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숙희씨의 일기장 5

훈훈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1-07-29 12:25:22
계속 연재중인데 82엔 2편까지만 링크가 올라왔던듯 하네요.
이낙연님께 관심있던 분들 보세요.
청년 시절에도 여러모로 참 반듯하신 이낙연님이네요.
폐백사진 꼿꼿하고 바른 자세
모범생은 어디서든 태가 납니다ㅎㅎ

https://www.instagram.com/p/CR3QUwIJiSN/?hl=ko
IP : 1.238.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니님숙희님
    '21.7.29 12:25 PM (1.238.xxx.39)

    https://www.instagram.com/p/CR3QUwIJiSN/?hl=ko

  • 2. ..
    '21.7.29 12:27 PM (218.148.xxx.195)

    여니숙희 사랑이야기 달콤하네요 ^^

  • 3. 두분
    '21.7.29 12:31 PM (219.76.xxx.106)

    교양있고 품위있고.. 멋져요

  • 4. 문프에 이어
    '21.7.29 12:38 PM (1.238.xxx.39)

    이 두분도 결혼장려 커플이신듯ㅋ
    숙희님이 여니님 바라볼때 꿀 떨어져요.

  • 5. ㅎㅎㅎ
    '21.7.29 12:40 PM (14.45.xxx.221)

    두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숙희여사님도 참 고우세요.

  • 6. ^^
    '21.7.29 12:48 PM (211.202.xxx.145)

    우리 문대통령님과 여사님처럼 부부애 좋고
    안정적이고 인품에 믿음이 있어요~

  • 7. 귀여우세요
    '21.7.29 1:08 PM (71.60.xxx.196)

    화이팅입니다. ^^

  • 8. .....
    '21.7.29 3:21 PM (175.123.xxx.77)

    신진 작가가 전남 공사에 그림 900만원어치 팔으신
    천재 작가시군요. 김숙희 화가.
    그렇게 재능이 있으신데 왜 계속 그림을 안 그리셨는지 모르겠네요.

  • 9. 읽어 보시죠!
    '21.7.29 3:57 PM (1.238.xxx.39)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 김영석 이사장은 “당시 판매한 그림가격을 보니 호당 10만원으로 책정했는데, 미술을 전공한 이력과 경력등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가격”이라고 말했다.

    당시 김숙희 화백의 그림은 40호 400만원, 50호 500만원에 공사에서 구입했다.

    김영석 이사장은 “이렇게 책정된 가격은 첫 개인전에서 판매된 만큼, 매우 낮은 가격은 아니고 적정수준으로 책정됐다”면서 “김숙희 화백의 경우 전공자에 열심히 활동한 60대 초반이지만,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다소 낮은 점을 감안할 때, 전시호가를 최소 호당 15만원선으로 보는 것이 무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술시장에서 미대 대학원 졸업한 후 작가로 데뷔할때 호당 5만원선에 작품가격이 매겨진다.

    미술시가감정협회와 화상들에 따르면 작품가격 책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전공 유무, 활동이력, 작품성, 시장선호도, 환금성 등을 따져서 결정된다. 한국미술협회 입회 기준을 봐도 보통 전공자 졸업이후 3년, 개인전 3회 이상 개최 이력을 기준한다고 해도 김숙희 화백은 충분히 전문 화가로 인정받는다.

    김숙희 화백은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년이상 미술교사를 지냈고 1990년 교사 퇴직후 23년만인 2013년 첫 개인전을 열었고 지난 4월 두번째 개인전을 열며 각종 전시에 참여해오고 있다. ‘남도에서 만난 풍광’을 주제로한 작품은 김 화백이 남도에서 살면서 감동한 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담아낸 아크릴화다.

    미술시장 전문가들은 강매냐 아니냐라는 논란도 소모적이라는 지적이다. 이 후보자측은 제6대 지방선거에 당선되어 14년 7월 전남도지사로 취임하기 11개월 전으로, 전시회 당시 후보자가 전남개발공사에 작품 판매를 강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밝힌바 있다.

    한국화랑협회 이화익 회장은 “그림을 보니 실력이 있고 꽃과 어우러진 자연풍경을 그린 팔릴만한 그림”이라면서 “공직자 부인이라는 이유때문에 전문 화가의 그림값이 논란이 되고 문제가 되는 건 역차별”이라고 말했다.

  • 10. 기사 전문
    '21.7.29 3:59 PM (1.238.xxx.39)

    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40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5967 3년전 서울대학보에서 이재명발견(루리웹펌 8 확장성 2021/07/29 1,640
1225966 미국교민 선호 한국화장품 10 ㅎㅈㅍ 2021/07/29 3,119
1225965 친구비 안받은 시사 유튜브 소개 좀 20 ㅇㅇ 2021/07/29 1,184
1225964 이재명 욕하지 마세요 41 지지자 2021/07/29 2,327
1225963 경희대는 지독한 5 잘못된일 2021/07/29 3,487
1225962 환갑 넘은 부모님 컴퓨터 배울수 있을까요? 12 2021/07/29 2,055
1225961 교정 유지장치..이후 치과검진은 교정치과서만 하나요? 4 ㅇㅇ 2021/07/29 1,266
1225960 '펜트하우스3' 2회 연장 확정.."유종의 미 거두려&.. 5 최악 2021/07/29 2,211
1225959 강남에 있는 임플란트 전문병원 1 걱정 2021/07/29 853
1225958 위내시경 프로포폴 꿀잠 5 ㅇㅏ 2021/07/29 2,846
1225957 與지지층, 이낙연 37.9% vs. 이재명 40.8% '초박빙'.. 17 흠~~~ 2021/07/29 1,372
1225956 민주당 지지층,이낙연 37.9%vs전과4범 40.8% 초박빙 32 올리브 2021/07/29 1,159
1225955 호박이 왔어요 16 싱싱 2021/07/29 2,703
1225954 지웁니다 18 고2 2021/07/29 2,758
1225953 서울 방탄투어 짧게 갈수있는곳 문의드려요 9 방탄 2021/07/29 1,620
1225952 김건희 동거남 지목된 변호사의 94세 노모 치매 진단서, 치매.. 38 2021/07/29 5,283
1225951 가볼만한 전시회 있을까요? 3 .. 2021/07/29 1,416
1225950 버블티만드는중인데 타피오카펄이 딱딱해졌어요 5 ... 2021/07/29 1,778
1225949 檢, 텔레그램 ‘이재명 SNS 봉사팀’ 사건 경찰에 이첩 15 000 2021/07/29 1,433
1225948 방에서 오른쪽으로 눈돌리면 카페처럼 바로 바다가 9 캬아 2021/07/29 2,102
1225947 숙희씨의 일기장 5 10 훈훈 2021/07/29 1,888
1225946 줄리는 그냥 개같은 자일까요? 31 ,,,,,,.. 2021/07/29 3,938
1225945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어떤가요? 20 ... 2021/07/29 5,125
1225944 부동산 여당,정부 관게자들 모아 놓고, 국민대토론 했으면 합니다.. 5 부동산 2021/07/29 718
1225943 제주 온 부산 가족 11명 중 9명 확진 12 !!! 2021/07/29 7,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