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시간)SBS의 거짓말, 마이너리티리포트, 데자부
1. 저희 집에선
'21.6.3 10:07 A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안 보는 채널이예요.
2. 아직
'21.6.3 10:08 A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배송 안 받았는데
원글님 글만봐도 마음이 ..ㅜㅜ3. 원글님
'21.6.3 10:11 AM (175.117.xxx.127)전 지금도 조국장관님에 대한 검찰을 보면서 세월호실시간으로 볼 때만큼 충격이 커요. 지금도 매일 조국장관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요. 넘 가슴 아프고 분해서요. 눈뜨고 이 광경을 지켜봤으니까요ㅠㅠ 주말 서점에 가서 사서 보려고요
4. ...
'21.6.3 10:25 AM (125.177.xxx.182)맞아요ㅡ 검찰의 행태가 도를 넘었지요. 40번이 넘는 압수수색. 가족이여서 겪는 수난. 있지도 않는 표창장 위조. 정작 검찰은 어떻게 위조했는지 전혀 시연 불가능.
표적수사로 역사에 길이 남을 듯.5. ㅇㅇ
'21.6.3 10:29 AM (112.153.xxx.133)그 부분 보니 윤석열이 과연 도른자구나 싶대요.
문대통령이 해외순방 귀국 직후에, 윤석열이 김조원 민정수석한테 전화해서
"이게 뭡니까? 내가 30군데다 압수수색을 했는데, 아직도 포기 못하고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내가 사표를 내겠습니다."
이거 완전 협박이잖아요! 압색 한 것도 다 경고였다고 자백하는 거고요. 저게 조폭양아치끼리 영역 선전포고하는 거지,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세지인가요? 완전 최악폐급이에요.
미췬갱이가 왜 끝내 사표도 안 내고 200군데 압색까지 미친짓을 이어간 건지.6. ...
'21.6.3 10:46 AM (121.133.xxx.97)서문만 읽었는데 눈물이 나서 아직 진도를 못나가고 있네요.
도움과 응원을 준 사람들에게 힘을 얻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조국장관 가족분들에게 정말 미안하네요.7. 저도요
'21.6.3 10:52 AM (112.153.xxx.133)서문 읽고 한참 책을 덮었어요. 너무 눈물 나더라고요. 그러다 본론 들어가선 바로 분노의 피꺼솟.
감정적으로 힘들지만 눈에 힘주고 또박또박 끝까지 잘 읽으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