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는 8살 아이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1-08-28 19:20:55
요즘 8살이면... 이런 얘기 하나요?
저희집 딸아이가 학교에서 짝남 있다고 하면서
사귀고 싶다고 그러는데...
심지어 자기는 25살 되기 전에 결혼하겠대요

요맘때 여아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게 흔한 일인가요?

전 연애도 잘 못하고 23살까진 남자한테 관심도 없었거든요...
남편도 비슷하고요

딸아이는 활달하고 잘 어울리는 성격이에요

발달과정상 자연스럽고(?)
이걸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일인지
아님 얘가 이런 데 관심이 많구나...하고 지켜볼 일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124.49.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8 7: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좀 조숙한 편이네요

  • 2. ......
    '21.8.28 7:23 PM (14.50.xxx.31)

    여자아이죠?
    병원가서 뼈나이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 3. ..
    '21.8.28 7:28 PM (112.173.xxx.131)

    귀여운데요

  • 4. 000000
    '21.8.28 7:35 PM (223.33.xxx.165)

    요즘 아이들 유치원에서도 사귀고 그러던데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 5.
    '21.8.28 7:38 PM (220.117.xxx.26)

    저도 유치원때 남친있고
    결혼한다 다했어요
    옆집남자애라 그.아줌마 귀여워 해주고요

  • 6. ㅇㅇ
    '21.8.28 7:49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짝남??? 많이 조숙한데요? 유치원생 아이들이 남친사귀는거랑은 다른느낌이예요.. 혹시 드라마같은거 보나요 아이가??

  • 7. 원글
    '21.8.28 7:57 PM (106.102.xxx.148)

    드라마는 안보는데 밍꼬발랄(유튜브)을 보죠... 그 콘텐츠가 위해한 건 없는데 학생들이 연애하고 이런 얘길 많이 하긴 해요... 그리고 레이디버그 만화영화랑요... 저도 같이 보는데 ㅠㅠ

  • 8. 111
    '21.8.28 8:05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저는 초등고학년 아들 키우는데요
    초등들 막상 남친 여친 있는 아이들 별로 없어요
    유치원때 친했어도 컸다고 좀 거리를 두고요
    누가 누구에게 사귀자했다 하는거 제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도 나쁘게 보진 않지만 좀 놀랍긴 하고요

  • 9. 무엇을
    '21.8.28 8:34 PM (180.230.xxx.233)

    보고 읽고 배우냐가 중요한 나이 같아요.
    좋은 책들이나 좋은 프로그램을 보여주세요.

  • 10. ㅇㅇ
    '21.8.28 8:57 PM (223.38.xxx.38)

    밍꼬랑 레이디버그가 그런 거 많이 나오잖어요. 그런 걸로 배우는거죠 ㅠ

  • 11. 새로
    '21.8.28 8:59 PM (222.232.xxx.164)

    우리 둘째가 딱 그랬는데
    20세 대1 페미 혐오하나 모쏠~
    그냥 사회화 과정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883 분당)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일식집 추천 바랍니다 2 일식 2021/08/28 1,977
1233882 이재명, 文 일자리 상황판은 보여주기 "성과로 증명해야.. 20 ㅁㅁㅁ 2021/08/28 1,895
1233881 넷플릭스 드라마 D.P. 보셨나요 11 현실인가 2021/08/28 4,242
1233880 라텍스 베개 추천 부탁드립니다 베개 2021/08/28 1,088
1233879 봉하음악회 합니다. 22 123456.. 2021/08/28 2,074
1233878 급)요기요야간 할인 오늘도 하나요 1 2021/08/28 1,337
1233877 님이 지지하는 사람이 욕을 많이 먹어도 지지하는 이유 4 샬랄라 2021/08/28 1,044
1233876 사춘기 아이 때문에 가출하고 싶네요 5 ㆍㆍ 2021/08/28 4,003
1233875 다*슨 에*렙 사길 잘했다 생각하시나요? 21 똥손 2021/08/28 6,426
1233874 청바지 얼마나 자주 사세요 5 청바지 2021/08/28 2,679
1233873 PB1 이라는 세정제... 8 찝찝 2021/08/28 2,723
1233872 조국장관 모친편지에 대한 일부언론의 잔인함 3 ㄱㅂㅅ 2021/08/28 1,510
1233871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된다면 대선날에 윤석열 찍을것인가요?.. 57 ........ 2021/08/28 2,756
1233870 예전에는 주식거래 어떻게 했었죠? 6 ㅇㅇ 2021/08/28 2,199
1233869 국립오페라단 갈라콘서트 중계 시작했어요 5 ㆍㆍ 2021/08/28 1,170
1233868 윤희숙 아버지 전액이 아니라 매각이익을 사회에 환원 ????.. 18 궁금 2021/08/28 3,212
1233867 mbc 이진숙, 윤석열 캠프 딱 어울리네요 7 ㅇㅇ 2021/08/28 1,554
1233866 방송 관련 직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3 .. 2021/08/28 1,374
1233865 이번 대선은 국힘이 이기겠어요 30 ... 2021/08/28 3,630
1233864 우리나라 외국인정책 정말 손봐야해요. 24 2021/08/28 2,125
1233863 사주를 인정하세요 11 그냥 2021/08/28 5,116
1233862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는 8살 아이 8 2021/08/28 2,880
1233861 진학사 원서접수 2 진학사 2021/08/28 1,635
1233860 경이로운 소문의 악덕시장의 모델이 이재명이었나요? 10 풀잎사귀 2021/08/28 2,386
1233859 애플파이 맛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6 헬로 2021/08/28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