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들어본 소리(ft 주책)
1. 최근에
'21.6.3 9:3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아줌마들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유행인가 수법인가..
저도 한번 들었는데, 첨에는 신선? 돌아서서 생각하니 괘씸? 하던데요.2. .....
'21.6.3 9:35 AM (222.232.xxx.108)글 잘쓰시네요 !! 눈앞에서 꽁트 한편 본 기분^^
어둑한 날씨에 찜찜한기분에 쳐져있었는데
웃고 갑니다 고기파티 잘하셔요~~ 기분좋으면 0 칼로리~~3. ...
'21.6.3 9:39 AM (1.236.xxx.187)아저씨가 장사 잘하시네요. 단골하셔야겠어요!ㅋㅋㅋ
4. ....
'21.6.3 9:40 AM (112.220.xxx.98)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이 그려지는 글이네요 ㅋㅋㅋㅋ
카드 흔들며 해맑게있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
'21.6.3 9:40 AM (117.111.xxx.238)아저씨가 장사잘하시네요 ㅎㅎ
6. 눈이 예쁜가
'21.6.3 9:45 A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보네요.
요즘 눈만보면 아가씨 같은 분들이 잇어요.7. ㅋ
'21.6.3 10:13 AM (121.133.xxx.125)마기꾼도
어느 정도 예뻐야 되요.
아이 총각네 나빠요. 거의 사모님,아님 어머니 ㅠ8. 꽁트 같은 글
'21.6.3 10:14 AM (121.164.xxx.138)재밌어요 ㅎ
아줌마가 그래도 낫지 어머님은 진짜 싫다는..
언제 봤다고 어머님이래? ㅠㅠ9. 전 얼마 전에
'21.6.3 10:28 AM (175.196.xxx.165)젊은 남자애가 버스 정류장에서 전화번호 달라고 해서 기분이 참 오묘했습니다 물론 밤이었고 마스크 장착ㅋㅋㅋ 그날 상태가 괜찮았던 건 사실이지만ㅋ 애가 중딩이라고 했더니 그래도 달라고 그러길래 버럭했네요 신천지인가 싶어서 어디 말도 안하고 삽니다ㅋ
10. ㅎㅎ
'21.6.3 10:42 AM (175.223.xxx.233)윗님 신천지....어쩔 ㅋㅋㅋㅋ
11. ㅋㅋㅋ
'21.6.3 11:14 AM (119.194.xxx.109)아 원글님도 윗윗 신천지님도 완전 재미집니다 ㅋㅋㅋ
12. 원글
'21.6.3 3:12 PM (121.132.xxx.60)동안 확실~
마스크 벗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ㅋ
저 오십중반인데 시장에서 아가씨 소리
들었답니다. 파는 사람이 아니라
나보다 한발 앞서 취나물 사던 아주머니 한테서요
6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저를 가리키며
'여기 이쁜 아가씨한테는 좋은 거 주고
자기는 안좋은 거 줬다'이랬어요
기분.. 좋았죠. 마스크 때문인가 싶어 찔리긴 했지만요..ㅋ13. 신천지2
'21.6.3 4:20 PM (175.196.xxx.165) - 삭제된댓글아까부터 봤는데 너무 괜찮으신 것 같다고 연락처 주시면 안되냐고 그러길래 순간 나 아직 안죽었네 그러면서 저 아줌마예요 애가 중학생이고 그랬더니 이 넘이 그냥 안가고 그래도 번호를 달라는 거예요 순간 뭐지?하면서 아뇨왜요?철벽친 건데 순간 떠오른 게 신천진가?? 남편한테 말했더니 신천지 맞는데 왜케 좋아하냐고 짜증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