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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화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21-06-16 23:58:58
요즘 다 휴대폰으로 전화 통화 하니
집 전화 굳이 있어야 될까도 싶은데
없애자니 뭔가 아쉽고
집 전화 계속 유지하시나요?
IP : 112.161.xxx.21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전화로
    '21.6.17 12:04 AM (110.11.xxx.252)

    설문조사 전화만 와서 없애 버렸어요

  • 2. 없앤지
    '21.6.17 12:04 AM (121.167.xxx.98)

    몇년됐는데 ,전혀 필요치 않아요

  • 3. 별로
    '21.6.17 12:04 AM (211.245.xxx.65)

    이사오면서 없앴는데 2년돠가는데 아쉬운거 없어요 인터넷 전화기 수리도 안돼고 사려면 비싸고 짜증 났었는데

  • 4. 삼산댁
    '21.6.17 12:05 AM (61.254.xxx.151)

    우리집은 몇년전에 집전화없앴어요 쓸필요없고 괜히 광고전화만오고

  • 5. ㅇㅇ
    '21.6.17 12:05 AM (223.38.xxx.13)

    없앨까 생각 중이네요

  • 6. 저도
    '21.6.17 12:07 AM (125.178.xxx.135)

    없앤지 10년쯤 됐네요.
    전혀 필요가 없어요.

  • 7. 없앤지
    '21.6.17 12:07 AM (217.149.xxx.8)

    10년 넘었는데
    전혀 안불편해요.

  • 8. ^^;,
    '21.6.17 12:14 AM (1.177.xxx.76)

    아직도 집전화 있는 집이 있는줄 몰랐네요.

  • 9. ...
    '21.6.17 12:23 AM (175.223.xxx.140)

    거의 40년 전에 친정아버지가 회사서 승진하셔서 필요하다고 없는 돈에 집에 전화를 설치 했었어요. 그땐 돈을 꽤 내고 설치해야했던거 같아요. 다이얼 돌리는 하얀전화기..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이사를 하시는데 집전화 필요도 없는데 없앨까 하시더라구요. 아쉬운데 그냥 놔두라고 하니까 쓰지도 않고 기본료만 나온다고 없앨꺼라고 하시네요. 왠지 제가 섭섭하더라구요.

  • 10. 댓글
    '21.6.17 12:38 AM (112.161.xxx.218)

    감사합니다.

  • 11. 지나가다가
    '21.6.17 12:53 AM (58.123.xxx.83)

    어릴때 백색전화 한대 놓는게 어마한거 였지요....신청하고도 몇년이 걸렸지만
    비용이 집 한채 가격이 었다네요...이후 청색전화도 나왔지지요,서울 기준입니다.
    우리 가족은 각자 무선 휴대폰도 있지만 유선 전화도 항상 유지 합니다. 070도
    있습니다,,,언제 뭔일이 있을지...휴대폰 무선망만 유지하다가 뭔일로 한방에 갈
    수도 있네요, 유선전화 한달에 기본료 천원 내는데 그저 씰데 없지만 보험료로
    내고 유지 하네요.

  • 12. 그게 비상시에
    '21.6.17 12:56 AM (14.34.xxx.99)

    와이파이 안터지면
    서로서로 집전화 (케이블) 로만
    통화 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저희집은 월 만얼마 내면서 유지하고 있어요.
    실제로도 폭우가 쏟아지거나하면
    인터넷 티비는 끊기기도 하잖아요

  • 13. ㅠㅠ
    '21.6.17 1:27 AM (121.179.xxx.201)

    핸드폰 찾는 용도로
    전화요금이 25년전거라 3500원이어서
    그냥써요. 애가 폰안받음 집전화로

  • 14. wii
    '21.6.17 1:43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기본료 천원으로 낮춰놓고 일단 유지 중인데 전화기는 빼놓고 있어요. 일 때문에 낮에 잘 때가 많은데 광고 전화 때문에 깨는 게 성가셔서요.

  • 15. 요즘
    '21.6.17 2:02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초딩들은 폰에 전화받을때 나오는 그림이 왜 그모양(C자 전화기)으로 되어있는지 모른대요. 태어나서 전화기라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 16. 요즘
    '21.6.17 2:02 AM (222.239.xxx.66)

    초딩들은 폰에 전화받을때 나오는 그림이 왜 그모양(C자 전화기)으로 되어있는지 모른대요. 태어나서 전화기라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ㅎ

  • 17. 핸펀
    '21.6.17 5:43 AM (121.133.xxx.137)

    찾을때만 써요 ㅋㅋ
    단, 선 빼놨다가 그때만 다시 꽂아요
    그지같은 전화 많이 오니까요
    가족 없을땐 진짜 갑갑하거든요
    혼자 사시는 제 엄마도 집전화 못없애세요

  • 18. 컴퓨터
    '21.6.17 5:49 AM (39.7.xxx.48) - 삭제된댓글

    스탠드컴퓨터랑 전화기 묶음으로 인터넷 요금 18000원이라
    그냥 유지해요.
    집전화기 없앰 섭섭하네요.

  • 19. ...
    '21.6.17 6:39 AM (114.108.xxx.10)

    저도 5년전에 무지 싼 요금제였는데 해지할까 잠깐 고민하다 해지했어요. 아직까진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있을땐 투자안내랑 선거철 설문조사 전화만 무지 왔던 기억이 있네요.

  • 20. 학생
    '21.6.17 6:53 AM (119.149.xxx.54)

    집에 학생 있으면 온라인수업 중 전화안될때 집 전화 요긴해요

  • 21.
    '21.6.17 8:48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무료라 유지하고 있어요.

  • 22.
    '21.6.17 8:50 AM (114.204.xxx.68)

    우리집은 안없앴어요.
    아이들 있을땐 요긴해요.

  • 23.
    '21.6.17 8:50 AM (180.224.xxx.210)

    전 장기사용자라 기본요금이 면제라 유지하고 있어요.

  • 24. 유지
    '21.6.17 9:05 AM (221.155.xxx.134)

    진짜 안쓰는데 긴급상황 위해서 놔둡니다. 있던 전화 없애시는 분들은 후회하시더라구요.

  • 25. 만원
    '21.6.17 10:57 AM (59.20.xxx.213) - 삭제된댓글

    핸드폰 찾는 용도로 안없앴는데
    요금 만원인데 ᆢ좀 아깝나요? ㅠ

  • 26. 저도 유지
    '21.6.17 12:34 PM (175.195.xxx.178)

    전기가 끊겨도 유선 전화는 되니까요.
    어르신중 집 전화로 연락 주시는 분도 있고요.
    친정엔 집 전화 없앴는데 불편해요. 휴대폰 안되면 집 전화 해보던 건데 전화 없애니 연락이 안되어서요. 혼자 계셔서 연락이 안되면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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