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아픈 사람 하나도 없는 분들
1. 지금 현재로는
'21.6.5 12:10 AM (121.190.xxx.131)저희 집이 그렇습니다.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하다가 늘 식구들 건강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걱정을 잠재웁니다
원글님 가정에도 건강이 회복되시길 기원드려요2. ..
'21.6.5 12:13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는건 너무 무서운 일이죠. 얼른 회복하고 스위트 홈 되시길 바랍니다
3. 글쎄요
'21.6.5 12:13 AM (182.215.xxx.69)저도 가족은 물론 저역시도 평생 질병 달고 살고 집안에 힘든 고비도 있었지만 겪어보지 않은사람들은 잘 모르고 못느끼더라구요.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구요
4. 그러게요
'21.6.5 12:21 AM (118.127.xxx.58)주위에 친인척들이나 가족들이 아프지않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되는데 또 다른 경제적인 문제가 크다보니 건강한게 감사한 생각이 안들었네요 작은거부터 감사해야겠죠
5. 그런집이
'21.6.5 12:24 AM (223.62.xxx.28)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서 남 아픈거 공감못하구요.
아픈집보다 안아픈집이 훨 많아요6. ..........
'21.6.5 12:31 AM (121.132.xxx.187)우리 엄마 그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요.
아빠가 정말 몇대는 먹고살 부자였던 우리 외가네 재산 다 말아먹고 엄마 평생 벌은 거 다 말아드셨어도 건강하니 감사하다고요.7. 작년까지
'21.6.5 12:32 AM (221.143.xxx.37)집안의 큰 중심이였던 큰오빠가 암에 걸려서 삼년
투병하다 돌아거셨어요. 다들 힘들었죠.
사실 슬프고 안됐긴 하지만 지금이 편해요ㅜㅜ8. 행복은요
'21.6.5 12:41 AM (223.38.xxx.105)아픈 가족 없고
밥걱정 안하면
땡!!!!9. 건강
'21.6.5 6:21 AM (175.125.xxx.10)온가족이 건강한거 큰 축복이죠.
한때는
외모타령하다 건강한거에
감사하며 살자했죠.10. ..
'21.6.5 8:28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223님 의견에 공감요 .... 그부분으로 고생 많이 했는데 살아보니까 진짜 아픈가족없고 먹고 살거 없으면 큰 축복이더라구요
11. ...
'21.6.5 8:28 AM (222.236.xxx.104)저도 223님 의견에 공감요 .... 그부분으로 고생 많이 했는데 살아보니까 진짜 아픈가족없고 먹고 살 걱정없으면 큰 축복이더라구요...
12. ㅇㅇ
'21.6.5 8:45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공감이네요.
시어머니 잦은 병치레에 시아버지 암수발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병수발..
두분 다 돌아가시고 나니
지금 아픈 사람 없어
요즘이 제일 행복한 시간들이에요
돈보다 건강이 최고란걸 겪어보고 나서야
깨닫고 느끼는데
이제 우리 두내외 차례가 오고 있어요
아직까지 견딜만해서 애들 걱정 안시키지만
모쪼록 크게 아프지 말고 살다 가기를....13. ..
'21.6.5 9:32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이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짜증났는데 몇년 만에 만나니 그 집도 한꺼번에 여러명이 겪고 있더군요.
예전에는 차없는 뚜벅이를 이해못하더니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가 나오니깐 이제는 사람들이 차놔두고 왜 걸어다니는지 알겠다고 하고..
그리고 요양병원 얘기만 나오면 남의 얘기니깐 최고로 가야한다고 부르짖더니 막상 본인 부모들 요양병원 최고 시설로 알아보더니 그 비용에 입이 안다물어지니깐 더 이상 그 얘기 안해서 좋네요.14. ㅇㅇ
'21.6.5 11:11 AM (119.149.xxx.5)진짜 제일 부러워요 ㅠㅠ 근데 겪어보기전엔 모르죠 감사함을. 부모님 건강하신 집이 제일 부럽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