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사.. 개구리소년 사건 당시 수사과장이란 인간
정확한 사건명은,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해 암매장 사건.
2002년 유골이 발견된 당시 대구 경찰서 소속이었다는
한 할배 인터뷰가 나오는데,
경북대 법의학팀이 타살이라 밝혔는데도,
끝까지 안 믿고 저체온증이라고 우기고,
당시에 오히려 법의학팀을 고발했었다고 하네요.
수사기록 유출로 ㅡㅡ
딱봐도 느낌이 쎄하다 싶더니만 인터뷰하는데
태극기 걸어놓고... 에효.
이 사건이 지금 가장 큰 미제사건 아닌가 싶은데,
가짜뉴스는 현재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유족들은 아직도 정상적으로 살지도 못한텐데.
전에 뉴스에서, 피해자 아이 두개골을
국과수에 기증했다고 하더군요.
나중이라고 수사기술이 발달하면 꼭 진범을 잡아달라고 ㅜㅜ
1. ...
'21.9.13 1:43 AM (221.151.xxx.109)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뤘어요
군부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힌트 줬죠2. 흠
'21.9.13 2:00 AM (222.109.xxx.155)유골에 탄환자국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3. ᆢ
'21.9.13 2:22 AM (1.225.xxx.223)예전에 새발모양 처럼 머리에 찍혀있어서 개조한 총이라고 했었는데
무슨도구가 그런모양이 있나봐요
최근방송에서 그당시 조사받던 선생님이 의심스럽다고 나왔어요
조사받고 이사갔대요
애들에게 심한 폭행을 하던 선생님이 있었다네요4. ᆢ
'21.9.13 4:02 AM (211.224.xxx.157)그 산이 미군 총기연습장. 미군일겁니다. 총기연습중 애들이 실탄주우러 왔다 사고로 맞았고 여론 안좋아질까봐 다 죽여 매장한거 같음.
5. 그래도
'21.9.13 5:4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5명씩이나...
저도 가끔 이 사건 떠올라요
금세기 최대 미스터리 사건....6. 아프간에 간
'21.9.13 6:0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미군 인터뷰를 본 적이 있어요.
왜 참전했냐고 물어보니, 사람 죽이고 싶어서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도 속마음은 똑같을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보초 서면서, 고향집에 돌아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게 소원이라는 미군도 있었는데, 맨 마직막에 사망했다고 나와요.
탈레반이 길거리에서 여자를 총으로 쏘는 장면도 있었는데,
어느새 내용이 삭제되어 있더군요.
편집으로 보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세상이 되었어요.7. ???
'21.9.13 6:24 AM (58.120.xxx.107)미군 총기면 바로 밝혀 졌겠지요, 미군들이 쓰는 실탄은 특정 규격, 특정 브랜드일텐데요,
이건 뭐 세월호도 미군이 주변에서 뭐 하고 있었다고 미군 의심하고
천안함도 미군 의심하고
미군도 극한 직업이네요.8. oo
'21.9.13 7:16 AM (1.237.xxx.83)저는 예전에 그알보고
간첩 소행이 아닐까 생각했었어요
미군 시설 정보 수집중
아이들과 마주쳐서 ㅠㅠㅠㅠ
너무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죠9. 흠
'21.9.13 12:03 PM (115.160.xxx.211)우리나라 무슨 이슈사건에는 반드시 미군이 배후라고 믿고 싶어하고 선동하는 인간들..
총은 반드시 군인들만 소지하나요? 엽총은 총이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