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미모가 아깝다..
저요..
미쳤냐고요??
미쳐가는듯요ㅋㅋㅋ
나이대비 이쁘고 날씬하고 성격도 괜찮은데
요래 혼자 늙어가고 있다니..
얼마 안남은 미모도 금세 바스라져 사라질텐데..
인생이 허무하네요~~
1. ....
'21.7.6 3:13 PM (112.152.xxx.246)스스로 이뻐보이는게 어디에요...
행복하세요~~~2. 궁금
'21.7.6 3:13 PM (175.127.xxx.153)나이가???????
3. ㄴㄴㄴ
'21.7.6 3:14 PM (222.106.xxx.187)아직 안늦었어요. 열심히 노력해보시면 좋은 인연 만날수도
4. 패딩턴
'21.7.6 3:14 PM (121.128.xxx.42)저도 그래요
5. 호오
'21.7.6 3:15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미모의 싱글이라니
그냥 부러울 뿐.6. ㅋㅋㅋ
'21.7.6 3:15 PM (61.102.xxx.144)그래도 미모....가 있으시니...
그도 없는 사람은 어쩌라고요...7. 앜ㅋㅋ
'21.7.6 3:17 PM (121.190.xxx.152)부러워요~ ㅋㅋ
원글님 홧팅요! 이쁜 사람 많으면 안구정화되고 세상살기도 참 좋아지죠.
원글님 빛나는 미모로 주변을 더욱 밝혀주세요~ ㅋㅋ8. ,,
'21.7.6 3:17 PM (68.1.xxx.181)늙어서까지 머리엔 든 게 없는 분들은 이렇게 티를 내더군요.ㅋ 백치미.
9. ..
'21.7.6 3:18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어휴..욕먹을줄알았는데 따땃한 댓글 감사합니당~♡♡♡
나이 40후반요ㅋㅋ10. .....
'21.7.6 3:2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제가 다 아깝네요
아직 그 나이면 젊어요
더 늦어 후회하기전에 마지막 불꽃을 지펴보세요11. 이쁜사람은
'21.7.6 3:21 PM (119.198.xxx.121)나이들어도 이쁘더라구요^^
12. ...
'21.7.6 3:21 PM (112.220.xxx.98)비오는날 낮술한잔 좋죠
13. …
'21.7.6 3:24 PM (219.240.xxx.24)나이들어도 미친듯이 미모 발산하면서 살아야해요.
예쁜 사람은 젊든 나이들든 만나면 기분좋더라구요.
그러다 타이밍이 좋으면 멋진 인연도 만나겠죠.14. ..
'21.7.6 3:24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집에 거울이 없는건아니죠? ㅎㅎ
농담입니다^^15. ㅎ
'21.7.6 3:24 PM (175.127.xxx.153)40후반이면 원글님 눈에만 그리 보일수도...(죄송)
16. 에휴
'21.7.6 3:28 P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82에서 급벙개 소개팅이라도 주선해 주고 싶네요
아까우신 분들이 너무많아 보여요 흑흑17. 지겨워
'21.7.6 3:31 PM (68.1.xxx.181)방구석 미인들은 82에만 출몰하는지 정말 신기. 방구석에서 연애도 할 줄 모르는지 자화자찬 ㅋㅋㅋㅋ 웃겨죽음.
18. 줌인아웃에 인증
'21.7.6 3:34 PM (1.238.xxx.39)요망.
40후반 되니 나도 내 얼굴이 싫어지던데..그저 자기애 아닐까요??
객관적 평가가 필요해..19. ㅇㅇ
'21.7.6 3:35 PM (1.240.xxx.6)공감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하거든요.
20. ㅋㅋ
'21.7.6 3:40 PM (221.140.xxx.139)나 이 언니 멋있네~~ ㅎㅎ
21. ..
'21.7.6 3:48 PM (39.119.xxx.139)미모도 있고, 유머도 있고, 자신감도 있는 분이네요.
혼자서든, 같이든 행복하게 즐겁게 사세요~22. ..
'21.7.6 3:49 PM (168.154.xxx.189) - 삭제된댓글윗분은 웃자고 가벼이 쓴 글을 뭐 그리 비꼬시나요.. 심보가 좀 꼬인 듯..
23. ..
'21.7.6 3:51 PM (168.154.xxx.189)저랑 성격 비슷하시네요 ㅎㅎ
자뻑도 인생의 나름 활력소가 된답니다.
저 위의 지겨워 님은 심사가 많이 꼬이신듯..24. ..
'21.7.6 3:53 PM (118.33.xxx.245)미모 잣대야 어차피 주관적인거고..
일케 쿨하게 칭찬해주는 관대한 82님들 너무 좋아~~
미모자존감이 중요한게 아니라 능력자존감이 높아야하는데 말이죠~
웃퍼요~25. .ff
'21.7.6 4:16 PM (125.132.xxx.58)40대 후반은 그냥 아줌마. 또는 좀 깔끔한 아줌마 입니다. 미모 같은건 그냥 본인 생각입니다.
26. ㅋㅋㅋㅋ
'21.7.6 4:30 PM (125.128.xxx.136)아~ 언니~
저도 언니한테 슬쩍 묻어갑니다.
저도 제 미모가 아깝다면서...
근데 전 오히러 자뻑이 마이너스가 된 경우라 땅을 치고 후회에 후회중요.ㅠㅠㅠㅠ
그래도 자신감 있는 모습은 너무 부럽고 좋네요.
응원합니다.27. ... .
'21.7.6 4:35 PM (125.132.xxx.105)귀엽고 재밌는 분이네요.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신듯
거기에 미모까지... 아까운거 맞아요,28. 제가
'21.7.6 5:15 PM (223.38.xxx.95)다 아깝네요
얼른 나가서 뭐라도 좀 해봐용~~29. 이런말 우끼지만
'21.7.6 7:26 PM (223.38.xxx.142)저 오삼인데ㅜ
지금이 제일 이뻐요ㅎ
나 혼자 막 그러고살아요
좋은밤되세오ㅓ~!!30. ㅇㅇ
'21.7.6 7:36 PM (110.11.xxx.242)아~듣기만해도 아까워요.
성격도 미인같은데 뭐라도 좀 해봐요31. 마른여자
'21.7.6 7:52 PM (203.171.xxx.153)저도40후반인데
저는제얼굴이 짜증나요ㅜ
이쁘다는말 지겹게 듣고살았는데
후반되니 팍늙었거든요
아직도 이쁘신다니 부럽네요~^^32. 47세
'21.7.6 8:00 PM (118.33.xxx.228)큰아들이 19세지만 165/54 얼굴이 작고 오목조목하고 인상이 좋아요. 연봉도 9천 ~~ 근데 결혼을 못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요.ㅜㅜㅜ
33. ....
'21.7.6 8:02 PM (223.38.xxx.14)맞아요 온니 미모라도 있으신게 어디임니까 부러워요
34. 아깝 맞음
'21.7.6 8:30 PM (112.167.xxx.92)중년이나 아직 죽진 않은 외모인데 이쁘다며 눈에 꿀 떨어지는 남자가 있길하나 보여줄데 없는 외모가 아깝기까지 한거 맞아요 외모 좋은 사람 입장에선
이젠 이나이가 마지노선인데 남자가 오려면 막 후딱오면 안되겠니 하는거죠 속절없이 가는 세월이 참ㄷㄷㄷ35. 아깝 맞음
'21.7.6 8:31 PM (112.167.xxx.92)댓을 쓰고보니 아니 내가 이쁜게 아니라 이쁜사람 입장이 그렇지 않을까 빙의를 함 해봐요~~ㅎㅎ
36. 맞는말
'21.7.6 8:42 PM (110.70.xxx.165) - 삭제된댓글백치라는 둥 웬 열폭? 난 진심 안타깝고만.
코로나 전에 목욕탕 세신사 아주머니 두명이 늘씬한 40대 중년 여성을 가리키며 아직 미혼이라고 안타깝다고 혀를 차던대..37. ...
'21.7.6 9:19 PM (58.148.xxx.36)님 이쁜거 인정~ 하지만 밖에선 절대 그런말 하시면 안됩니다~~
38. 하로동선
'21.7.6 9:20 PM (180.231.xxx.69)동년배보다 미모가 있으신가봐요
39. ..
'21.7.6 9:26 PM (39.115.xxx.64)40대 50대 60대는 미인 없나요 나이가 보이면 미인이 아닌가요
여기는 기준이 너무 높아서 가끔 이상해요 이쁘면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 자기애라니 불편하게 들렸어요 몸매도 좋으시다니 부럽네요
몸매만 좋아도 다양한 분위기 만들 수 있고 얼굴도 이쁘시니 얼마나 좋아요 좋은 기회를 적극적으로 꼭 만들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랍니다40. 수영할때
'21.7.6 9:53 PM (175.193.xxx.206)주부수영 배울때였는데 몸애 이쁜 독신언니들 보면 같은 여자가 봐도 좀 아깝긴 했어요.
41. ..
'21.7.6 10:57 PM (118.32.xxx.104)오프에서 그런 소리 절대 안하죠~ 완전 절친이라면 모를까ㅎ
점심먹고 화장실에서 거울보며 양치하는데 오늘따라 예뻐보여서리ㅎ
최지우 결혼전 속으로 동질감 느끼고 좋았는데..
이젠 최지우도 가고~~~엉엉42. ㅇㅇ
'21.7.6 11:58 PM (175.223.xxx.92)이렇게 아까 비벼먹은 비빔밥에 열무김치는 늙은 위장속에 같이 썩어가고...
43. ..
'21.7.7 12:31 AM (112.151.xxx.53)자존감 매력있으세요 ㅋㅋㅋ
44. 맞아요
'21.7.7 6:42 AM (222.121.xxx.117)전 50대초반 전업주부인데도 제 미모가 넘 아까웠어요 ㅎㅎ
이렇게 봐줄만 한데 집에서 사그라드는 느낌?
그래서 재취업했어요.
매일 화장하고 예쁜 옷입고 출근해서 모닝커피 마시며 하루를 여는게 아직까지는 행복하네요
님도 곧 좋은 일 생기길 바래요~45. ᆢ
'21.7.7 8:51 AM (211.36.xxx.145)미모 아까운 사람 많아요.
연예인만 보아도
김혜수
최화정
서정희
유지인
등등
미혼
돌싱
너무 많죠
아까와요.46. ...
'21.7.7 9:13 AM (58.148.xxx.206)남들이 재수없다 생각할까봐 잘 얘기 안하는데 묻어갑니다ㅋ
저도 그래요ㅎㅎ 원글님 격공ㅎ
예쁜 척 안하고 성격 털털
순정만화에서 나온 것 같단 말도 들어봤네요ㅋ
남녀노소 안가리고 미인이란 말 많이 하는데
영양가 없다는 게 함정ㅜ
어떤 모임을 가도. 한두명한테는 꼭 대시받지만
우리 또래 멀쩡한 남자 왜이리 없나요.
40대 후반, 돌싱, sky출신, 서울에 자가 소유.
제 스펙과 비슷한 남자 자체가 씨가 말랐고
있어도 쩌리거나 바람둥이
전 거의 포기했어요
눈 낮추느니 걍 혼자 살자 싶어요
원글님은 미혼이시니 저보단 기회가 많으실 듯!47. ㅎㅎ
'21.7.7 9:3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제가 다 아깝네요 한번도 이뻐본적이 없어서리~~~~
근데 왜 연애는 안하세요? 연애라도 하세요 미모가 시들기전에~~~48. ..
'21.7.7 10:20 AM (218.153.xxx.134)본인들이 안이뻐서 절대 못믿겠나봐요... 나이들고도 미모 출중한사람 많아요 ㅋ
49. 이쁜분들
'21.7.7 11:42 AM (175.212.xxx.162)예쁜분들은 빨리 막 돌아,다녀주세요
그 미모로 울나라 미의 순위의 보탬이 될려면
많은 사람들과 공유 바랍니다~^^*50. 글따라
'21.7.7 11:56 AM (1.233.xxx.27)재섭게 들리기도 할텐데 님 글은 웃퍼요. ㅋㅋㅋ 그냥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싶네요. 제가 다 안타깝네요. 그 미모에 2세가 있으면 좋을텐데..
51. ..
'21.7.7 12:35 PM (1.226.xxx.188)이분 맘에 든다!
이런 글에도 바들바들하는 분들은 맘이 안 예뻐서 미모도 없는 거임.52. 외모
'21.7.7 12:36 PM (211.114.xxx.15)나이 먹으면 같다지만
해외 여행 하는 프로그램에서 남자분이 나왔는데 영어도 잘하고 외모가 출중하더군요
키고 크고 연에인이라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런가 하면서 봤어요
그런데 이분 외국 남자나 여자분들이랑 있어도 외모에서 안 밀리더라구요
거기에 키까지 크니 우와 저런분이 많이 나가 줘야 한국 남자들 저렇다고 생각하겟구나 싶었어요
나이 먹음 외모 평준화다 그러는데 노노 입니다
물론 젊은 시절의 미모는 아니겠지만요
참 저는 냐옹이도 다 같이 생긴줄 알았는데 욘석들도 미모가 다 달라요
심지어 성격도 다 달라요 신기 했어요
이쁜 냐옹이는 자꾸 더 만지고 싶어집니다53. 저도
'21.7.7 2:02 PM (59.15.xxx.2)거울 보면 나름 괜찮은데...
어쩌다가 셀카 찍어보고 깜놀했네요.
거울 속의 나보다 사진 속의 나는 다섯 살은 더 들어보이더라구요.
이게 남들 눈에 비치는 나겠구나 생각을 하니...
왜 나이들면 노인들이 사진 찍기 싫어하는 지 이해가 됐습니다....54. 전
'21.7.7 2:12 PM (211.200.xxx.116)나이 대비가 아니고 그냥 객관적으로 이쁩니다.
55. 행복하신거죠~
'21.7.7 2:54 PM (220.81.xxx.26)저도 그렇게 살다가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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