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도좀 해주세요. 학창시절 발표는 날짜로 찍혀서 한 발표말고는 나가서 하는 발표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대학교때도 모둠에 발표잘하는애 시키고.. 어찌 잘 넘어왔는데...
경단녀로 지내다가 작년부터 회사다니는데.. 작은 회사지만.. 갑자기 ppt발표를 것도 사장님,부장님 다 들어오신대요.
기도좀 부탁드려요. 실수 안하고 떨리는티 안내고 스무스하게 잘 발표할수 있도록요 ~ 인생 최대 위기(?)네요.
우황청심환은 마시는걸로 사왔어요.. 1시간전에 마실려구요.
발표할때나 긴장했을때 목소리 떨림이 있어서 그러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발표 하고 저녁때 맥주 한캔 시원하게 빨리 할수 있기를 ^^
마무리를 어찌 해야되나..ㅎㅎ 모두들 즐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