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싸패는 많지않은것같아요
50넘었는데 지금까지 싸패구나 생각한사람은 사이코같던 교사들 빼고 3명
아직도 모임에 있는 동기한명
외국에서 거주할때 만났던 아이친구엄마
그리고 지금 집주인
당하는 입장에서는 숨이탁
가슴이 막히면서 벽에대고 핑퐁하는 느낌
대화가 전혀 안통하고 자기 세계가 확실
감정이 없음 다른사람 감정 상황 관심0
상식이나 일반화 객관화 없이 딴세상 사람같아요
본인들은 본인상태 모름
주변 모든 사람은 알고 학을 띠고 피하거나 조심
셋다 남편 본인 전문직이네요
전문직 아니었는데 늦게 성취하기도하고
남편은 셋다 s 대
공교롭게도 여자들도 모두 같은 학교네요
사람이 싫고좋고
성격이 맞고 안맞고 강하고 약하고
나쁘고 선하고는 있었는데
그냥 감장이.없거나 다른 종족은
힘드네요
싸패만나면 도망쳐야하는데
잘못하면 소송갈것같아
잠못드는 새벽입니다
싸패와 만나고
쓸데없는 잡설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1-09-13 06:13:23
IP : 124.51.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대없는 잡설
'21.9.13 6:16 AM (124.51.xxx.168)여자들은 s 대 아니고 딴 학교에요
첨엔 남편이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남편도 같은 부류가 아닐까해요2. ㅇㅇ
'21.9.13 6:33 AM (124.51.xxx.168)목표지향적이고 사람을 수단으로생각함
챙피를 모름 거절을 두려워하지않음
필요할때 연락하고 살갑게굴다 가치 떨어지면
냉정 당한사람은 고개를 절레절레
친구가 없어 외롭다고 둘은 성당다님
왜 외로운지 본인은 모름3. 음
'21.9.13 6:37 AM (210.223.xxx.119)예를 들면 뭘까요?
제 남편도 벽처럼 느껴지고 말이 없는데 진지한 대화는 거의 안 하고 일상적인 말만.. 대화 좀 하려하면 안 되더라고요 회피 그러다 화내고 감정공유 안 되고 공감 떨어지고요 초반에 시모랑 통화할 때도 좀 이상하다 다른 세계에서 왔나? 싶을 정도여서 거리 두고 구체적 대화상황을 안 만들거든요. 본인들은 진짜 몰라요 숨겨진 면이 가끔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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