 11:54 AM (211.51.xxx.116)저런데가 진짜 있어요. 예전회사에서 알던 언니가 대학때 아무것도 모르고 방학때 강남쪽에 한달알바라고 해서 갔더니 점심시간되니 밥통에 밥을 하라고 했데요.
그냥 못나간다고 하세요. 다른곳 가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아요.36. 1111
'21.9.14 11:56 AM (180.228.xxx.60)월급이 500만원이래도 힘들겠는데요.
맡은 업무에 청소부, 요리사 월급 다 받아야하잖아요.37. ...
'21.9.14 12:53 PM (14.1.xxx.205)이게 고민꺼리가 되요?
완전 미친 회산데...38. ...
'21.9.14 1:05 PM (211.226.xxx.65)왠 밥에 청소에...
것도 남자화장실 청소를...
우웩
500 줘도 못다니죠.
청소 잘하면 차라리 가사도우미를 하는게 낫죠.
저런 짬뽕같은 회사가 있다니..
글만 읽어도 불쾌하네요.39. 아ㅜ
'21.9.14 1:13 PM (112.170.xxx.86)4일하고 다음날 반나절 일했는데 돈은 혹시 받을 수 있을까요...?ㅜ
40. 흠
'21.9.14 1:41 PM (223.62.xxx.210)원칙적으로는 주는게 맞는데 똘끼충만한 사장이니 줄지 모르겠네요.
41. ㄱㄴㄷ
'21.9.14 1:56 PM (182.212.xxx.17)하루를 일해도 줘야하는게 맞습니다
42. 커피
'21.9.14 2:33 PM (14.4.xxx.69)노동청인가에 신고하면 돈은 받아요.
43. 음
'21.9.14 3:46 PM (222.236.xxx.172)그런 말도안되는 일을 계속 하니 계속 시키는겁니다. 그만두겠다고 하고 근무한 날수로 입금해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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