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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오줌싸는

주사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21-06-16 21:31:22
주사가 있는사람
못 고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끊지 않으면 대책 없는거죠?
술 끊지 않으면
만남도 끊어야 겠지요? ㅠㅠ

혹시
주변에 사례 있으실까요.
IP : 180.229.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6.16 9:32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뒤도 돌아보지말고 도망가요.

    제일 막장인 주사입니다.

  • 2. 작은아주버님이
    '21.6.16 9:35 PM (110.12.xxx.4)

    tv에 오줌싸서 다시 더큰 tv로 샀다고
    그래도 이혼은 안하든데요
    돈을 잘버니

  • 3. omg
    '21.6.16 9:35 PM (121.141.xxx.138)

    생각만 해도 싫으네요.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세요.

  • 4. .....
    '21.6.16 9:38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술에 어지간히 취해도 비틀비틀 계단에 구르면서도 화장실 찾아가는게 인간이에요.
    화장실도 못찾아 아무데나 소변실수 할 정도면 죄송하지만 이미 뇌에 문제가 왔어요.
    알콜성 치매 예약입니다.

  • 5. 도망가요
    '21.6.16 9:41 PM (219.250.xxx.4)

    주사라니.

  • 6. ㅇㅇ
    '21.6.16 9:44 PM (59.20.xxx.176)

    위 댓중 한 분처럼 티비 새로 살 능력 될 정도면 참고 아니면 버려야죠. 소변 실수 끔찍하네요

  • 7.
    '21.6.16 9:46 PM (180.224.xxx.146)

    생각만해도 소름끼쳐요. 술먹고 오줌싸는 남편~
    술 끊어라마라 이런말도 말고 그냥 끝이요.

  • 8. ㅇㅇ
    '21.6.16 10:04 PM (180.66.xxx.124)

    술 취하면 옷장에 싸던 남자 있었는데
    만취하니 또 그러더라구요. 절대 안 고쳐져요

  • 9. 혹시
    '21.6.16 10:10 PM (223.38.xxx.3)

    술 마시고 2호선에서 방뇨하는 연세대생이 남편?

  • 10. 2단계
    '21.6.16 10:18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나이 좀 들면
    똥도 싼다고 하네요...
    그 꼴보고는 못살죠.

    줄행랑치십쇼~

  • 11. ㅡ.
    '21.6.16 10:28 PM (115.139.xxx.42)

    아 드러워ㅜㅜ

  • 12. ㅇㅁ
    '21.6.16 10:35 PM (182.211.xxx.9)

    건너 아는 사람이 옷장에 한번..
    또 얼마 전에 신발장에 .ㅜㅜ
    못고친다고 하더군요.

  • 13. ㅇㅇ
    '21.6.16 10:58 PM (122.32.xxx.97)

    오줌을 싸는 버릇이 문제라기 보다는 지가 술취하면 오줌싸는거 알면서도 술을 떡이 되도록 처먹는 정신상태가 문제입니다

  • 14.
    '21.6.16 11:00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이런것도 유전되는지 지인 남편이 술먹고 침대에 오줌 갈겨서 같이 자던 애랑 본인한테 오줌테러하고 블랙아웃시전…
    열받아서 이혼하겠다고 시가에 알렸는데.
    시어머니왈~ 그런것도 닮냐고… 시아버지도 오줌싸는 주사가…
    그집 시아버지도 돌아가실때까지도 못고침.

  • 15. 도망가요
    '21.6.17 12:07 AM (125.129.xxx.223)

    절대 안됩니다.못 고쳐요

  • 16. 차라리
    '21.6.17 12:14 A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

    오줌싸는 사고는 양호한건지도 몰라요
    오줌 아무데나 싸는 정신머리면 그보다 더한 사고도 쳐요
    이건 남녀같아요

  • 17. ...
    '21.6.17 1:42 AM (211.206.xxx.67)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
    술취해 인사불성이 된 여자를 길에서 신고 받고
    경찰이 파출소에 데려다 놨는데...
    그 파출소 바닥에...진짜 적나라한 자세로
    (바지 까고 쪼그리고 앉아..) 소변을 시원하게
    보는 장면...
    아무리 모자이크 처리가 됬어도 기함했었는데..


    그게...주사였군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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