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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미화원 거짓말한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7,499
작성일 : 2021-06-03 10:09:31


1. 


시신발견되고 이틀 뒤인 5월 2일날 경찰이 유실물 발견시 반포안내센터에 신고해달라고 3차례 협조요청을 했다

심지어 5월 8일날 반포안내센터에 방문해서 그당시 비번인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화까지 했다 

그때 이번 친구폰 습득한 바로 그 환경미화원은 발견안했다

라고 분명히 말했다  

---
티비 뉴스 내용 화면 그대로 캡쳐한 링크




2. 
이런일이 있었는대도  습득후 2주일이나 가지고 있다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끝나서 여론술렁할때 바로 폰 꺼내더니 

거짓말 탐지기 바로 거부하고 

꿈에도 몰랐다고 기사를 낸다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







IP : 133.106.xxx.186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3 10:10 AM (133.106.xxx.186)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635859&s_type=search_subje...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

  • 2. 환경미화원이
    '21.6.3 10:1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거짓말할 이유가 있나요?
    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거대한 힘에 매수당했다고 하고 싶으신건가요?

  • 3. 그럼요
    '21.6.3 10:11 AM (115.140.xxx.213)

    경찰서랑 다수의 목격자들도 통으로 매수하는데 그깟 환경미화원 매수하는것 쯤이야 일도 아니겠죠

  • 4.
    '21.6.3 10:11 AM (112.163.xxx.73)

    팔아넘길려고 했을수도

  • 5. 그럴
    '21.6.3 10:12 AM (121.164.xxx.138)

    이유는 없겠지만
    그게 또 이상하긴 해요
    나이가 많아서 건망증으로 깜빡 한 건지..

  • 6. ...
    '21.6.3 10:13 AM (1.236.xxx.187) - 삭제된댓글

    습득한 폰 계속 해외로 팔아넘긴 사람일수도

  • 7. ㅡㅡㅡㅡ
    '21.6.3 10:1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팔아넘기려 했든 어쨌든
    폰에 이상한 짓 안하고 제출했으면 된거죠.

  • 8. 방송사
    '21.6.3 10:14 AM (121.133.xxx.125)

    매수하고
    아버지 병원도 매수했다는데

    유튜버들 대단해요.

  • 9. ㄴㄴ
    '21.6.3 10:15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연일뉴스에 나오는데 깜빡은아닌듯 몬가 다 이상하니
    국민들이 의심의눈초리를보내는거임

  • 10. ...
    '21.6.3 10:15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한강에 환경미화원이 저한사람 뿐이 아닐텐데 ..저사람 말고라도 매수할려면.... 그 한강에서 일하는 사람 다 매수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11. 얼음
    '21.6.3 10:15 AM (211.214.xxx.8)

    휴대폰을 다른곳에 팔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꼬아서 보려면
    한없이 꼬일일들이 많지요,,

  • 12.
    '21.6.3 10:15 AM (61.74.xxx.175)

    경찰이 저렇게 다수 인원 동원해서 찾기 전에 유실물 센터나 미화원들에게 먼저
    확인해봤을거 같아요
    그 때 못봤더라도 색깔이 특이하니 기억하다가 찾으면 바로 신고할거 같긴 한데
    저 분도 병가 내셨다니 다른 데 신경 쓰면 잊어버릴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 13.
    '21.6.3 10:18 AM (223.39.xxx.101)

    거짓말탐지기는 거부했을까의문

    이사건은 말도 안되는 우연투성이에
    뭐하나 투명한게 없는건지...

  • 14. 환경미화원
    '21.6.3 10:18 AM (182.216.xxx.172)

    환경 미화원이
    본인이 말한대로
    습득한게 전수 조사할때 말한날 이후라면
    그렇게 찾아도 없었던 핸드폰이
    후에 나온건데
    그렇다면 후에 누군가가 갖다 놨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죠
    저 진술의 진위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5. ...
    '21.6.3 10:20 AM (125.177.xxx.182)

    고용규칙도 저 분이 63세이신데 58세가 리밋이라네요.
    혐의없음으로 빨리 종결하고 싶은거겠지요

  • 16. 후덜덜
    '21.6.3 10:24 A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음모론 좋아하시면 이것도 보세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196586?type=recommend

  • 17. ....
    '21.6.3 10:25 AM (124.49.xxx.193) - 삭제된댓글

    난독증 환자들 같으니.
    휴대폰은 11일이후에 발견했어요.
    당연히 그땐 발견 못했을 때죠.

  • 18. ....
    '21.6.3 10:27 AM (124.49.xxx.193)

    난독증 환자들 같으니.
    휴대폰은 11일이후에 발견했어요.
    당연히 그땐 발견 못했을 때죠.
    그리고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그 미화원은 핸드폰이 본인에게 크게 중요한 게 아닌거죠.

  • 19. ㅇㅇ
    '21.6.3 10:31 AM (133.106.xxx.238)

    ㄴ 난독증은 댁이죠
    불과 3일전에 그랬다면 줍자마자 갖다줘아죠 ㅎㅎ
    쉴드도 이젠 억지네요

  • 20. ..
    '21.6.3 10:32 AM (175.223.xxx.192)

    폰 팔려고 가지고 있다고 일커지니 거짓만했다 그알보고 말한것 같아요
    발견시기도 바로 발견했는데 경찰 탐문조사때 거짓말한거 들킬까봐 일부러 늦게 발견했다고 말하는거같네요

  • 21. ㅇㅇ
    '21.6.3 10:34 AM (211.36.xxx.60)

    언제, 어디에서 주웠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하지요
    그래야 그 장소의 씨씨티비를 보니까요
    그 핸드폰이 십수일간 그 자리에 가만히 있던건지, 누군가 일부러 가져다 놓은건지 알죠

  • 22. ....
    '21.6.3 10:3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네..환경미화원 습득 날짜나 가지고 있었던 이유에 대해
    판매목적에 대해 의심해볼순 있겠죠
    근데 이게 친구가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아이폰 지워봤자 포렌식 하면 다 나오는데
    게다가 아이패드랑 연동되서 이미 아이패드 포렌식 하면서
    다 나온거 중복이라잖아요..
    이건 실족사에 대한 공권력 낭비임.
    호텔수영장에서 익사한 어제 사건도
    Cctv없었으면 당시 같이 수영했던 사람들을 살인자로 몰고
    조력자로 몰고 그랬을려나요?

  • 23. ....
    '21.6.3 10:36 AM (125.128.xxx.113)

    언제까지 이짓거리를 해가면서 다 의심 음모 ㅈㄹ들 해댈건지

  • 24. ㅇㅇ
    '21.6.3 10:41 AM (133.106.xxx.148) - 삭제된댓글

    125 176
    얘는 무슨 글만 뜨면 앵무새처러 댓글 복사해서 쓰고 다니는지


    환경미화원이 거짓말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바지 티셔츠 양말 버린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실종당시 참고인조사때 로펌고용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새벽에 부모랑 한강와서 강기슭쪽 찾다가 간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낚시꾼 목격자가 친구옹호방 단톡방 회원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포털기사에서 친구유리한 기사로만 도배하는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그것이 알고싶다가 친구유리하게 편파방송해서 질타받은것이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친구가 분실한 자기폰으로 단한번도 전화안해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이보세요 누가 살인한 증거랬어요?

    저양반 이상한 분이네

    그냥 환경미화원분 거짓말 한것 같기도 하다고 썼는데 다짜고짜 살인한 증거냐니



    그러고 살지 마쇼

  • 25. ...
    '21.6.3 10:42 AM (210.178.xxx.131)

    핸드폰 위치가 계속 한강이었다잖아요. 갖다놓은 사람이 한강에 거주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건강앱까지 조작할 수 있는 능력자인가요. 언제까지 바보짓 하고 살건가요

  • 26. ㅇㅇ
    '21.6.3 10:42 AM (133.106.xxx.148)

    125 176

    얘는 무슨 글만 뜨면 앵무새처럼 댓글 복사해서 쓰고 다니는지


    환경미화원이 거짓말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바지 티셔츠 양말 버린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실종당시 참고인조사때 로펌고용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새벽에 부모랑 한강와서 강기슭쪽 찾다가 간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낚시꾼 목격자가 친구옹호방 단톡방 회원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포털기사에서 친구유리한 기사로만 도배하는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그것이 알고싶다가 친구유리하게 편파방송해서 질타받은것이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친구가 분실한 자기폰으로 단한번도 전화안해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이보세요 누가 살인한 증거랬어요?

    저양반 이상한 분이네

    그냥 환경미화원분 거짓말 한것 같기도 하다고 썼는데 다짜고짜 살인한 증거냐니



    그러고 살지 마쇼

  • 27. 저거
    '21.6.3 10:44 AM (223.63.xxx.82)

    완전 누가봐도 수상한거죠.
    동석이는 이제 설치기 시작하는거고..

  • 28. ㅇㅇㅇㅇ
    '21.6.3 10:44 AM (222.238.xxx.18)

    https://youtu.be/JtdwkmEk2YM


    환경미화원 나는 피해자다
    엠비앤 뉴스 파이터에서 인터뷰 했네요

  • 29. ....
    '21.6.3 10:45 AM (210.178.xxx.131)

    끝자리만 계속 바뀌는 마법의 133.106 아이피. 그 아버님이랑 말하는 화법이 똑같은 건 매일 이짓만 하고 살기 때문이겠죠

  • 30. ㅇㅇ
    '21.6.3 10:46 AM (133.106.xxx.238)

    끝자리 바뀌는건 내 통신사 특징인데 이게 마법이면 이사건은 뭐죠? ㅋ

  • 31. ...
    '21.6.3 10:48 AM (210.178.xxx.131)

    어느 통신사길래 이 원글은 댓글 달때도 아이피가 바뀔까요 한강보다 더 미스테리. 한달 내내 이짓 하고 산 원글.

  • 32. 형님
    '21.6.3 10:49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환경미화원까지 잡나요?
    정말
    너무들 한다.

  • 33. ㅇㅇ
    '21.6.3 10:51 AM (133.106.xxx.238)

    나야 의혹에 엄청 관심있으니까 이짓하는거고 댁은 무슨이유로 그짓해요? 골때리네 나같은사람 엄청많으니 눈치그만보고 빨랑 수사종결하라고 해요 지겨워 죽겠음 ㅋ

  • 34. 심하네요
    '21.6.3 10:51 AM (61.82.xxx.224)

    하다하다
    환경미화원까지 잡나요?
    정말
    너무들 한다.2222222222

  • 35. ..
    '21.6.3 11:0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핸드폰 위치는 최종 사건 당일날 7시까지 한강으로 잡히고 꺼져서
    더이상 위치판독 불가였는데
    위에 댓글 쓴 사람 보면 지능 떨어지는 노인 같네요
    핸드폰 기기가 off상태에서 위치 추적이 된다고 생각 하는건
    지능 떨어지는 노인 밖에 없겠지

  • 36. 하다하다
    '21.6.3 11:03 AM (182.216.xxx.172)

    환경미화원을 잡는게 아니라
    수사에 방해가 되는 일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게 중요한거든 아니든
    국가가 수사를 하고 일일이 전화까지 해서
    확인했는데
    그렇다 하면 바로 신고 했어야 하고
    안가졌었다 해도
    그 2~3일후 발견했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 맞는거죠

  • 37. 말 잘했네 원글아
    '21.6.3 11:05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환경미화원이 거짓말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바지 티셔츠 양말 버린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실종당시 참고인조사때 로펌고용한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새벽에 부모랑 한강와서 강기슭쪽 찾다가 간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낚시꾼 목격자가 친구옹호방 단톡방 회원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포털기사에서 친구유리한 기사로만 도배하는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그것이 알고싶다가 친구유리하게 편파방송해서 질타받은것이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친구가 분실한 자기폰으로 단한번도 전화안해본게 살인한 증거가 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말 잘했네요 ㅋㅋ
    살인 증거가 안되니 이제 단순 익사로 종결 해야죠
    살인 증거가 니 말대로 하나도 없잖아요 ㅎㅎ
    그리고 나 이 댓글 하나 적었는데
    니 지능이 너무 떨어져서 내가 댓글 복사 했다고 여기는 가 봄...

  • 38. ...
    '21.6.3 11:10 AM (210.178.xxx.131)

    폰을 팔아먹으려는 수작이거나 다른 꿍꿍이가 있으면 한번이라도 핸드폰을 켜봤겠죠? 바보들의 잔치

  • 39. ㅇㅇ
    '21.6.3 11:11 AM (223.62.xxx.184)

    환경미화원이 거짓말을 했든 아니든
    폰을 훔치려 했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가요??

    중요한건 폰을 포렌식 했는데
    아무 삭제 정황도 안티 포렌식 정황도 없고
    수상한 문자도 없다는 거죠

    그게 중요한 점이에요

  • 40. ㅇㅇ
    '21.6.3 11:14 AM (133.106.xxx.238)

    이건 또 뭔가요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612167?page=3&recommend=1

  • 41. less
    '21.6.3 11:39 AM (182.217.xxx.206)

    할일 참 드럽게 없네

  • 42. 저기요
    '21.6.3 11:41 AM (220.72.xxx.106)

    그냥 민폐끼치지 말고 집에서 X파일보면서 멀더에 빙의하시고, 네풀릭스에 울트라바이올렛 이라고 있어요. 미제사건을 네티즌이 풀어나가는 스토리인데 그거 보세요.

  • 43. 저기요
    '21.6.3 11:43 AM (220.72.xxx.106)

    그리고 제발 좀 반진사에서 노세요. 꽁트였다고 우기는 유투버들에게 돈 벌어주면서 그렇게 사세요. 그건 님 자유니까요. 하지만 계속 의심하면서 사람 괴롭히는건 범죄에요. 작작 좀 하세요.

  • 44. ..
    '21.6.3 11:58 AM (1.237.xxx.26)

    걍 노이네..폰에 대한.. 약간의 욕망이 작용한거라고 봐야..용돈 좀 되겠다싶지 않았을까..

  • 45.
    '21.6.3 11:59 AM (219.240.xxx.130)

    근성대단하심

  • 46. 납득됨.
    '21.6.4 12:43 AM (220.72.xxx.77)

    손정민군 아버님이 모든 의문을 다 해결해주고 계신 것 같음

    1. 손정민군은 왜 굳이 밖에서 술을 마셨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2. 손정민군은 왜 본인이 주체 못할 정도로 술을 마셔서 꽐라가 되었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3. 손정민군은 왜 술김에 한강에 뛰어든다는 일탈행위를 하였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4. 친구 A군은 왜 손정민군을 자택에까지 데려다주지 않았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5. 친구 A군과 부모님은 왜 손정민군을 찾으면서 아버지에게 연락하지 않았는가?
    -> 없다고 바로 신고하는 케이스가 드물기도 한데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6. 친구는 왜 변호사를 처음부터 선임 했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7. 가족 하고 여행 안가고 친구랑 해외로 두번 갔는가
    -> 아버님 하시는 거 보면 대충 이유가 예상이 됨


    http://m.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4918822

    ==어떤 의문점이든 아버님 언행만 있으면 모두 설명되고 있음==

  • 47. ...
    '21.6.4 12:46 AM (39.7.xxx.60) - 삭제된댓글

    그만좀하라니까요? 언제끝나요 이거? 평생 파보세요 안말리니까. 님네들끼리 님네공간에서 추리하라고요. 저도 미화원이 핸드폰이나 귀중품 주우면 팔아먹고했을거같은 의심은들지만. 일단 폰에 뭔짓안하고 제출했음 결과에 아무 영향없고요. 님네가 바라는 타살증거없다고 또 생사람잡지말고 일상을 살아요 할일드럽게도 없네 진짜. 이악물고 울면서 집착해도 결론은 같아요. 한심하게..

  • 48. ㄴㄴ
    '21.6.4 1:01 AM (125.247.xxx.237)

    끝이 안났으니 이러구 있죠
    안 말린다면서 왜 그만하래요~

  • 49. 이제는 친구에서
    '21.6.4 1:13 AM (223.38.xxx.76)

    환경미화원으로 용의자를 옮겨타고
    싶은가봉가? 미화원에 집착하는거 보니.
    그래 설령 니들 믿음대로 팔아먹을려고 간보다
    내놨다한들 어쩌라고?
    거기에 기스를 냈니 삭제를했니.조작을 했니.
    이러니 편집증 집착증 소리를 듣지.
    모지리들이 하나에 꽂히면 둘.셋을 몰라요.

  • 50. 223.38.xxx.76
    '21.6.4 1:41 AM (223.39.xxx.191)

    그만하라고 발악해대며 입막는다고 이모든 의혹들이 그냥 덮힐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떳떳했으면 니들같은것들이 설칠일도 없었겠지

  • 51. 아고고
    '21.6.4 1:41 AM (218.55.xxx.252) - 삭제된댓글

    대단해 전국민을 매수하겠네 대단한 집일세

  • 52. 뭐..
    '21.6.4 3:53 AM (69.209.xxx.40)

    지금 타진요들 뭐해요??
    아직도 그러나??

    몇달 후에 이글 보면 정말 부끄러울듯
    단순 실족사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으니 이것도 의심 저것도 의심

  • 53. ㅇㅇ
    '21.6.4 5:45 AM (123.254.xxx.48)

    죽고싶으면 본인이 죽으세요 엄한 쌩사람 사지로 몰아넣지 말고

  • 54. ㅇㅇ
    '21.6.4 6:02 AM (123.254.xxx.48)

    아 그리고 한강만취 익사로 종결 났는데 그런 기사는 눈에 안보이나봐요?

  • 55. 죽음에
    '21.6.4 6:50 AM (223.38.xxx.247)

    이르는 과정에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연속인데 유족들 심정은 어떠실지.
    다시한번 정민군 애도합니디다. 그 밝고 착하던 21살 청년이 제대로 눈은 감았을지.

  • 56. ㅇㅇ
    '21.6.4 6:58 AM (133.106.xxx.238)

    ㄴ 종결났어요,? 기사가. 전혀. 안보이는데?
    별거 언플도배하다가. 종결기사는. 귀퉁이에. 냈나?
    찔려가지고 ㅋㅋ

  • 57. 한강만취사고사
    '21.6.4 7:06 AM (123.254.xxx.48)

    https://m.news.nate.com/view/20210602n02120?mid=m03

    죄없는 다른사럼 죽이는 음모 그만 펼치고 본인 인생 사세요

  • 58. ㅇㅇㅇ
    '21.6.4 7:21 AM (120.142.xxx.19)

    이 사건은 모든게 불명료해서 갸웃하게 하는 일이 유독 많네요.
    환경미화원이 갑자기 나와서 주웠다는 것도 이해가 불가.

  • 59.
    '21.6.4 8:09 AM (183.98.xxx.229)

    휴대폰에 뭐가 있을거라 생각하는거죠? 만취자 분실한 휴대폰에 뭐 중요하게 담길리가??

  • 60. 몰랐어요?
    '21.6.4 8:40 AM (203.254.xxx.226)

    매수한 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능찐따야. 작작하고
    밥이나 해!

  • 61. 이사람 저사람
    '21.6.4 8:40 AM (110.12.xxx.57) - 삭제된댓글

    전부 다 매수했다니 얘기가 거의 펜트하우스급으로 가는 듯.
    그 매수가 다 가능하다면 직계가족이 손꼽히는 재벌쯤 되나?

  • 62. ㅇㅇ
    '21.6.4 8:53 AM (110.11.xxx.242)

    이제는 환경미화원까지 ㅋㅋ
    진짜 대단하네

  • 63. 야-
    '21.6.4 9:09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무섭다 무서워
    어거지도 저런 어거지를...... 원글님 말고요 .

    미화원은 거짓말 탐지기도 최면수사도 다 거절.
    대체 지은 죄가 얼마나 있길레 저런 걸 다 거부할까

  • 64. 이실직고
    '21.6.4 9:50 AM (61.105.xxx.87)

    꼬인다꼬여.......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지?

  • 65. ㅇㅇ
    '21.6.4 10:17 AM (133.106.xxx.54) - 삭제된댓글

    A "저는 그때 계속 1시간 정도 단위로 잤다 깼다 했어요"

    목격자 2:18~50 "안 자는데? 왜 뭘 뒤적거리고 폰질하대"


    A "저는 정민이를 깨우면서 부모님과 전화를 했어요"

    목격자 3:38 "정민이 있는진 모르겠고, 서서 통화하던디?"


    A "저는 구른 정민이를 부축하느라 옷이 더러워졌어요"

    목격자 4:27, 택시기사 "부축하는건 모르겠고 옷 안 더러워졌던데?"


    A "제 핸드폰은 어디로 간지 부모님과 전화한 이후로 모르겠어요"

    A 부모님 "4시 27분에 전화했는데 전원 꺼져 있더라고요"

    경찰 "7시 2분에 꺼졌던데?"


    A "저는 사실 8시간 블랙아웃이였습니다"





    그렇다


    손정민은 전화하면서 자기 자신을 원거리에서 따귀를 때리다
    잠이 든 초능력자 A를 3시 40분 이후로 깨어나 발견한다


    이후 A의 수중에 있을 아이폰을 훔치고 4시 27분 전에 전원이 꺼지고

    다시 전원이 켜져 7시 2분에 꺼지도록 프로그래밍한 다음

    자신의 갤럭시폰을 친구 소매에 넣어두고

    아이폰에 마법을 부려 전파만 터지는 다른 차원으로 보내버린다


    이어 3시 40분 이후로 다시 잠들었다는 친구와 함께 그 자리에서

    초인적인 힘과 은신술을 발휘하여 누구에게도 목격되지 않고 사라진다


    그리고 4시 27분 친구가 목격자에 의해 깨어나 나갈 때까지

    누구에게도 재차 목격되지 않고 숨어 있다가

    4시 40분쯤에 낚시꾼들이 자신을 바라볼 때

    정확하게 한강으로 10m 이상 직진하여 입수하고 사망한 것이다



    경찰만 믿으란뷰들은 결국

    주장하는게 이거죠?

  • 66. ㅇㅇ
    '21.6.4 10:19 AM (133.106.xxx.54) - 삭제된댓글

    A "저는 그때 계속 1시간 정도 단위로 잤다 깼다 했어요"

    목격자 2:18~50 "안 자는데? 왜 뭘 뒤적거리고 폰질하대"


    A "저는 정민이를 깨우면서 부모님과 전화를 했어요"

    목격자 3:38 "정민이 있는진 모르겠고, 서서 통화하던디?"


    A "저는 구른 정민이를 부축하느라 옷이 더러워졌어요"

    목격자 4:27, 택시기사 "부축하는건 모르겠고 옷 안 더러워졌던데?"


    A "제 핸드폰은 어디로 간지 부모님과 전화한 이후로 모르겠어요"

    A 부모님 "4시 27분에 전화했는데 전원 꺼져 있더라고요"

    경찰 "7시 2분에 꺼졌던데?"


    A "저는 사실 8시간 블랙아웃이였습니다"





    그렇다


    손정민은 전화하면서 자기 자신을 원거리에서 따귀를 때리다
    잠이 든 초능력자 A를 3시 40분 이후로 깨어나 발견한다


    이후 A의 수중에 있을 아이폰을 훔치고 4시 27분 전에 전원이 꺼지고

    다시 전원이 켜져 7시 2분에 꺼지도록 프로그래밍한 다음

    자신의 갤럭시폰을 친구 소매에 넣어두고

    아이폰에 마법을 부려 전파만 터지는 다른 차원으로 보내버린다


    이어 3시 40분 이후로 다시 잠들었다는 친구와 함께 그 자리에서

    초인적인 힘과 은신술을 발휘하여 누구에게도 목격되지 않고 사라진다


    그리고 4시 27분 친구가 목격자에 의해 깨어나 나갈 때까지

    누구에게도 재차 목격되지 않고 숨어 있다가

    4시 40분쯤에 낚시꾼들이 자신을 바라볼 때

    정확하게 한강으로 10m 이상 직진하여 입수하고 사망한 것이다



    무조건 경찰발표만 믿으라고 욕하는 분들은 결국

    주장하는게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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