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을만큼 밟지않았다” 의붓딸 숨지게 한 계모의 말

...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1-08-26 23:08: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66741?sid=102

A씨는 지난 6월 22일 경남 남해군 자택에서 이혼하기로 한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자 화가 나 B양의 배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남편과 불화로 이혼서류를 접수한 뒤 자녀 양육문제를 논의하기로 한 남편이 나타나지 않자 1~2시간가량 B양을 마구 때렸다.

A씨는 이 과정에서 남편 험담과 폭행을 반복했고 B양이 변기에 머리를 찧고 난 뒤에야 무자비한 폭행을 멈췄다.






이 두 연놈들 어째요...
IP : 110.70.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프로
    '21.8.26 11:12 PM (122.38.xxx.175)

    중학생 아이를 때려죽였네요.
    거의 성인이나 마찬가지일텐데.......어떻게 때려야 장기파열이 될 정도가 될까요?

    그냥 살인이네요.

  • 2. ...
    '21.8.26 11:14 PM (223.38.xxx.25)

    청주 여중생 투신자살 사건도 관심을

    도대체 계부가 누구길래 베일에 꽁꽁 가려져 있는지

  • 3. 레몬티
    '21.8.26 11:16 PM (1.238.xxx.56)

    왜그래......TT 애가 무슨 잘못이라고TT

  • 4. ..
    '21.8.26 11:21 PM (116.39.xxx.162)

    그냥 한 대 처버리고 뛰쳐 나오지
    왜 맞고 있었는지...불쌍해서 어째...
    나쁜뇬 천벌 받기를
    아버지란 작자도 저런 상황에서
    계모랑 같이 뇌두다니...ㅁㅊ

  • 5. ㅇㅇ
    '21.8.26 11:31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아이고 진짜
    대체 왜 그러냐들!!!!
    왜 애들을 죽을때까지 때리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하 진짜

  • 6. ....
    '21.8.27 12:12 AM (39.124.xxx.77)

    어휴.. 변기에 머리 찧은거면 화장실로 몰아가며 때린건가요. 대체 이해가.. 휴....
    변기에 머리 찧고 쓰러지니 멈춘거네요... ㅠㅠ
    중학생애를 장기손상 갈정도로 때린 거면 대체 인간이 어떤 수준이면 이렇게 독할수 있죠..
    애도 순했나보네요.
    성질 좀 있다면 그정도로 때리면 반항을 하든 대항을 하든 나가버리든 어떻게든 햇을텐데.. 휴,,

  • 7.
    '21.8.27 12:26 AM (115.21.xxx.48)

    애한테 남편에 대한 화풀이 했네요
    애가 넘 불쌍하네요ㅜ
    이 미친년아ㅜㅜ

  • 8. 그냥
    '21.8.27 9:08 AM (112.216.xxx.179)

    혼자들 살어~왜자꾸 죄없는 애만 죽여 ㅠ ㅠ
    금수만도 못한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060 대장동 수사팀에 親정권 검사 포진 21 .... 2021/09/30 1,766
1246059 타로 믿을만 한가요?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18 ** 2021/09/30 6,854
1246058 진보정권때마다 집값이 오르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25 에구 2021/09/30 3,610
1246057 지하철인데 2 ㅋㅋㅋ 2021/09/30 1,634
1246056 난임병원엔 아이 데려가지 않는게 룰인가요? 14 .. 2021/09/30 4,808
1246055 화천대유 접대비 대기업의 45배 5 접대 접대 2021/09/30 1,250
1246054 구글 소액결제 해킹으로 50만원 날렸어요 14 속상해요 2021/09/30 3,799
1246053 It is an honor 라는 표현 3 르플 2021/09/30 2,505
1246052 무주택자들이 이런맘으로 살아요. 30 .., 2021/09/30 7,416
1246051 나르시시스트는 누구와 결혼하나요? 5 - 2021/09/30 5,968
1246050 옷 미니멀, 어떻게 하나요 12 휴우 2021/09/30 6,195
1246049 장제원도 지자식은 맘대로 안되나봐요 11 .. 2021/09/30 4,355
1246048 대장동,2600억빚 정부에 떠넘기고 1000억 벌었다 6 몰수하라 2021/09/30 2,082
1246047 산 하나 넘으니 또 산ᆢ 5 인생은 2021/09/30 4,211
1246046 엄마에게 다정한 딸이신가요? 4 님들은 2021/09/30 3,040
1246045 유동규가 화천대유에게 돈받은 사진과 녹취있다네요 30 아놔 2021/09/30 3,959
1246044 내 동생과 아기길냥이 조제 15 고맙습니다 2021/09/30 2,975
1246043 유동규가 검찰 압색하자 휴대폰을 바깥으로 던졌다는데. 6 횡설수성 2021/09/30 2,057
1246042 INFP인데 딱 제가 INFP의 단점은 다갖고 있어요 20 ㅇㅇ 2021/09/30 5,884
1246041 손가락들은 아직도 전해철죽이기를 계속하는군요? 5 악마같은 2021/09/30 1,378
1246040 2600억 임대주택 땅 기부 제안에도..메리츠證, 대장동 개발서.. 18 샬랄라 2021/09/30 2,278
1246039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설거지할 때 그릇 부딪히는 소리 신경 쓰나.. 5 이시간에 소.. 2021/09/30 4,229
1246038 오징어게임 5화 질문이요. 4 무섭다 2021/09/30 3,483
1246037 펌 (스압주의) 페북 유저가 정리한 MB 사건사고 5 2021/09/30 1,473
1246036 프랑스에서도 인기많은 블핑 지수 4 ㅇㅇ 2021/09/30 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