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고구마 어떻게 익혀 먹어야 팍팍할까요?

happywind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1-09-03 20:35:09
목메이게 팍팍한 밤고구마 좋아해요.
이거 익히는 방법 따라서도 맛이 다를듯한데
어찌 익히는 게 제대로 먹는 걸까요?
물에 담궈 삶으면 물고구마 될까 싶고
찌는 거랑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거
어느 게 퍽퍽한 밤고구마 식감 살릴까요?
혹시 가능하심 익히는 시간 온도 조언 주심
더 감사하겠습니다.
IP : 117.111.xxx.19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9.3 8:36 PM (211.221.xxx.167)

    밤고구마는 삼발이에 넣고 찌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 2. ㆍㆍ
    '21.9.3 8:36 PM (223.39.xxx.71)

    렌지용 유리그릇 두껑도 유리로 된거에 넣고 물을 한숟가락만 넣고 돌리세요. 최고에요

  • 3. ㄴㄴ
    '21.9.3 8:37 PM (118.217.xxx.94)

    그냥 물에 삶아도 물고구마 안되던데요
    전 촉촉한 물고구마 좋아하는데...

  • 4. 에프는
    '21.9.3 8:37 PM (112.153.xxx.133)

    아닌 듯요 삼발이 놓고 찌는 게 제일 나은 듯해요 다시마 몇 장 넣고 중불에서요 다른 고구마는 약불에서 오래 하라던데 밤고구마는 약불에서 오래 하면 그 맛이 안 나는 거 같아요 다시마가 고구마 빨리 익혀준대요

  • 5. 원글
    '21.9.3 8:42 PM (117.111.xxx.194)

    일부러 퍽퍽한 밤고구마 좋아한다
    써뒀는데도 물고구마 좋아한다
    글쓰신 분은 뭔지? ㅎ

    댓글들 감사합니다.
    그냥 삼발이에 찌는 거도
    강불에 보통 몇분이란 게 있을지?
    아님 계속 젓가락으로 찌르느라
    뚜껑 열어보기 바쁜듯 하네요.

    전자렌지에 물 한스푼은 무리겠는게요.
    요즘 흔한 한입크긴가?
    손가락 굵기 고무마 아니고요.
    여자 주먹보다 조금 작은듯한?
    굵은 고구마라 그리 물 넣고 익지는 않겠어요.

    일단 에어프라이어는 아닌 거군요?

  • 6. 먹고파
    '21.9.3 8:42 PM (211.206.xxx.204)

    물이 안닿게 증기로 찐 후
    익자마자 후숙 안되게
    찜기 뚜껑 바로 열어놓기

    무조건 찐다음에 뚜껑 열어서 놓아야 함.

    그런데 퍽팍한 고구마 사는 그 자체가 어려워요.

  • 7. 밤고구마에 진심
    '21.9.3 8:43 PM (221.139.xxx.204)

    경험상 압력솥에 찜판올리고 중불에서 작은건 추돌고 십분. 큰건 추돌고 십오분뒤 강제로 김빼고 오분뒤 잡수면 목 막히면서도 마르지않은 밤고구마를 만나실 겁니다.

  • 8. 원글
    '21.9.3 8:43 PM (117.111.xxx.194)

    아 다시마 넣고 중불?
    신기한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 9. ㄴㄴ
    '21.9.3 8:44 PM (118.217.xxx.94)

    그냥 물에 삶아도 퍽퍽하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냥 물에 삶아도 된다구요

  • 10. ㅡㅡ
    '21.9.3 8:45 PM (116.37.xxx.94)

    삼발이 강불에 끓으면 약불로15분
    목구멍 콱막힘 밤맛 솔솔

  • 11. Jj
    '21.9.3 8:48 PM (39.117.xxx.15)

    삼발이에 20분 찌면 딱 좋아요
    절대 물에 넣음 안되요!

  • 12. 밤고구마에진심
    '21.9.3 8:49 PM (125.133.xxx.166)

    밤고구마에 진심님 감사해요

  • 13. 글쓴이 분
    '21.9.3 8:56 PM (114.201.xxx.142) - 삭제된댓글

    본인 글에 일부러 댓글 준 사람한테 너무 무란하게 글 쓰시네요.
    잘 읽어보면 단순히 나는 물고구마 좋아한가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 쯤은 아실텐데…
    아님 독해력이 진짜 딸리시는건지…
    에구.. 질문은 하고싶은데 배려심은 부족하고…-.-

  • 14. 또하나의방법은
    '21.9.3 8:56 PM (125.189.xxx.41)

    양면팬 있으면 종이호일 하나깔고
    고구마 얹어 중약불로 15분정도 구우면 됩니다.
    울집도 타박고구마 넘 좋아해서 요렇게도
    해먹는데 요즘은 완전 퍽퍽한 고구마 사기가
    참 어렵네요..

  • 15. ㆍㆍ
    '21.9.3 8:56 PM (223.39.xxx.71)

    사이즈 이거요.
    목 막혀서 죽는 밤고구마요.
    정으로 알려드림
    http://m-gs.kr/p/01/66143577

  • 16. 글쓴이분
    '21.9.3 8:57 PM (114.201.xxx.142)

    글쓴이 분
    '21.9.3 8:56 PM (114.201.234.142)
    본인 글에 일부러 댓글 준 사람한테 너무 무안하게 만드시네요.
    잘 읽어보면 단순히 나는 물고구마 좋아한다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 쯤은 아실텐데…
    아님 독해력이 진짜 딸리시는건지…
    에구.. 질문은 하고싶은데 배려심은 부족하고…-.-

  • 17.
    '21.9.3 8:57 PM (1.222.xxx.53)

    제대로 아시는 분 많네요.
    삼발이에 넣고 찌는게 최고
    다 익은후 뚜껑 꼭 열어두세요

  • 18. ㅁㅁ
    '21.9.3 8:5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목 탁 막히는건 전자렌지가 최고죠
    렌지 물 안넣어도 익는건데요?
    한술만넣고 3분정도면 하난 익겠네요
    난 쪼꼬미 즐겨서 쪼꼬미 세개에 3분 돌려멱거든요

  • 19. ..
    '21.9.3 8:58 PM (222.106.xxx.125)

    목이 멜 정도로 퍽퍽한걸 좋아하시나요?
    저는 그 반대인데요. 밤고구마를 양면후라이팬에 약불로 한참 구웠는데 가슴을 쳐가면서 먹을 정도로 너무 퍽퍽했어요ㅋㅋ
    그래서 이제 삼발이에 쪄서 먹는 답니다.
    그냥 일반고구마를 양면팬에 구우면 단맛이 엄청 나서 그렇게 먹는데 밤고구마는 아니었어요. 수분이 일도 남아있질 않더군요

  • 20. ㄴㄴ
    '21.9.3 8:59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설 읽고 댓글 다는 건가요? 핀잔 줄 일은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밤고구마는 물에 삶아도 밤고구마 종자가 밤고구마면 뭔 짓을 해도 밤고구마.

  • 21. ㄴㄴㄴㄴ
    '21.9.3 9:00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설 읽고 댓글 다는 건가요? 핀잔 줄 일은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밤고구마는 물에 삶아도 밤고구마 종자가 밤고구마면 뭔 짓을 해도 밤고구마.

  • 22. ㄴㄴㄴㄴ
    '21.9.3 9:00 PM (110.70.xxx.10)

    그러게요
    설 읽고 댓글 다는 건가요? 핀잔 줄 일은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밤고구마는 물에 삶아도 밤고구마 종자가 밤고구마면 뭔 짓을 해도 밤고구마.

  • 23. ㄴㄴ
    '21.9.3 9:02 PM (118.217.xxx.94) - 삭제된댓글

    밤고구마는 물에 삶아도 밤고구마 종자가 밤고구마면 뭔 짓을 해도 밤고구마2222

  • 24. 예의가....참...
    '21.9.3 9:04 PM (112.155.xxx.248)

    나도 밤고구마 좋아해서...
    댓글 읽다 기분 나빠지네요...

  • 25. 밤고구마
    '21.9.3 9:09 PM (175.114.xxx.83)

    얼마전에 자게에서 한살림 밤고구마 퍽퍽하다는 글 보고 바로 샀어요.
    글 올려주셨던분 덕분에 진짜 퍽퍽한 밤고구마 오랫만에 만났네요. 누구신지 정말 감사해요^^

  • 26. hanihani
    '21.9.3 9:12 PM (121.132.xxx.12)

    삼발이로 찌세요.
    울집에 목막히는 고구마있는디.
    드리고 싶네요.

    저는 밤도 물도 좋아하는디..
    저 밤고구마는 입이 마를정도.ㅎㅎ
    기침나요. 퍽퍽해서리..

    저걸 어쩌나~~마탕구찮고..
    닭갈비에나 넣어야겠네요

  • 27. 그러게요
    '21.9.3 9:13 PM (223.38.xxx.142)

    이 원글님
    본인 성격 자체가 속터지는 밤고구마임.
    고구마 연애글 여러 번 올리는 거 봤는데
    질문이나 상담 요청하는 거면서도 자기 맘에 안 드는 댓글은 콕 집어내서
    그거 아니라고 쏘아붙이거나 변명하고.
    요즘은 댓글 많이 다는데 항상 원글에 핀잔 주거나 쏘아붙이는 댓글을 씀.
    그것도 모르니? 하는 식으로.

    위의 물고구마 댓글은
    자기는 물고구마 좋아하지만 밤고구마는 어떻게 익혀도 물고구마처럼은 안 되더라,
    즉 그러니까 걱정 말고 편한 대로 익혀 먹어라
    라는 소린데

    그렇게 톡 쏠 건 뭐 있어요?
    게다가 본인이 잘못 이해한 거잖아요?

    아- 정말 답답하기가…

  • 28. 어쩐지
    '21.9.3 9:20 PM (110.70.xxx.145)

    아 그렇군요
    한글도 이해 못하는 딴나라 분탕종자인가?

  • 29. 불쾌하게
    '21.9.3 9:24 PM (122.37.xxx.131)

    원글이 목막히는 밤고구마 스타일인가보네요.
    물은거 말고는 댓글달지마라...이거죠?

  • 30. ..
    '21.9.3 9:30 PM (115.140.xxx.145)

    여러분 외우세요
    밤고구마=전자렌지
    삼발이도 필요없어요. 무조건 전자렌지입니다
    가슴 퍽퍽 치며 먹게 됩니다

  • 31. ...
    '21.9.3 9:55 PM (211.117.xxx.242)

    삼발이 강불에 끓으면 약불로15분
    목구멍 콱막힘 밤맛 솔솔
    2222222

    밤고구마는 구워먹는 거보단 쪄먹는 게 옛날 그 퍽퍽한 맛이 나요

  • 32. 무족권..
    '21.9.3 9:59 PM (223.38.xxx.132)

    전자렌지 입니다.
    고구마가 커서 전자렌지 사간이 더 걸리는게
    더 퍽퍽해져요.
    물 한 두스푼 넣고 속는셈치고 함 보세요.
    물을 같이 넣는다고 그 수분이 고구마에
    스며들지 않아요. 그저 익는데 거들뿐

  • 33. 플라워
    '21.9.3 10:07 PM (175.192.xxx.64)

    저는 찜솥에 찌는데 오래찌면 안되고 익었다 싶으면 빨리 불끄고 뚜껑 열어 놓으면 맛있게 되더라구요

  • 34.
    '21.9.3 10:12 PM (118.221.xxx.222)

    밥하는 쿠쿠압력솥에 밑에 아주 약간의 물 넣고
    만능찜에서 35분정도 찌니깐 그렇게 되던대요..

  • 35. 버섯돌이
    '21.9.3 11:19 PM (218.239.xxx.114)

    답정녀도 아니구 원글 댓글이 아주 무례하네요

  • 36. ....
    '21.9.3 11:36 PM (122.35.xxx.188)

    원글님 독해력 딸리는 것 같아요.
    ㄴㄴ님 댓글은 전혀 기분 나빠할만한 내용이 아니에요.
    _____
    (원글과 다르게) 전 촉촉한 물고구마 좋아하는데...
    _____
    라고 말 할 수 있죠.

  • 37. 가을
    '21.9.4 1:13 AM (61.80.xxx.232)

    밤고구마 먹고싶네요

  • 38. 원글같은 사람
    '21.9.4 6:42 AM (106.101.xxx.223)

    사회생활은 어찌 하는지
    댓글보고 헉했음

  • 39. 하하
    '21.9.4 7:32 AM (61.72.xxx.95)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게 물기 없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0118 지금 지마켓 오류맞나요 2 궁금 2021/09/14 2,000
1240117 이재명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겠다"... 3.. 13 아이고한심 2021/09/14 1,514
1240116 골반이 넓은지 고관절이 넓은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7 골반미녀가궁.. 2021/09/14 3,254
1240115 스마트폰때문에 내사시가 많이 생기고 있대요. 들어와보세요. 3 ... 2021/09/14 2,051
1240114 친정 집에 가는거 남편이 불편해 해요. 25 ㅇㅇㅇ 2021/09/14 6,960
1240113 증권사 이름 내걸고.. 배당금 3400억 받은 '대장동 7인' 23 000 2021/09/14 2,872
1240112 이재명이 대한민국에서 무서울 게 없는 이유 18 아마 2021/09/14 2,600
1240111 신한은행 광고 얼굴 CG요 4 ㅇㅇ 2021/09/14 1,954
1240110 요즘 유행하는 향수 2 ... 2021/09/14 2,430
1240109 펌)숙희씨의 일기장 - 20 정치인의 아내 6 여니숙희 2021/09/14 892
1240108 대출이 많은 경우 연금해지가 나을까요? 4 대출 2021/09/14 1,350
1240107 대문 앞 주차 때문에 늘 스트레스입니다. ㅜㅜ 18 ... 2021/09/14 4,157
1240106 쇼핑도 유행이 있는지?.. 1 .... 2021/09/14 1,983
1240105 좁은 욕실 파티션 할까요? 8 반짝반짝 2021/09/14 1,620
1240104 '당 직인' 찍힌 고발장에 침묵..국민의힘 3 .... 2021/09/14 1,209
1240103 해외에 가서 새폰과 새로운 카톡계정 쓰려면... 2 ㅇㅇ 2021/09/14 1,219
1240102 베란다 창틀 등 청소 잘 하시나요. 15 .. 2021/09/14 3,846
1240101 이재명은 페이퍼컴퍼니로 사기쳤다고 자백하는 거? 7 ㅇㅇ 2021/09/14 1,288
1240100 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세번째) 13 아직은 2021/09/14 3,624
1240099 가스건조기 때문에 힘들어요. 17 ... 2021/09/14 4,617
1240098 결혼은 어떤 사람하고 하는걸까요 8 n n 2021/09/14 3,850
1240097 압력솥 처음이라 떨려요. 헬프 7 2021/09/14 1,327
1240096 초보학원강사인데 자괴감이 드네요ㅜㅜ 26 ... 2021/09/14 7,343
1240095 쉽게 상처받는거 어떻게 고칠까요 2 ㄹㄹ 2021/09/14 1,572
1240094 돈 모으는게 정말 재밌어요 5 ... 2021/09/14 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