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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한것만 평생 자랑인 분들

abc 조회수 : 5,675
작성일 : 2021-06-24 15:03:43
공부'만' 잘하고 교사나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대체 모가 그렇게 스스로 자랑스러우세요?


IP : 39.7.xxx.29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6.24 3:05 PM (125.178.xxx.53)

    뜬금없는글이네요

  • 2.
    '21.6.24 3:05 PM (14.32.xxx.215)

    아니지만 자랑스럽죠
    머리좋고 성실하단 소리잖아요
    집에 돈 물려받는게 더 편하지만 그건 내가 성취한게 아니니까요

  • 3.
    '21.6.24 3:05 PM (121.165.xxx.112)

    공부'도' 못한 것보다 자랑스럽겠죠.
    공부'만' 잘한것도 쉽지는 않아서
    전 부러워요

  • 4.
    '21.6.24 3:06 PM (223.62.xxx.53)

    갑자기 싸움을 거세요?

  • 5. ㅎㅎㅎ
    '21.6.24 3:06 PM (124.49.xxx.61)

    이런글보고 ...유아인이

    어이가없네? ㅋㅋㅋㅋ

    그럼 뭐자랑해야해요? 돈자랑만 해야해요??

  • 6. ㅇㅇ7
    '21.6.24 3:06 PM (175.209.xxx.55)

    병먹금합시다

  • 7.
    '21.6.24 3:08 PM (14.32.xxx.89)

    공부못해서 한맺히셨나봄

  • 8. ...
    '21.6.24 3:10 PM (125.178.xxx.184)

    공부 잘했다는건 적어도 한분야에서 성취를 이룬건데 뜬금없는 열폭 ㅋ

  • 9.
    '21.6.24 3:1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공부도 잘했던 학생이었는데요.
    성실했고 머리좋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어렸을때부터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줄 알았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10. ..
    '21.6.24 3:11 PM (1.225.xxx.21) - 삭제된댓글

    뭐하나라도 잘 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학벌 외모 돈 머리결 머리숱 또 뭐가 있을까
    단 하나라도.

  • 11. 어후
    '21.6.24 3:11 PM (106.101.xxx.1)

    공부만 못하시고 다 잘하시나보네요..
    멀 잘하시나요..
    자랑좀 해주세요

  • 12. 영통
    '21.6.24 3:12 PM (211.114.xxx.78)

    잠 줄여 공부했어요. 공부 잘했던 것 자랑스러운데요...

  • 13.
    '21.6.24 3:12 PM (59.25.xxx.201)


    너보다는 똑똑해… 이런맘드는거요
    특히이런글볼때

  • 14. 부모님이
    '21.6.24 3:14 PM (39.7.xxx.29)

    잘하셔서 아버지가 고시 합격하시고 고위공무원하고
    교수,대학총장까지 하셨는데

    이 정도 레벨은 되어야 자랑할만 하지 않나요?

    sky대 나와서 고만고만하게 회사 다니시는 분이
    자녀 공부 억지로 시키지 말라고 글쓰는게 웃겨서요

    대단한 사회적 성공 거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교육학 박사 받은것도 아니면서 ㅋㅋㅋㅋㅋㅋ

  • 15. ,,,
    '21.6.24 3:15 PM (39.7.xxx.100)

    열등감이 심한 듯 하네요

  • 16. 공부라도
    '21.6.24 3:15 PM (180.230.xxx.233)

    잘했으면 그나마 나은거죠.

  • 17. ㅇㅇ
    '21.6.24 3:16 PM (223.38.xxx.14)

    교사, 대기업, 전문직인것만으로도 자랑스럽죠
    공부 못했는데 운빨로 대기업 입사해서
    엄청 자랑스러워요

  • 18. ㅇㅁ
    '21.6.24 3:16 PM (119.204.xxx.8)

    어떤 시기에 뭔가를 굉장히 열심히해본 경험
    그거 자랑스러울만합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예술쪽도 마찬가지구요
    학창시절 아니더라도 성인이된 후에
    돈을 열심히벌어본경험
    뭔가 열심히열심히 노력해본 경험 자랑스럽죠

  • 19. ...
    '21.6.24 3:16 PM (125.178.xxx.184)

    원글이는 뭐 없나보네요. 부모님 얘기만하는거 보니

  • 20. ...
    '21.6.24 3:17 PM (211.251.xxx.90) - 삭제된댓글

    원글임

    이준석이나 황교안, 윤석열, 나경원

    이런 애들 보면

    그런 말 하실만 해요?

    수치스러운 사람들이죠...

  • 21. ....
    '21.6.24 3:18 PM (118.235.xxx.167)

    어릴때 공부만 잘해서는 대기업 유지 못해요. 82쿡 드나들 나이에 대기업 다닌다면 억대연봉이거나 억 가까운 연봉인데 여자가 그정도 성공하려면 4,50대까지도 스마트함이 남다르고 지혜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비하 당할 급 아닙니다.

  • 22. 적어도
    '21.6.24 3:19 PM (211.251.xxx.90)

    국짐당 애들은

    자랑 못할만 해요 ㅎㅎ

  • 23. ...
    '21.6.24 3:2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은 그 대단한 부모님 레벨이하인건 확실하고
    공부도 못한것 같은데
    남을 까내리는군요 ㅋㅋㅋ
    서울대 나와서 한심하게 사는 인간들도 많긴하지만요
    디스가 참 신박하네요

  • 24.
    '21.6.24 3:21 PM (121.165.xxx.96)

    공부잘해 선생되고 대기업갔으니 자랑할만하죠 못하면 선생 대기업 못들어갈껄요ㅠ

  • 25. ..
    '21.6.24 3:23 PM (210.179.xxx.245)

    교사는 월급. 방학. 연금 등으로 평생 충분한 보상을 받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치이는 환경도 아니고 보통의 경우 학생과 학부모에 우위에 있고 사회적으로도 존중받잖아요.
    공부 잘했어도 이런 대우 못받고사는 사람 많은데 교사는 공부 잘해서 평생 보상받는듯요

  • 26. 궁금해서요
    '21.6.24 3:25 PM (72.140.xxx.197)

    그러는 님은 무슨 대학 나와서 뭐하고 있는데요?
    아버지 말고 님이요

  • 27. ..
    '21.6.24 3:26 PM (210.179.xxx.245)

    이러니 얼마나 자신이 자랑스럽겠어요?
    공부잘했어서 평생 대우받고 좋은직장 다니다 연금까지 빵빵한데

  • 28. 원글님 뭘 모르네
    '21.6.24 3:27 PM (223.38.xxx.57)

    공부만 잘 해서 직장 생활 못 해요.
    뭘 모르네..한참 몰라

  • 29.
    '21.6.24 3:29 PM (211.211.xxx.103) - 삭제된댓글

    글쎄요. 못 하는 데 없는데 공부’마저도’ 잘해서.

  • 30. 열심히
    '21.6.24 3:29 PM (219.251.xxx.213)

    하던 안하던 잘하면 좋지....이런거 왜 물음?

  • 31.
    '21.6.24 3:29 PM (211.211.xxx.103)

    글쎄요. 못 하는 게 없는데 공부’마저도’ 잘해서.

  • 32. 저는
    '21.6.24 3:33 PM (39.7.xxx.29)

    인서울 중위권 졸업하고 대학원 석사하고
    지금은 제 가게 운영해요

    엄청난 사회적 성공을 거둔 것도 아니고
    교육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단순히 서울대를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전 운운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기를
    꺽지 말아주길 바라요

  • 33.
    '21.6.24 3:40 PM (154.16.xxx.154)

    다 맞다치고, 엄청난 사회적 성공을 거둔 원글님 아버님은 그럼 원글님 공부못하는거 어떻게 받아들이셨어요?
    내 유전자 대체 어디갔나 하셨나요?
    아빠는 초엘리튼데 원글님은 발치도 못갔으니 열등감이 뿌리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34. 인서울
    '21.6.24 3:42 PM (222.107.xxx.50) - 삭제된댓글

    중위권이 공부 못한건가요? ㅋㅋㅎㅎㅎ
    말 안섞을게요

  • 35. 인서울
    '21.6.24 3:43 PM (39.7.xxx.29)

    중위권이 공부 못한거라구요? ㅋㅎㅎㅎㅎㅎ
    말 안섞을게요 ㅎㅎ

  • 36. 혹시
    '21.6.24 3:52 P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전에 총장 아버지 두신
    꽃값 5만원 뭐가 비싸냐고 하신
    플로리스트 부심 넘치셨던 그분이세요?

  • 37.
    '21.6.24 4:06 PM (223.38.xxx.64)

    인서울 중위권..이시라서 그런지
    ㅎㅎㅎ정말 수준이

  • 38. ...
    '21.6.24 4:08 PM (14.47.xxx.152)

    음...심사가 많이 꼬이신 분 같아요.ㅡ.ㅡ

  • 39. 어휴
    '21.6.24 4:08 PM (223.38.xxx.192)

    공부 못 한 티 좀 그만~~
    그냥 공부 얘기였지 그걸 또 이렇게…
    공부 잘 했다고 인생 브라보라는 말이 아니였는데 왜 이래요?
    어휴 하여간 그 정도 이해도 안 되닌 공부도 잘 했을 리 없죠. 이 정도면 그 소위 중위권이라는 데도 부모 덕에 간신히 갔을듯.

  • 40. ㅁㅁㅁㅁ
    '21.6.24 4:09 PM (125.178.xxx.53)

    사고가 이런식으로 돌아가다니.. 적어도 원글이 부럽진않네요.

  • 41. ..
    '21.6.24 4:15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공부 못하셨나부다......

  • 42.
    '21.6.24 4:21 PM (106.101.xxx.80)

    공부잘해 좋은 대학가기도 어렵고 대기업정도 직장 가기도 어려운데 둘 다 했으니 자랑스럽죠. 교수 고시패스보다 못할것도 없어요. 요즘은 재테크 순서로 잘사니까.

  • 43. 곰푸우
    '21.6.24 4:23 PM (122.35.xxx.62)

    부모자랑
    얼굴 이쁜 거 자랑
    신랑자랑보다 백배 나음

  • 44. 현대
    '21.6.24 4:37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한국인의 고질병이 난독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네요

  • 45. 저런
    '21.6.24 4:38 PM (220.79.xxx.164)

    저런...

  • 46.
    '21.6.24 4:39 PM (223.62.xxx.9)

    난독시대.....

  • 47. 원글의 포인트
    '21.6.24 4:44 PM (175.113.xxx.15) - 삭제된댓글

    입시 경쟁에서 본인이 밀려났던 트라우마가 있고
    한국에서 살려면 이거 평생 극복 안 되는 경우 많음
    나도 밀려났는데 내 자식까지 해도 안 될 거라는 악담을
    자게에서 보고 화가 났음

    네까짓게 대학 잘 나와봤자 회사원 하는 주제에...
    후려치기 시전 중이심.

  • 48. ㅎㅎㅎ
    '21.6.24 4:45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윗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49. 근데
    '21.6.24 4:46 PM (175.113.xxx.15) - 삭제된댓글

    딴 얘기지만 회사에서 오래 버티는 사람은 경쟁심 강하고 악바리 같은 사람인 거 같아요.
    선비같은 범생 스탈은 좀 힘든 듯...

  • 50. 전솔직히
    '21.6.24 4:52 PM (14.33.xxx.174)

    공부만! 잘했더라도 뭐 한가지 잘했던게 자랑인 그분들이 부럽습니다만!!!

    그닥 공부도 안잘했고.. 딱히 평생 잘한게 없던 사람인지라..

  • 51. 지나다가
    '21.6.24 5:18 PM (39.122.xxx.81)

    공부 하나라도 잘 하는게 쉬운 일인가요..? 원글님 공부 안해보셨어요? 뭐든 잘하면 자랑할 수도 있는거지 열폭도 아니고 무슨 이런 병맛글을 올리는지.

  • 52. ㅋㅋ
    '21.6.24 5:34 PM (218.237.xxx.203)

    공부가 전부라고는 할수 없지만
    공부라도 잘한 분이 이렇게 쓴거면 인정^^

  • 53. 죄송하지만
    '21.6.24 5:42 PM (39.7.xxx.29)

    어릴때 미국에서 학교 다녔구요
    국제결혼했어요 :)
    한국 교육계와는 관련 없어요

    엄청나고 뚜렷한 사회적 성취가 크게 있는 것도 아니면서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뇌피셜로 쓴 글은 위험해보인다구요

  • 54.
    '21.6.24 6:36 PM (106.101.xxx.251)

    이런글 안쓰는 것만으로도 공부잘해서 좋은대학 나올 가치 충분함 ㅋㅋㅋ 아니라면서 보면 학벌에 열폭 미련 심한 사람들 많아서~~

  • 55. ..
    '21.6.24 7:19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전에 총장 아버지 두신
    꽃값 5만원 뭐가 비싸냐고 하신
    플로리스트 부심 넘치셨던 그분이세요?222222
    맞죠?맞죠?대답이 없으시네~

  • 56. 아닌데요
    '21.6.24 7:33 PM (39.7.xxx.29)

    :) 아닌데요

  • 57. 모가
    '21.6.24 8:04 PM (122.35.xxx.188)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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