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5세 노모가 감옥 가게 둔다& 피해자에게 십억을 변제해준다

정의사회구현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21-06-19 03:27:50
제목의 노모랑 그 아들이 함께 사기를 쳐서 수십년간 사기를 쳐서 수십억을 사기를 치고 산 모자 사기단이에요..

아들이랑 노모랑 은행권에서 대출받아 흥청망청 사용하고 
대출금은 노모가 지인들에게 사기쳐서 돌려막기 하는 관계...

85세 노모는 지인으로부터 사기 고소를 당해 한건은 검사 구형 3년 정도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미 징역형 나온 또 다른 사건이 있어서 감옥가는건 이미 결정된 사안이구요..)

아들네는 노모랑 함께 사기친 돈으로 아주 호화 생활을 하고 있어요.
69년생 아들이란 자는 노모가 사기쳐서 돌려막은 대출금 말고도 남은 잔여 대출금 때문에 월급을 압류당한 상황인데도...
인스타 가보면 카사코로나, 파우스트, 파라다이스 시티같은 클럽 팔로잉 하고 있고...
며느리는 깔별 명품백에 외제차에 좋은 집에..손주까지 명품에...
손주 인스타 보면 아휴... 정말 수십억 사기친 집안이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예원 나와 지금은 ssi다니는 것 같은데
고딩 친구들이랑 더 부티크 101호에서 영화 봤다고 자랑글 올리고..

아들네 가족은 손주까지 모두 노모가 감옥에 갈거라는걸 알고 있구요..
노모 사기꾼은 노령이라 감옥에 가면 얼마 살지 못하고 죽을지도 모르구요..

85세 노모가 사기친 돈이 결국은 아들 대출빚 갚는데 사용된거라..
사실 아들 빚 갚아주다가 감옥가는거고.. 그걸 아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이쯤되면 노모가 감옥가는 상황에서 피해자에게 연락이라도 해서 백배 사죄를 해야하는데...
그러기는커녕 피해자 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그들 가족의 사치 생활은 더더욱 치닫고 있네요...

아무리 입장 바꾸어 생각을 해봐도,
제 어머니가 감옥에 갈 상황이라면 
저렇게 펑펑 명품 살 돈이랑 애 예원에 보낼 돈 있으면
십억이라도 마련해서 피해자 마음을 돌려놓을 듯 한데...
참.. 사기꾼네 집안 DNA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IP : 45.82.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1.6.19 3:42 AM (118.235.xxx.68)

    집구석이죠.저도 부자가 사기치고 다니는집보고 깜짝놀랐어요.자식에게 쪽팔려서라도 사기치는 모습안보일것같은데 둘이 같이 사기치고 다닌다니..자식이 깜빵도 다녀오고 해도 또 사기..집은 엄청 잘살아요.사기쳐서 번돈이겠죠.명의는 다 엄마꺼..ㄷㄷㄷ

  • 2. ㅡㅡ
    '21.6.19 4:56 AM (118.235.xxx.212)

    모녀 사기단도 있어요 사기꾼 정말 조심해야죠

  • 3. ..
    '21.6.19 7:19 AM (122.252.xxx.19) - 삭제된댓글

    헐 진짜 소름이네요.
    85세 노모에게 돈을 왜빌려줬을까요..
    피해자들 울화통터질듯

  • 4. ㅇㅇ
    '21.6.19 8:3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85살이니 재판가서 얼마살지도못할 이러면서
    집행유혜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듯요

  • 5. 그런 마인드니
    '21.6.19 8:34 AM (116.120.xxx.216)

    사기를 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623 거실에 3인 소파 대신 1인으로 쓰면 어떨까요? 49 .. 2021/06/19 2,607
121062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 하시나요? 5 2021/06/19 3,170
1210621 거실TV옆에 김냉 놓으면 이상할까요? 18 고민 2021/06/19 3,686
1210620 자다가 추워서 깼네요 6 2021/06/19 3,296
1210619 내년 대선 3월9일 선거권 질문이요 5 ㅇㅇ 2021/06/19 884
1210618 스트레스받고 자주 싸우면 늙나요? 4 ..... 2021/06/19 2,430
1210617 조국 대통령 48 최성해 2021/06/19 4,366
1210616 돈데보이 돈데보이...하는 노래 아세요? 7 노래 2021/06/19 4,129
1210615 한국이 첫 중국백신 자가격리 면제국이 되었네요 15 .... 2021/06/19 3,877
1210614 병원에서 바뀐 아이들과 유전자 15 ㅇㅇ 2021/06/19 10,195
1210613 여자가 일반인 남자 맨손으로 제압하려면 6 쿠로코 2021/06/19 2,460
1210612 85세 노모가 감옥 가게 둔다& 피해자에게 십억을 변제해.. 3 정의사회구현.. 2021/06/19 4,187
1210611 우리나라 마늘 소비량 1인당 6.37kg 7 마늘좋아 2021/06/19 2,212
1210610 최성해... 거짓말 사건- 조국 대통령 무서워. 11 뉴스 2021/06/19 1,689
1210609 세계은행, '비트코인 화폐화' 엘살바도르 지원 요청 '퇴짜' 4 뉴스 2021/06/19 1,795
1210608 7세 아이 퇴행 2 이상하죠 2021/06/19 3,210
1210607 유퀴즈 김진호엄마편 재방하고있는데요 9 아 귀여워 2021/06/19 6,102
1210606 돈 잘 벌면 왜 결혼해냐는거? 8 이상한여자 2021/06/19 3,891
1210605 드림렌즈를 보존액에 안 담궈 놨어요. 2 멘붕 2021/06/19 3,250
1210604 어디가서 울고싶네요 13 ... 2021/06/19 5,046
1210603 쓰리썸(스와핑) 상간녀 유치원교사 아시나요?? 15 ... 2021/06/19 24,736
1210602 송영길, '경선 연기 불가' 선언. "의총도 안열겠다&.. 35 미쳤구나 2021/06/19 2,727
1210601 이게 머선 일인지 대파 한단이 단돈 500원 4 ㅡ위드미- 2021/06/19 3,615
1210600 참 신기한게 국짐당에는 왜 그런 사람들만 25 ... 2021/06/19 2,345
1210599 살이 빠지니까 10 2021/06/19 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