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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야망

...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21-06-22 11:35:50
보시는 분 계신가요? 차화연같은 인물은 어떤사람이예요? 옆에있으면 참 피곤하기도 싶다가 그녀의 어떤부분들이 저한테도 있어 이해가되기도하고.김수현씨가 그리고자했던 미자캐릭터는 어떤걸까요?
IP : 223.39.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21.6.22 11:38 AM (39.118.xxx.16)

    애착결핍. 자기중심적사고형.
    외형적 성격으로 밖으로 돌아야 하는 타입.
    태준이랑 반대성격

  • 2. 뭐긴요
    '21.6.22 11:41 AM (183.98.xxx.147)

    이기적인 정신과 환자더구만요. 어릴때는 이쁜 여배우가 사랑받고 싶은데 남편이 차갑고 일밖에 할줄 몰라서 히스테리 부리는걸로 봤는데요...이제 나이먹고 다시 보니 그냥 정서가 매우 불안하고 이기적이고 충동적이고...딱 하나 미모하나 타고 태어나고 운 좋게 배우가 되어 잘 먹고 잘 사는 여자..그러면서 만족을 할 줄 모르는 여자...
    그 여자한테 맞는 남자는 애기처럼 우쭈쭈 해주면서 적당히 등골 빼먹고 사는 남자가 딱 맞지요. 서로 공생하는 관계...정상적인 가정을 꿈꾸는 남자들과는 맞지 않는 여자...
    그래서 미자 어릴적부터 태준모가 매우 싫어했던것 같아요.

  • 3. 난..
    '21.6.22 11:42 AM (14.55.xxx.141)

    김용림이 이 드라마를 이끌었다고 봐요
    계산 해보니 그때 47살 이던데
    노인역을 그렇게 잘 할수가 없어요
    목소리 연기가 최고여요
    오늘 끝난다니 너무 섭섭 하네요

  • 4. 미자
    '21.6.22 11:47 AM (183.98.xxx.147)

    못지 않은 밉상이 홍조...정신과 교수라고 어찌나 간섭을 하고 나대는지...오히려 이 홍조때문에 미자가 더 망가지는것 같더만요...더불어 이휘향이라는 너무 좋은 혼처자리 태준이가 놓게 만들고..친구가 아니라 웬수,,

  • 5. 전 너무 공감가는데
    '21.6.22 2:07 PM (211.36.xxx.123)

    미자는 아름답고 우울하고 순수하면서, 즉흥적이고 어린아이같고요.
    아주 단단한 남자가, 곁에서 큰 그늘을 드리워줘야 해요.

    물론 현실에서는 선희나, 은환 같은 여인이 최고겠으나, 어찌 인생이 그런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자를 사랑하는 사람도 많아요.
    홍조도 그렇고, 태준도 절대 미자를 못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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