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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도하거나 점을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ㅡㅡ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1-06-08 10:03:03
예상하지 않던 일이 생기고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우면 어디가서 점이라도 쳐볼까 싶고

종교에 의지하고 싶어요.

말도 안되지만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면 얼마나 좋을지, 점집은 가본적도 없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네요.

내 힘으로 안되는 일들은 어떻게 잊고 극복해야하나요
IP : 223.62.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8 10:10 AM (124.5.xxx.75)

    기도하는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엄청난 위로가 됩니다
    응답도 받고 또 그파장력이 눈에는 안보이지만
    영적세계에서 크다는 말에 참 중요하다 느낍니다

    간 절대 점은 보지 마세요
    제가 듣고 배운데로라면
    점은 그야말로 어둠의 세력과의 접촉입니다
    단지 사람들은 궁금하고 답답해서 라지만
    그파장은 크니 절대피하세요
    어둠이 줄수있는파장은 그야말로 여기나열하기
    힘든 삶의 고통들 굳이 나열하고싶지않습니다
    가지마시길 권합니다

  • 2. 기도합니다
    '21.6.8 10:37 AM (175.195.xxx.178)

    도와달라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울기도 하고 도와주시겠지 기대도 하며 희망을 품으면 살아갈 힘이 생겨요.
    기도할 때 무거운 짐이라 생각되는 어려움을 털어놓으면 짐이 없어지거나, 짐을 지고 갈 힘이 생겨요.
    부르면 만나주시고 답을 주신다고 성경에 써있으니 그 약속이 나에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그게 바로 기도입니다.
    하늘앞에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원글님의 절대자를 향한 겸손한 마음에 큰 복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 3. ..
    '21.6.8 11:55 AM (106.102.xxx.201)

    점집 들락거리다 성격 이상해지고
    나중에 패가망신한 사람 여럿 봤어요

  • 4. 간절
    '21.6.16 11:47 PM (116.36.xxx.197)

    간절한 기도는 응답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힘들었을 때 할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 아침저녁으로 울면서 부처님께 기도했어요. 너무너무 간절한 마응이었는데, 기도한 대로 거의 이끌어주셨어요. 그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계속 기도해야하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간절함이 사라져서 게을러졌어요. 그래도 부처님 은혜만큼은 잊지 않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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