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1.6.9 12:43 AM
(211.231.xxx.229)
방광염은 크랜베리 주스가 좋대요. 얼른 나아요. 어린 애 기관에 보내면 장염 같은 거 많이 걸려서 고생하기도 해요.
2. 어
'21.6.9 12:45 AM
(14.138.xxx.75)
어린이집 보내는게 시댁 보내는거 보다 나아요.
어린이집 오전만 보내다가 24개월 지나면 좀 늘려보세요.
3. ...
'21.6.9 12:47 AM
(49.161.xxx.218)
15개월 어린이집은 빨라요
내년 봄 보낼생각하고
엄마가 보약도먹고
고단백도 많이먹으면서
기운을 차려야지요
시댁어른들이 사람좋아서 애를 그렇게봐주는거지
애보기가 얼마나 어려운대요
고모한테 잘하세요
아무리 조카가 예뻐도 내애처럼 봐주기 싶지않아요
결혼도 안한처녀가요
4. ..
'21.6.9 12:49 AM
(14.6.xxx.235)
일단 어린이집 보내는거에 한표요. 아무리 피붙이가 맘 편해도 엄마 맘이 불편한데 무슨 소용인가요.
어린이집 보내도 막상 아파서 처음에는 한달에 반은 못가요. 그때 시댁 도움 받으시고 방문수업에 쓸 돈을 가사도우미나 반찬도우미에 써보세요. 힘내세요!!
5. 어제글??
'21.6.9 12:52 AM
(211.109.xxx.92)
혹시 똑같은 내용 어제도 올리셨죠?
6. ㆍ
'21.6.9 12:52 AM
(58.238.xxx.22)
본인이 아픈데 솔직히 데리고있어도 시댁에서 봐주는 만큼 못하잖아요
과자는 어쩔수없는 부분이니 내려놓으세요
그만큼 해주는 시댁없을듯해요
전 어린이집보단 시댁에 맡기는게 더 좋을듯해요
고모도 고맙네요
전 시댁도 친정도 제 애를 봐준적이 없어서요
부럽네요
얼른 건강회복해서 이쁘게 키우세요^^
7. ....
'21.6.9 12:54 AM
(175.118.xxx.94)
49.161.xxx.218) 답변 감사해요
위험한거 건드리나 위험하게 노는지 보는것 자체가
안놀아줘도 아기 보는게 그 자체가 힘든게 맞죠
사람 좋아서 애를 봐주시는거군요 더 감사해 해야 겠네요
고모한테도요
제가 한약은 못 먹어요 신장내과는 신장은 그렇더라구요
8. 엄마
'21.6.9 12:55 AM
(121.165.xxx.46)
엄마가 얼른 건강해지셔야지요
과자는 어떤애들도 먹어요
그 시기에 원래 밥 잘 안먹어요
정 싫으시면 어린이집 보내도 잘 놉니다
시집과 사이 멀어지는것도 좀 그렇죠
엄마 얼른 건강해지세요
9. 글쎄요..
'21.6.9 12:55 AM
(222.102.xxx.75)
글만으론 엄마가 얼마나 아픈지 가늠하기 어려워서 기댈 곳이 있으니 애기 맡겨놓고 이러지 하는 마음도 드네요 주중 2박 3일 시댁보내놓고 그냥 쉬시는거에요? 방문선생님은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오시고 주말은 애기아빠랑 같이 애기 보시구요? 시댁은 다른 지역은 아니신가요? 내가 보기 힘들어 시댁에 그렇게 맡기시는거면 과자를 주든 티비를 보여주든 놔두시구요. 애기 어린이집 맡겨도 시댁에 많이 의지하실거 같은데 그럴거면 애라도 덜 혼란스럽게 지금처럼 지내시는게 낫겠네요
10. ..
'21.6.9 12:56 AM
(175.118.xxx.94)
(211.109.xxx.92)
어제 폰으로 글 썻다가
수정하는 바람에 글이 엄청 늘어놨어요
제 상황을 잘 설명하기 위해 수정했었어요
읽기 좋게 아니라 엄청 줄이 늘어난 글요
그래서 2분인가 빨리 바로 지웠어요
아무도 댓글 안달아 주셨구요!
11. ..
'21.6.9 12:58 AM
(175.118.xxx.94)
14.6.xxx.235) 답변감사해요
방문수업에 쓰는 돈은
제가 그거라도 해주니
요새 열정적인 엄마들에 비해 해주는게 없다 생각했는데
제 마음의 위안이였어요
힘낼게요 감사해요
12. 근데
'21.6.9 12:59 AM
(223.62.xxx.50)
애 열심히 봐줘봤자 이렇게 험담만 하니
애 봐줄 필요 없겠어요
방문교사가 칭찬하니 애가 잘 큰건 친정 덕이고
매주 2박 3일 시댁에 애 맡기는건
과자 많이 먹이니 짜증나는 시댁일 뿐이고
젊은 고모도 못 미덥고
내가 시댁 식구고 이글 봤으면
당장 어린이집 맡기라고 했을것 같네요
어린이집이나 맡기는게 날 것 같아요
13. ..
'21.6.9 1:01 AM
(61.254.xxx.115)
과자 안주는게 좋지만 내손을 떠났을땐 크게뭐라할수없고요
고모가 참 착하네요 그런 아가씨 보기드문데.저라면 애가 의사소통할수있는나이까진 어린이집은 가급적 안보내요 은근히 어린이지보때리고 학대사건 많잖아요 어떻게믿어요 맞벌이나 할수없는상황에.보내는거지..일단 시댁이나 친정도움 최대한 받다가 아이가 의사소통이나 의사표현될때 어린이집 보내겠음.
14. 흠..
'21.6.9 1:02 AM
(222.238.xxx.176)
-
삭제된댓글
15개월 애기보는거 건강한 젊은엄마도 힘들어요
시모랑 고모가 봐주는거 진짜 고마운건데
은연중에 친정은 잘봐줬는게 시댁은 과자주고 어쩌고 불만이네요 에혀
어린이집 보내면 어린이집 가서 맨날 감기걸리고 장염걸린다고 불만이실거잖아요
어차피 애들 어린이집 보내면 과자먹고 다 해요
시댁에서 봐주시는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얼른 건강 챙기셔서 애기 잘 보시길..
15. 어린아기
'21.6.9 1:03 AM
(175.114.xxx.96)
2박3ㄹ 지속적으로 보내는건 안좋지 않을까요
주양육자가 바뀌는건데..
나라면 차라리 시터씀
16. 에휴
'21.6.9 1:04 AM
(223.38.xxx.125)
과자타령… 애봐준 공없다더니
고모가 정말 대단한 거고 시어머니도 고맙네요
17. 그런데
'21.6.9 1:04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아기가 내년 봄에 24개월 넘어서 어린이집 가면 좋긴한데, 어린이집 보내는 게 엄마가 병원 다니고 쉬기에는 좋을 겁니다.
이제 아기가 저지레 시작하면 누가 보든 가장 힘들 때입니다. 24개월은 지나야 무서운 것도 좀 아는데, 돌 지나서 이제 걷기 시작한 아기들은 오만군데 다 뒤집어놓기 일쑤죠.
요즘은 어린이집을 다 일찍 보내서 영아전담 어린이집 알아보면 보내긴 괜찮을 겁니다
아기가 9시쯤 어린이집 가서 4시쯤 온다면, 엄마가 병원도 다니고 좀 쉴 수가 있으니 좋긴 하지요.
시댁과 방문수업 조합은 편히 쉴 환경은 아니긴 해요
어린이집 보내고 4시 이후에는 두시간씩이라도 정부에서 하는 아이돌보미 신청해보세요
6시까지 아기 봐주면 훨씬 괘찮죠
눈 딱 감고 일 년만 내몸 추스리자 하는 것도 괜찮아요 아기가 어린이집 못가는 날만 시댁에 맡기시고요
18. ....
'21.6.9 1:05 AM
(58.123.xxx.199)
집으로 시터를 부르는건 어때요?
몸이 아프니 아이 돌보는게 귀찮게 느껴질만도 하네요.
주변 가족 힘들게하지마시고집에서 시터랑 같이
아이 돌보는건 어때요?
구구절절 나 힘들어 힘들어 강조하시는거 같아요.
시터 쓰시고 운동도 하고 건강해지는 노력을 하세요.
시댁 식구들 자유롭게 살게하시고요.
19. ....
'21.6.9 1:05 AM
(175.118.xxx.94)
(223.62.xxx.50) 제 글이 뭔가 불쾌했다면 미안해요!!!
못 미덥다고 짜증난다의 느낌으로 글 적진 않았는데
고모와 시어머니께 성의 표시 하고 있어요
답변 감사해요
여기 글 올리면 다시 생각해보고 그럴수 있어서요
20. 흠..
'21.6.9 1:07 AM
(222.238.xxx.176)
어떤 선택을 하시든지 모쪼록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21. 참 뻔뻔하네요
'21.6.9 1:09 AM
(217.149.xxx.246)
세상에 아픈게 뭔 유세라고
마사지하고 링거맞고 할거 다하면서
친정엄마한테 1년, 시댁에 뭐 오래 맡아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고
고모가 시부 돈받아 일하는건 노는거고
노는 시간에 내 애 맡아주는거고
시모는 엉덩이 무겁고 정성이 없고
애 봐준 공은 없다더니
이봐요, 님 애 님이 돌보세요.
뭐이리 뻔뻔하게 요구사항이 많고 다 마음에 안들면
혼자 애 끼고 키워요.
진짜 너무 뻔뻔하네. ㅉㅉㅉ.
22. ....
'21.6.9 1:11 AM
(175.118.xxx.94)
(58.123.xxx.199) 시터를 쓸 정도의 경제력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래 저래 30에서 60정도 여유가 있는데
시터는 정기적으로 백만원 백오십 월급이 나가지 않나요
제 앞으로 목돈이 있긴 한데 24개월까지 목돈쓰면서 더 데리고 있는것도 한번 생각해볼게요^^
답변감사해요
23. ...
'21.6.9 1:13 AM
(211.212.xxx.185)
아픈 사람에게 심한 말은 못하겠는데 어린이집을 왜 보내려고 하는거예요?
과자 먹이는 시집이 맘에 안들어서요?
그리고 15개월에 무슨 방문수업이요?
교육학부전공에 아이들을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누구나 다 아는 학교와 전문직으로 키운 경험자로서 그런거 다 쓰잘데없어요.
그 돈 모았다가 나중에 악기나 스포츠 수학 영어 언어등을 하나라도 더 가르치든지 원글 병원비에 보태세요.
24. ..
'21.6.9 1:13 AM
(39.7.xxx.60)
한창 애기 손 많이 갈 때인데, 엄마가 너무 힘드시겠어요.
내가 건강해야 아이도 잘 키울 수 있어요.
너무 잘 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엄마 건강부터 우선으로 챙기세요.
15개월이면 아직은 시댁도움 받으면 좋긴하지만,그것또한 내 마음이 편해야 되는거니까 불편하시면 어린이집 대기걸고 더 고민해보세요. 아이 반찬도 유아식 주문하면 보내주는 곳에서 시켜보시거나 도우미에게 부탁하세요. 과자 많이 먹는것도 너무 맘쓰지 마세요. 나중에 더 크면서 할머니집밥 자주 먹다보면 어른반찬도 잘 먹고 건강하게 클 수도 있어요. 집도 깨끗이 치운다는 생각말고 대충 해놓고 살고 그러세요. 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25. ㅇㅇ
'21.6.9 1:16 AM
(222.237.xxx.33)
원글님 글에 감정 마음이 다 드러나요
본인은 못느끼시나본데
시어머니 시누이 감사한 마음 가지세요
망 그렇게 쓰면 안돼요
친저어머니도 고맙지만 차라리 아기때가
더 편해요 지금 봐주시는게 더 힘들죠
갓난아기때 잘 키워주셔서 아이가 잘 하는게 아니라
시누이가 놀아주고 해서 잘 하는거예요
글에 바 비추니 변명은 하지마세요
얼른 건강해지시길 빕니다
건강해지면 더 여유도 생길겁니다
26. ....
'21.6.9 1:17 AM
(114.203.xxx.20)
계속 과자 얘기를...
본인이 아파서 시댁의 도움이 필요한 건데
그 정도 거슬림은 참아야죠 뭐
아니면 어린이집이고요
27. 안타깝네요.
'21.6.9 1:22 AM
(61.74.xxx.54)
젊은아기엄마도 아기도 이픈딸 대신해 고생하신 친정엄마도...
특히 애보고 좋은소리 못듣는 시엄니나 어린시누이 모두모두 다 안타깝네요.
목돈 가지고 계시다니 시터 쓰시는게 여럿을 위해 좋을듯 싶네요.
어서빨리 건강해지시길...
28. ...
'21.6.9 1:25 AM
(175.118.xxx.94)
222.237.xxx.33
네 변명하지 않을게요
조언 아니 따끔충고? 감사해요!
건강해지길 말해줘서 감사해요
29. ㅇㅇ
'21.6.9 1:34 A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성정이 온화하시네요
아기 과자가 걱정되면 유기농과자나 간식거리를 좀 같이 보내서 그거 먹이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몇달만 더 시댁 도움 받으시거나 아니면 베이비시터를 쓰셔야겠네요
어린이집 갈때까지는요~~
30. ...
'21.6.9 1:38 AM
(175.118.xxx.94)
(211.212.xxx.185)
어린이집 왜 보내냐구요
저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보낼려고 하는거죠
눈물도 많이 쌓이구요
누가 봐줄수 있는 상황이니 버텨야 한다는것도 알고요
언젠가는 어린이집 보내야 한다면 보낼건데 개월 수 어리지만 어떠냐고 여쭤본거에요
제 글이 불쾌했다면 미안해요
방문수업은 문화센터도 잘 못데리고 다녀서 그런거에요
문화센터도 안가면 쓸데 없는 거라고 하시겠죠
근데 머라도 해야 시간이 이라도 가서요^^
물론 엄마가 다양한 놀잇감 준비해서 책도 많이 읽어 주면 되겠지만
핑계 같으시겠죠 전 많이 못해줘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31. 여
'21.6.9 1:40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2박 3일 떨어져 있느니 어린이집 보내세요. 할머니가 봐 주는 건 한계가 있어요. 아이가 점점 활동적이 되어 갈 텐데 벅차요. 적응은 길어야 한달이에요. 적응하고 나면 잘놀고 잘먹고 더 나아요. 배워오는 것도 많고 생활습관도 잘 잡혀요. 좋은 어린이집부터 수소문 해보고 가을학기라도 시작해 보세요. 보통 다 찼고 대기가 길어서 금방 보내고 싶어도 못보내요.
32. ㅡㅡㅡ
'21.6.9 1:40 AM
(70.106.xxx.159)
님이 봐도 그만큼 못해줘요
시댁이 고맙네요
아프다고 하면 오히려 욕하는 시모도 있어요 병 있음서 결혼한거냐고
지금으로선.걍 가만 계세요
님이 아파서가 아니고 아프지않았더라도 고맘때 개월수에는 엄마들이 디들 죽을려고 해요 힘들어서요
고마운줄 아세요
33. ->
'21.6.9 1:42 AM
(119.192.xxx.52)
고모는 속내를 들어내는 스타일 ->
고모는 속내를 드러내는 스타일
34. ㅡㅡㅡ
'21.6.9 1:43 AM
(70.106.xxx.159)
그리고요 얼집 보낸다고 끝 이 아니에요
첨에 적응하느라 힘들고
각종 병균 옮아서 첨 몇달 길게는 일년은 맨날 아파요
님이 못보고 아픈애 봐달라고 또 시엄니 시고모 부르실거에요
35. ...
'21.6.9 1:47 AM
(121.165.xxx.231)
공립 어린이집은 그래도 선생님들이 자격 갖추고 좋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예요.
지금 안 보내도 미리 대기 걸어놓고 기다리셔야 됩니다.
글고 직장맘들은 더 어릴 때라도 보내는 경우도 많고(이 경우 태어나자마자 대기 걸어놈) 아기들도 인지 발달이 빨라지는 장점도 있어요.
시댁 도움을 받아서라도 집에서 돌보는 것도 많은 장점이 있겠지요.
빨리 원인을 찾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게 가장 급선무인 것 같아요.
36. ㅇㅇ
'21.6.9 1:51 AM
(89.247.xxx.151)
-
삭제된댓글
참 두서가 없네...자기 마음을 잘 들여다보지 못해서 그냥 주절주절 늘어놓는 두서없음...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뭐가 정말 염려되고, 뭐가 장애물인지, 스스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정리가 안되어 있는데, 남의 조언이 귀에 들어올까...
37. ...
'21.6.9 1:56 AM
(175.118.xxx.94)
89.247.xxx.151
뭔가 도인? 처럼 댓글을 주셨네요
어린이집 상담은 시댁에 이렇게 자주 맡기기 전부터 다녀 왔어요
전 정말 잘 뭔가 모르겠어서 이렇게 몇달이 흘렀는데 제 안에 답이 있다는 말씀인가요 ㅎㅎㅎ
잘 한번 또 생각해볼게요
38. ...
'21.6.9 1:59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두돌 정도 되면 어린이집 보내셔도 되요. 짧게 보내시고요. 좋은 어린이집을 잘 선택하시면 선생님들께서 재미있는 활동도 많이 하고 육아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어요. 아이 과자 대신 먹을 만한 것을 시댁에 만들어 드리세요. 저는 그 때쯤엔 고구마를 쪄서 얼려놓았다가 주기도 하고 과일도 먹이고 감자도 먹이고 그랬던 것 같아요. 과자도 아기용은 좀 먹여도 괜찮을 것 같구요. 미혼인 고모가 아이를 봐주는 건 정말 대단한 거에요. 감사드리시고 적절하게 선물도 하셔야겠지요. 친정엄마도 아니잖아요. 친정에서 해주었으니 시댁에서도 의무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기는 원글님의 아기입니다. 건강이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할게요.
39. ....
'21.6.9 2:07 AM
(175.118.xxx.94)
그래도 어린이집은 어리다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해서!!
사실 저도 어린이집 일찍 보내는 사람들에 대해 고정관념도 있구요
제 글은 지울게요^^
제가 글만 올리면 베스트글이 되더라구요
저도 평범하지 못한 삶인가봐요ㅎㅎㅎㅎㅎ
7년 82쿡 하면서 아기 낳고는 거의 들어와보지 못했는데
여기가 날선 댓글부터 다양하게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댓글은 캡쳐했어요 제가 꼭 참고할게요 지우셔도 되요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40. 저희집
'21.6.9 2:14 AM
(106.102.xxx.93)
저희집은 우리 자식이 아피서 아이를 못돌보니
엄마가 3년을 가서 봐주셨어요.
원글님 직장 생활 안하고 계신것 같은데
원글님 몸 상태 때문애 아이 못 돌보는거라면
친정 엄마가 더 돌봐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희집은 그렇개 했네요.
41. ...
'21.6.9 2:17 AM
(175.118.xxx.94)
106.102.xxx.93
우리 친정엄마도 제가 온전치? 못해 봐줘야 한다고 생각하셨는데
1년정도 매일 같이 도와준건 아니고 띄엄 도와주셨는데(안고맙다는뜻이 아님!!)
이제는 어린이집 보내라 하시네요 ㅎㅎㅎ
힘드셨겠죠^^
이제 다시 일하러 가셨어요~
42. ..
'21.6.9 2:58 AM
(61.254.xxx.115)
일단 좋은어린이집은 입소도 힘드니 맘까페가셔서 정보도 얻고 대기 걸어두세요 당장 안가더라도 대기는 걸어놔야 좋은데 들어갈걸요?
43. ㅠㅠ
'21.6.9 3:06 AM
(182.172.xxx.136)
제가 원글을 못봐서 원글님이 어디가 얼마나 아프신지
모르겠지만 아이에게 아픈엄마는 정말 치명적이에요.
아이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보다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먼저하고 아이를 위한 최선이 무얼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저는 아들 셋이라 언젠가 손주가 태어날지 모르겠지만
봐줄 생각은 없어요. 며느리한테 꼬투리 잡히기도 싫지만
늙은 내가 젊디젊은 며느리 대신 애를 본다? 엄두도 안 나요.
며느리 있는 상태에서 몇시간은 볼 수 있겠지만 며느리도 없이 2,3박을? 견적도 안 나오네요.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은 친구나 아랫사람한테나 쓰고 일면식도
없거나 공개된 게시판에 쓸 때는 죄송하다고 해야죠.
아실만한 분이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 눈살 찌푸려지네요.
44. ....
'21.6.9 5:52 AM
(175.118.xxx.94)
(182.172.xxx.136
지운 글에 구지 오셔서 댓글 다시고
오지랖이 아주 넘치시네요
다른분들은 제 글을 읽고 그래도 쓴소리도 해주셨지만
제가 죄송할 상황까진 아니라서
미안해요 라고 한거에요
일일이 설명하긴 너무 유치하고 긴데
남편이 그렇게 맡기기 시작한거에요
저는 왔다갔다 데리고 오고 했구요
어머님은 꼭 봐주시지 마세요!!!
별로 안맡기고 싶어할것 같아요 글 만으로도
정말 치명적... 웃겨
45. 미안/죄송 차이
'21.6.9 6:35 AM
(45.33.xxx.187)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호기심에 미안하다/죄송하다 차이 찾아봤어요.
대표적인 용례들을 살펴보면, ‘미안하다’는 같거나 낮은 위치의 사람이 상대편일 때, ‘죄송하다’는 윗사람이 상대편일 때 쓰인다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어의 쓰임을 더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뜻만이 아니라 단어가 실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참고해야 한다고 보므로, ‘미안하다’, ‘죄송하다’의 대표적인 용례들을 참고한다면, 윗사람에 대하여는 ‘미안하다’보다는 ‘죄송하다’를 쓰는 것이, ‘미안하다’, ‘죄송하다’의 실제 쓰임에 더 잘 맞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46...
46. 원글
'21.6.9 6:37 AM
(211.36.xxx.250)
심성이 그대로 드러나는군...육신이 아프니 정신도 삐뚤어졌는지.....
47. ㅎㅎ
'21.6.9 1:02 PM
(115.143.xxx.165)
원글못봤지만 자기애는 자기가 봅시다 좀
도와주는분들 이렇게 많으신것도 복이에요.
근데 힘들어하시네요?ㅋㅋㅋ
48. 굳이
'21.6.10 12:19 AM
(217.149.xxx.234)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