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비인후과 오전 11시 예약
10시 30분쯤 갔더니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음
백신 맞을분들인가 봤더니 다 환자들이네요
11시 다되가니 백신맞을분들 속속 입장함
일찍갔지만 환자분들 다 진료본후 접종했어요
의사 부작용등 친절히 설명해주고
주사실 들어가래서 갔더니
간호사가 주사 놔줌
맞을때 따끔 아프고 그뒤론 괜찮더라구요
20분 앉아있다가 집으로 왔어요
세네시간 지나니 주사맞은 부위만 뭉친듯 아프고
괜찮더라구요
역시 난 늙었...ㅎㅎㅎ ㅜㅜ
지금도 팔만 조금 아프고 아무렇지도 않네요
주사맞고 무리하지 말랬는데
전 주사맞은날 1박2일로 캠핑도 가고-_-
맥주도 한캔(최대한절제한거 ㅋ)마시고했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