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투고 상품 고민 중이에요
1. ...
'21.9.13 10:58 AM (14.52.xxx.239)환자 있으면 보통 조용히 지내지 않나요.. 시어머니가 유별나네요.
2. …
'21.9.13 10:58 AM (59.6.xxx.23)19만원짜리요
3. 근데
'21.9.13 10:59 AM (59.6.xxx.23)19만원짜리는 어디에요? 가격 좋네요
4. 그런가요
'21.9.13 11:02 AM (210.217.xxx.103)근데 음식 하나하나는 11.5 짜리가 좀 더 나아보이거든요. 전도 19만원은 삼색꼬지 이런거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없고 딱 그냥 제사 구성이라. 있는 거 쓰고 싼데서 갈비찜 추가하고 조기굽고, 녹두전 사고 과일 사려고 했는데.
호텔 명절 투고 찾으시면 여러군데 나와요. 설에는 포포인츠했는데 여기가 제일 좋다 생각했는데 마감인가봐요.5. ㅇㅇ
'21.9.13 11:05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참고로 제사때 한번 올린거는 다시 올리는거 아닙니다
안올린거 냉동 보관한거면 쓰셔도되지만6. 저는
'21.9.13 11:18 AM (119.69.xxx.167)구성많은거보다 하나하나 저 맛있는거 살래요
7. 보통
'21.9.13 11:20 AM (218.39.xxx.99)집안에 환자가 있으면 안 지내는 게 보통이고, 제사에 올린 음식은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조상이라도 혹 데려가지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에 안 지내고, 제사에 올린 음식은 귀신이 와 먹고 간 음식이라 하여 올리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어머님께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제사를 모시는 댁이라면 절에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환자도 있고 수험생도 있으니 올 명절은 절에서 하는 합동차례에 올리는 것도 방법일 듯 싶습니다.8. 음
'21.9.13 11:24 AM (210.217.xxx.103)전 그런거 하나도 안 믿어서요.
진지하게 제사나 차례 지내는 분들꼔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전 무신론자고 그냥 시끄러운거 싫고 예전엔 음식 하는 걸 좋아해서 기꺼이 했고 지금은 저런 것에 의미를 두지 않아 안 하려는 거고 그냥 상만 차리는 거에요
그 참고가 저에겐 의미가 없네요.
의견은 감사합니다.9. 저렴하네요
'21.9.13 11:24 AM (175.223.xxx.68)제가 구입하는 곳은 수입산 찜갈비 : 갈비 중량 1.8키로 11만원, 황태양념구이: 2마리 2만원, 잡채1키로 1.5만, 모금전 8만원 배송비 따로. 4가지 총구입비 23만원 이네요~
10. 어
'21.9.13 11:25 AM (210.217.xxx.103)그렇게 많이 사는게 아니라서요. 2~3인분이 11.5 이고 4~6인분이 19에요.
한번만 딱 먹을 양. 여러번 먹지도 않아서요.
시어머니만 좋아하시고 제 식구들은 원래 집에서도 한식 잘 안 먹는 사람들이라..11. ᆢ
'21.9.13 12:01 PM (39.7.xxx.233)일단 위로를.
이 복작한 때에 명절이라니..
원글님이 제일 편한 쪽으로 하세요.
가짓수 많은 것보다 양보다 질로 승부하심이.12. ㅇㅇ
'21.9.13 12:15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지금 찾아보니 미국산 중국산 재료가 껴 있네요
근데 그가격에 호텔 쉐프요리에 직접 배달까지
전 싱글인데도 주문해 먹어보고 싶네요 ㅎ
그냥 차려도 저가격은 나오는데 ㅎ13. ..
'21.9.13 1:28 PM (203.142.xxx.241)두번째
11만5천원짜리 하시고
과일
조기
송편 사세요.14. breeze
'21.9.13 2:43 PM (125.128.xxx.94)호텔어딘가요
저도 알아보있어요
메리어트 쉐라톤 등
정보나눠주세요15. 음
'21.9.13 3:47 PM (121.166.xxx.176)서초맘 카페에서 본 핸드픽트 호텔 (생소하시죠) 과 힐튼 가든 인 강남이에요
16. ...
'21.9.18 7:16 AM (121.160.xxx.165)원글님덕에 참고할게요
1번 2번 어느것을 해도 무방 할거 같아요
저는 간단하게 2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