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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아름다움, 부르카여! (무슬림들 드루오세용)

우리도 삽시다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21-08-28 23:08:09

내가 만약 중동 여행중에 부르카나 챠도르 입은 여인들과 만난다면
아라비아 사막의 이국적이고 신비스러운 모습과 어우러진 이슬람 전통 문화와 온몸을 가린 그 전통 복식이 아름답고 매혹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그런데 무슬림이여!
당신들의 부르카 챠도르는 당신네 나라에서 당신네 사회에서 실컫 입으시고
남의 나라에서 와서는 여기 평범한 사람들처럼 입으시라~  (싫으면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 말기! )

부시맨 나라 사람들이 어찌어찌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 칩시다
곧휴 엉덩이 다 보이게 홀랑 벗고 뛰어다니는 게 그들 종교고 전통이고 문화라면 우리가 그것도 참고 존중해줘야 하나요?
아니죠! 절대 아닙니다

둘 다 심각한 안구테러... 그리고 공공 치안에 위협을 줍니다

우리나라 치안이 세계적으로 안전한데 거기에는 CCTV 역할이 크고 CCTV로 왠만한 범인 다 찾아내지요
그런데 부르카 챠도르로 전신을 뒤집어쓰면 그 안에 남자가 들어있어도 밖에선 몰라요
유럽에서는 부르카 안에다 기관총인가 폭탄 감추고 테러한 적도 있었고
갑자기 시커먼거 맞닥뜨려서 놀라는 우리들 생각도 해주셔야죠

우리가 싫다는 무슬림들을 억지로 멱살잡아 끌고온 것도 아니고 님들이 우리나라에 살고 싶다고 왔으면
무슬림 아니라 무슬림 할애비가 와도 우리나라에 동화되는 시늉이라도 하는 게 맞습니다
우리가 이 나라의 주인인데 외부에서 들어온 이방인들이 자기들은 자기들 맘대로 해야 한다면서 우리보고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우리나라 치안 유지와 공공의 안전을 위해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챠도르" "니캅" 금지법이 필요합니다

꼭 옷으로 종교를 나타내야 한다면 말레이시아 무슬림처럼 머리에 살짝 스카프만 쓰고 얼굴 몸 다 드러내는 "히잡"하세요

싫으면 님네 나라로 돌아가세요
가서 죽기살기로 싸워서 나라 지키고 거기서 영원무궁히 부르카 전통 지키며 사세요

글구 우리나라 장마철은 길고 엄청 습해서 그러구 다니면 머리에 이 생깁니다

IP : 223.62.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8 11:08 PM (223.62.xxx.145)

    샬랄라님은 ↓ 여기부터 다녀오세요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81870

  • 2. 먹금
    '21.8.28 11:08 PM (211.246.xxx.75)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3. ...
    '21.8.29 12:11 AM (182.225.xxx.188) - 삭제된댓글

    안입으면 좋겠지만..복장의 자유를 규제하진 못할듯요.
    부르카야 안입으면 무슬림 여성들한테도 좋을테지만요.

  • 4. ..
    '21.8.29 12:12 AM (39.121.xxx.49)

    동의합니다

  • 5. ㄴㄴㄴ
    '21.8.29 12:14 AM (211.51.xxx.77)

    동의합니다

  • 6. ...
    '21.8.29 12:40 AM (114.207.xxx.29)

    동의합니다.

  • 7. ..
    '21.8.29 12:58 AM (183.101.xxx.122)

    동의합니나.

  • 8. 기파랑
    '21.8.29 1:04 AM (99.231.xxx.36) - 삭제된댓글

    일터에서는 필요한 경우 그에 맞춤제작된 도구
    이를테면 헤어넷, 마스크 등등을 제공해야합니다.
    하루세번(?)기도를 해야하는데,
    점심시간 기도실이 필요하다
    그러면 장소를 마련..
    본인들이 깔게 가지고 다니면서
    펴고 아마를 바닥에 대고 기도하고 있어요.
    어쩌다 문열게 되면 당혹스럽죠.

    동화란 목숨걸고 해야되는 걸꺼예요.
    십여년전, 고등학생 딸이
    서양문화에 동화되는 걸 보고
    아버지와 오빠가 (가족 단도리를 못한다는
    모욕감을 줬다는 이유로)
    다리를 꺾어 못돌아다니게 하려고 했는데
    그만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너무나 충격적이었는데, ...

    뉴스거리였던게
    법정에 설때 여기 모자를 쓰지 않는 관습에
    맞게 머리에 무얼쓰면 안된다 했다가
    죽어도 못벗는다 해서 아마...

    무엇이 이기냐면
    종교의 자유, 권리를 주장하면
    네 당해낼 재간이 없죠.

  • 9. ****
    '21.8.29 8:59 AM (183.98.xxx.141)

    동의합니다

  • 10. 저도
    '21.8.29 9:50 AM (58.121.xxx.222)

    동의요.
    그정도 노력은 해줘야줘.
    싫으면 거부감 없는 이슬람 국가로

  • 11. 저두요
    '21.9.2 9:24 AM (118.45.xxx.153)

    저두요. 우선 가리기 시작하면
    범죄자 양산될수있어요.
    범죄자들이 히잡쓰고 범죄저지를수도있구요.
    오해받기싫으면 벗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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