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자식 교육 잘시키고 살림도 열심히 함...)
그래도 특이하게
저는 자라면서 집에만 있는 엄마가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고
일하는 엄마들이 부러웠어요.
저는 일하는 여자가 되고 싶은데
롤모델로 모습을 찾을 수 없어서...
엄마는 솔직히 일하는 거 싫어서
결혼하자마자 그만두고 전업이 되었다고 인정했는데
그런 얘기가 저에게는 좀 실망스러웠던 것 같아요.
근데 그냥 원래 자식들은 엄마에게
어떻게 해줘도 아쉬움이 있는 것 같긴 해요.
워킹맘이라 바빠서 안 챙겨줬음
그것대로 또 아쉬웠을수도...
하튼 저는 지금 자라서 워킹맘이 되었는데
제 딸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엄마 회사 그만두고 맨날맨날 같이 놀고 싶대요
그래도 저는 일하는게 좋아서 계속 해요.
잼있는 건 아들은 엄마가 일하는 거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해요
어디 가면 엄마 자랑 하고
직장도 그만두지 말래요.
아이에게 인정받으려고 생각하면 어렵죠
자기가 뭘 원하는지 생각해서 선택하는 수 밖에
뭘 하든 자식은 부모에게 아쉬움이 있다는 거.
그래도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찾아서 하고 있어서
만족해요.
애들은 크면 클수록 일하는 엄마를 좋아하긴 하는 것 같구요
물론 엄마가 전업보다 잔소리 덜한다는 불순한 의도도 있지만...
열심히 살고 사회에서 엄마가 자기 역할 하는 거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에 보면 솔직히 전업이라고 꼭 애들 잘 키우고 교육 잘하는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결국 자식키우는 건 케바케인데
자식 타고난 것이 반 이상이고
부모의 역할은 사실 정서적 안정 + 잘 사는 모습 보여주는 정도?
부모가 열심히 살아야 애들도 느끼는 게 있죠
자식에게 넘 기대하지 말고 본인이 뭐 하나라도 열심히 잘 하는게
더 본인 인생이나 자식 인생에도 득이 되는 것 같음
1. 하 진짜 지겹네요
'21.6.3 1:21 AM (222.102.xxx.75)왜 다들 자기 입장만 정답인줄 알죠
님과 반대로 저는 워킹맘 자녀여서
끝없는 허전함 못 채운 제 어린 시절 결핍감 땜에
전문직 그만 두고 전업 선택했어요
존경이라.. 저희 엄마 지금 칠순넘으셨는데도
일하신 분야에서 여전히 존경받는 분이시지만
엄마로서는 글쎄요 서운하고 아쉬운거 투성이에요
전업이라고 열심히 살지 않는거 아닙니다
참 편협하시네요2. 헐
'21.6.3 1:24 AM (1.253.xxx.106)무슨 이런 제목이...
3. 아리참
'21.6.3 1:25 AM (142.179.xxx.65)이것 참 왜 이러실까….
그냥 분란조장글
한강가고…4. 굳이
'21.6.3 1:2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이렇게 다양한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데 굳이 타인의 삶의 모습을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살고 싶으니 사는거고, 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그렇게 사는거겠죠.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엄마가 되시면 아이가 더 존경할 것 같아요.5. 왜자꾸
'21.6.3 1:29 AM (97.113.xxx.180)말도 안되는 말이 자꾸 올라오는건지..
엄마가 전업이라 존경이 안되고
그럼 나가서 아무리 허드렛 일이라도 해서 돈을 벌면 존경이 됩니까
아니면 돈도 벌고 전업엄마가 하는 것처럼 다 해주면 존경이 되나...
아이고... 다들.. 댁의 말마따나 돈도 잘 벌게 잘 커서는 왜 저런 생각밖에...ㅉ
여튼... 그 엄마 자식 농사는 헛거네6. ㅇㅇ
'21.6.3 1:30 AM (106.102.xxx.36)자꾸 먹이주니 계속 올리죠
7. ...
'21.6.3 1:32 AM (222.239.xxx.66)본인도 난 '특이하게' 엄마가 집에있는게 좋아보이지않았다고 하면서 제목은 보통 애들은 다 그렇지않나..로 써놓으시니 아이러니네요.
8. ...
'21.6.3 1:32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애들 아빠는 없나요? 글에서 싱글맘 혹은 남편이 속 썩인다는 느낌이 드는데 ...
내 상처 봉합하자고 남의 아픔 건들 필요가 있을까요9. ㅇㅇ
'21.6.3 1:33 AM (125.180.xxx.185)각자 형편대로 살면 되죠. 남의 집 애들까지 상관할 필요없고요.
10. ....
'21.6.3 1:35 AM (223.62.xxx.64)커리어가 뛰어난 워킹맘은 전업 신경쓸 틈도 없을 듯.
11. .......
'21.6.3 1:37 AM (222.113.xxx.75)발닦고 자요...내일 출근해야죠...
12. ...
'21.6.3 1:38 AM (122.37.xxx.36)님엄마는 돈도못벌고 딸자식에게 실망만 안겨준 형편없는 전업주부였나 보네요.
그런배울점 없는 한심한전업엄마 밑에서 돈버는 엄마로 컸으니......고생하셨네요.13. ..
'21.6.3 1:41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오늘 일하시느라 아이들 잘 못 챙겨주셨나요?
괜찮아요
전업엄마도 다 잘 챙겨주는건 아니예요
그리고 전업인데
친정서 받은 재산 있어서 수입도 어느정도는 되고
아이들 마음 읽어 줄 시간 많고 사회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바쁜 워킹맘 대신 학교일도 하고 하는 전업도 있긴 하답니다
자녀들 다 크면 그때 얼마든지 일 할 수 있기도 하긴합니다만... 정 워킹맘만 본인과 자녀인생에 득이 된다하시면
응원합니다14. e...
'21.6.3 1:44 AM (121.172.xxx.97)아이구야...
15. 하긴
'21.6.3 1:47 AM (117.111.xxx.90)아닌데 우리 엄마는 전업이었는데 하고 생각하다보니
아주 전업은 아니었네요 우리 엄마도
아버지하시는 일에 정신적 지주이고
전적인 뒷감당을 다 해내신 분이라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16. 흠
'21.6.3 1:48 AM (121.165.xxx.96)직장다니면 애들이 존경하나요? 전 지금은 전업이지만 애들 중등때까지 일했는데 원망도 하던데 옆에 있어주지않았다고
17. 존경
'21.6.3 1:51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전업이건 워킹맘이건 상관없이 존경이라는건 그 사람의 인품이 어느정도의 기준에 부합되어야 받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원글님 이런 글을 쓰실 정도의 인품이라면 아무리 열심히 일하신다고 하더라도 존경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18. 이런글
'21.6.3 1:51 AM (220.78.xxx.248)올리는 엄마를 존경하진 않을꺼 같은데.....
19. ...
'21.6.3 1:52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저 전업주부 존경해요~ 자 다음 편협한 분~
20. ....
'21.6.3 1:53 AM (125.180.xxx.185)울 시누 애들 중고딩때 일 그만 두니 애들이 싫어하더라구요. 잔소리 하는 사람 없다가 집에서 종일 공부하라고 잔소리하고 금전적지원도 벌 때만 못하니 나가서 일하라고 해요. 어릴땐 할머니들이 다 키워줘서 엄마한테 정도 없어요. 아이들한테 논다고 구박 안 당하시려면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애들 밥 차려놓고 출근하세요~
21. ㅡㅡ
'21.6.3 1:56 AM (125.187.xxx.28) - 삭제된댓글얼씨구~잘들 논다
22. 뭐래
'21.6.3 1:56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이럴때 쓰라고 단세포라는 말이 나왔나 싶네요
다들 전업 까고 싶어서 자기 엄마 팔아먹고 난리도 아니네요 ㅡㅡ
생계형 워킹맘이라 어떻게든 자신을 추스르고 싶은건가요?
전업이든 워킹맘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아이와 어떻게 유대감을 쌓았느냐가 문제지
워킹 맘이면 존경하는 맘이 무조건 생기는 건가요?
옛날 어머님들 전업주부들 많았는데 집에 있었다는 이유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니
진짜 원글 사고방식은 그야알로 바보 같은데
아이들이 진짜 존경하는거 맞아요?23. ㅡㅡ
'21.6.3 1:57 AM (125.187.xxx.28)얼씨구~ 이상한 글 한개만 올라오면 비슷한 비겁자들이 하나둘 새 판 깔고 모여드네요
24. 돈이
'21.6.3 1:59 AM (118.235.xxx.97)지상최고의 가치인 시대답군요..돈벌어야 존경이 되나요..존경이 그렇게 쓰이는 말인줄 몰랐네요.
25. ㅇㅇ
'21.6.3 2:01 AM (61.80.xxx.232)에휴 또 전업주부까기 시작이네ㅉㅉ
26. 어머님이
'21.6.3 2:15 AM (222.239.xxx.66)훌륭하긴하셨지만 존경스럽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전업이고 워킹이고를 떠나 부모자식간 유대나 정서적교감이 별로 없었나봐요.
전체 글에서도 그런게 보이네요. 부모로부터 건강한 정서를 획득하지 못하니 그 애정욕구가 아직도 남아서 지금처럼 큰연못에 돌하나 톡 던져 분란시키는 재미로 남의 관심을 얻고싶어하잖아요.27. ㅇㅇ
'21.6.3 2:17 A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원글은 결혼해서 전업주부 하고 싶은게 꿈인데
만만치 않으니 소설쓰며 열폭중인듯 ㅋ28. 생각좀
'21.6.3 2:24 AM (223.38.xxx.12) - 삭제된댓글전업이라고 자식 더 잘키우는거 아니다 캐바케다
저도 이부분은 동의하는데요
워킹맘이면 무조건 존경 받고
전업이면 존경 받지 못한다? 이건 무슨 논리에요?
자식에게 존경 받는거 역시 전업 워킹 상관없이
케바케라는거.29. df.
'21.6.3 2:26 AM (125.132.xxx.58)돈 많이 벌어둬서 일 할필요 없어서 출근 안하고.
아이들 케어 여유있게 하는 입장인데.
일은 돈 벌기 위해서 내 시간 투입하는 건데. 4-50대에 가사 육아 챙기며 매일 출근까지 하는 삶이 뭐 그리 원하는 일들은 아닐텐데..30. ...
'21.6.3 2:29 AM (211.179.xxx.191)정신 승리도 다 가지가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잘 살면 그만이지.
남의 인생 깍아내리면 기분 좋나.31. //
'21.6.3 2:30 AM (121.159.xxx.158)우리엄마 팔자편하고 놀멘놀멘 애 하나 낳고
아빠는 아침만 먹고 저녁까지 회사에서 먹고 들어오고
외할머니 옆집에 살아서 툭하면 반찬갖다먹고 나 맡기고
90년대고 아빠 잘벌어서 (IMF에도 안흔들렸음...)
초호황기로 살았고
청소는 잘해서 깔끔한데 딱히 밥을 잘한다거나 그렇지도 않았고
하지만 ㅋㅋㅋ
전 딱히 우리엄마 문제된다고 생각 안하는데요?
그냥 자기 인생을 즐겁게 사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존경, 희생, 그런 무거운 단어 안떠오르고
그냥 즐거운 엄마, 내가 좋아하는 엄마. 친구같고 즐겁고 그래요.
엄마가 고생해서 뼈빠지게 맞벌이하고 주경야독 슈퍼우먼 그렇게
저한테 보였음 생각하면 마음무겁고 부채감들고 그럴것같아요.
그냥 편해서 좋아요.32. ㅎㅎ
'21.6.3 2:32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친정엄마 비하하며 전업까기 세번째 글이네요 ㅋ
뭘 그리 정신승리하고 싶어서 친정엄마까지 팔아먹나요들33. 이상한
'21.6.3 2:36 AM (223.38.xxx.63)친정엄마 비하하며 전업까기 세번째 글이네요 ㅋ
뭘 그리 정신승리하고 싶어서 친정엄마까지 팔아먹나요들
지금 내 삶이 만족스러우면 된거 아닌가요
뭘 자꾸 내가 더 낫지? 타인을 깎아내리며 나를 확인하고 인정 받으려고 하는지34. 애잔하다
'21.6.3 2:56 AM (14.32.xxx.215)결국 애들도 엄마가 돈벌고 잔소리 안하니 좋은것뿐이죠
친정 돈많은 전업아니면 다 존경은 커녕....아시죠?? 빨대35. ...
'21.6.3 3:10 AM (211.184.xxx.143)일하는 엄마는 그럼 다 존경 받나요?
전업이든 아니든 자녀와 잘 맞느냐 교감이 되느냐가 중요해요. 아이들에게 엄마 역할의 1순위는 정서적인 지지와 사랑이거든요. 부모자식 사이에도 데면데면한 집이 얼마나 많은가요. 존경을 하고 안 하고는 두 번째 문제에요.36. ㅁㄹ
'21.6.3 3:11 AM (211.44.xxx.206) - 삭제된댓글그건 원글님이 님 어머니에게서 존경심을 발견하지 못해서 그래요.
사랑하는 어머니를 존경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내재된 죄책감을 덜어낼 핑계를 직업에서 찾으신 거 같네요.
저는 저희 엄마 존경해요.
엄마는 전업주부셨구요.37. ...
'21.6.3 3:24 AM (86.175.xxx.221)원글이 틀렸어요
전 너무나도 존경하고 가족을 위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38. 엄마
'21.6.3 3:30 AM (58.121.xxx.37)아이 키우면서 매 순간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데요.
초등 때..
학교 봉사가 왜 그리도 많은지..
근데..그게 아이들에게 다 필요한 봉사였죠.
녹색봉사. 급식모니터. 도서관 봉사. 학습자료실 봉사..
임원 엄마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일하는 임원 엄마는 그걸 외면하죠..
본인의 일때문에 못하는 봉사를 누군가는 희생해야하는데..
선생님 만나는 것도 부담이고 긴장되는 성향인데..
봉사가 있는 주간은 이른 아침부터 아둥거렸던 기억이나네요.
아이가 다 자라서 엄마 손길이 덜 필요로 하는 순간이 되니..
마음이 달라지기도 합니다만..
어느 시기까지는 엄마의 보살핌이 중요하고ㅡ
일하는 엄마의 봉사 자리를 다른 전업 엄마가 대신하고 있답니다..
임원 엄마가 일한다는 이유로 봉사 하나도 안하고 미안한 마음도 고마운 마음도 없이 담임샘하고만 소통하는 얄미운 행동한 어떤 엄마가 생각나네요.
좀..상식이 있는 엄마라면 녹색봉사를 출근시간 때문에 절반만이라도 한다거나 친인척.가족.도우미분이라도 보낸다거나..휴가라도 사용해서 성의를 보이기도 하는데..
암튼....
일부 전업엄마의 희생으로 학교는 돌아갑니다.
평생전업하다가 뒤 늦게 일하는 언니가 나를 비꼬게 느껴졌는데..
자기 돈 벌어 나한테 용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어찌나 생색을 내던지..39. ....
'21.6.3 3:44 AM (94.134.xxx.229) - 삭제된댓글자기 입장만 정답인줄 알죠
워킹맘 자녀여서
끝없는 허전함 못 채운 제 어린 시절 결핍감 땜에
전문직 그만 두고 전업 선택했어요22
진짜 그 결핍감이란....평생 가네요40. ...
'21.6.3 3:56 AM (182.212.xxx.139) - 삭제된댓글전 아는 어른들 중에서 우리엄말 제일 존경해요. 엄마가 전업이라 제가 편안하고 안정된 유년시절 보낸 것도 알고요. 다만 엄마 인생을 생각하면 밖애서 일하시는 것이 더 좋으셨을 것같아요. 엄만 그랬으면 더 신나게 사셨을 거에요. 그런데 일하려하시다 동생이 외로워해서 그만두셨죠. 동생한텐 다행이고 엄마이게는 안타까운 선택이었어요.
41. 전업나름
'21.6.3 4:20 AM (221.154.xxx.180)워킹맘 엄마가 다 존경받는것도 아니죠.
저 워킹맘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는데요. 글쎄요.
저도 갑자기 궁금하네요. 내가 일반 직장인이었어도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할까요??42. ....
'21.6.3 4:34 AM (175.223.xxx.79)저라면 당신 같은 엄마라면
안 존경스러울 거 같아요
세상 편협하고 통찰도 없어서43. 걍..
'21.6.3 4:50 AM (149.248.xxx.66)자식이란 존재는 늘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존재라 어릴땐 집에서 있어두는 전업엄마가 좋다가 크면 간섭덜하고 돈벌어주는 워킹맘이 좋다가 그런거죠.
전업엄마는 한심하다고 ㅈㄹ 워킹맘엄마는 결핍생겼더고 ㅈㄹ
걍 자식새끼들 하는 소리는 뭘해도 원망이니 그런거에 일희일비말고 본인이 중요한 가치대로 사세요.
원글님은 전업엄마가 한심해서 열심히 일하겠지만 님자식중 누군가는 또 난 엄마가 일해서 싫었다 이럼서 전업할 수도 있어요.44. 쯧쯧
'21.6.3 5:04 AM (211.217.xxx.242)자기 얼굴에 침뱉기
내 엄마 인생을 실망스럽게 느끼는거보니
원글 엄마가 어떻게 사셨을지....제대로 살지 못했군요.
그런 엄마가 님을 잘 키웠을리 없겠네요.45. 붌쌍
'21.6.3 5:42 AM (121.174.xxx.172)글에 엄마가 집안 살림 잘하고 자식 잘키웠다고 했는데
그런 엄마를 한심하게 생각했다니 엄마가 참 안되셨네요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40후반인 저는
어릴때 돈버는 우리 엄마가 안됐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그때당시는 전업엄마들이 많았고 여자들 일자리도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한군데 오래 다닌적은 없고 돈도 별로 안되면서 고생만 하셨어요
학교 마치면 집에 엄마가 없으니 맨날 친구집에서 놀다가던지 친구들과 놀다가 들어가곤 했죠
엄마가 집에 계시면 아마 하교하고 바로 집에 갔을꺼예요
원글님은 학창시절 전업이었던 엄마의 보살핌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거 아닌가요?46. ...
'21.6.3 6:14 AM (125.187.xxx.25)저희집 진짜 형편 안 좋아서 늘 맞벌이었지만 엄마아빠가 저희 늘 신경 썼고 그 어린 나이에도 엄마가 돈때문에 옆에 못 있는 거 알아서 미안해해도 솔직히 엄마아빠가 밉지 않았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인걸 어째요. 그런데 그렇게 피곤해도 집에 와서 할 수 있는 걸 다 해줬고 아침도 늘 차려줬어요. 걍 최선을 다 하면 되요. 남 욕하지말고.
47. ㅇㅇ
'21.6.3 6:17 AM (61.255.xxx.94)근데 그때는 그런 시대였지 않나요?
기업에서나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 자체가
결혼하면 여자는 거의 퇴사하고 살림하고 애 키우는데 집중하는게 당연하다는 사회 분위기
거기서 소수의 전문직 여성들만 계속 일을 해왔겠죠
지금이야 세상이 바뀌었고 또 그렇게 자란 엄마들이 자신이 가보지 않은 길
여자 아이여도 가르쳐서 자기 꿈을 펼치고 살았으면 좋겠고
자기 능력되는 대로 돈을 벌어서 경제적인 힘을 가졌으면 좋겠고
그래서 열심히 가르치고 너의 꿈을 펼치고 살라고 키운거겠죠
원글님이 지금 일하고 살 수 있는것도 사실 엄마가 옆에서 잘 케어해 준 덕분 아닐까요48. ...
'21.6.3 6:17 AM (125.187.xxx.25)글고 친정엄마 무시하고 욕하면 님 애들도 님에게 그래요.... 어린 시절 어른들이 했던 거 그대로 애들 다 따라가요. 자기 부모에게 깍듯하면 자식들이 보고 배운단 말 이해 못했는데 저희부모님이 좀 그런 편이었는데... 물론 고부갈등도 있고 그런건 다 있었지만 대리효도말고 아빠는 할머니에게, 엄마는 외할머니에게.. 덕분에 저희남매 부모님에게 껌뻑 죽어요. 객관적으로 저희 양가조부님들 지극히 세속적으로는 지극히 평범하고 오히려 못난 면도 있는데 제 부모님들은 그런거 다 미화안하고 그냥 받아들이면서 그랬거든요..애들 다 배워요.
49. 원글님이
'21.6.3 6:22 AM (118.235.xxx.142)애낳고 살아보기를.부모는 신이 아닙니다.최선을 다하지만 인간이기에 자식들에게 결핍을 줄수밖에 없어요.부모에게 촛점을 맞추지말고 본인의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기를.님인생도 남이 보면 한심할수있어요
50. ㄹㄹ
'21.6.3 6:25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님이 이런 글같지 않은 글이라도
끄적거릴 수 있는 게 누구 덕 같은지요?
세상 잘 나서 혼자 큰 거 같죠?51. ㅎ저기요
'21.6.3 6:28 AM (59.25.xxx.201)해떴어요
일 가야할시간입니다~~~52. ........
'21.6.3 6:53 AM (58.78.xxx.104)본인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이렇게 남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지 않아요.
악플러들은 대부분 뭔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데 풀지를 못하니 손가락으로 배설을 하더라고요.
스스로를 잘 돌아보고 뭐가 문제인가 찾아보길 바래요.53. 뭐
'21.6.3 6:55 AM (106.102.xxx.9) - 삭제된댓글전문직이야 재산 상관없이 어디서든 그 성취 인정해 주고.
자본주의 하에서 부를 가진 전업은 또다른 개념인 것도 사실.
평생 아들 외벌이에 전업 며느리도 괜찮다면, 그게 정말 편견 없는 것.54. ...
'21.6.3 6:56 AM (182.231.xxx.124)한심
지기합리화 주절주절55. 진짜
'21.6.3 6:58 AM (180.67.xxx.207)왜이러죠
자기 생각을 일반화 시키면 안되죠
그건 님과 엄마의 문제구요
케바케지
진짜 일반화의 심각한 오류56. ...
'21.6.3 7:06 AM (119.193.xxx.45)남편이 와이프를 존중하지
않는 집이나 그렇지 남편이
와이프 존재를 각별히
역면 애들도 전업주부인 엄마를
무지하게 존경합니다.
애들 탓 아니죠57. 오만하기는
'21.6.3 7:11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우물안 개구리가 글을 싸질러 났네.
58. ㅁㅁㅁㅁ
'21.6.3 7:17 AM (125.178.xxx.53)이것참 왜이러실까 2222
나만 옳아~
그집 어머니 안되셨네요59. ㅎ
'21.6.3 7:20 AM (110.14.xxx.221)예전엔 일하는 여자들이 대우를 못받았는데
팔자 사납다고
이젠 전업이 대우 못받네요 무능력하다고
ㅎㅎㅎ60. .....
'21.6.3 7:22 AM (218.51.xxx.9)그집 아들.딸.성향이고 원글님 성향이에요.
그걸 일반화 시키면 어쩌자는건지.61. 모자라
'21.6.3 7:26 AM (58.234.xxx.21)그 시대 전업인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다른 특별한 이유없이 전업이었단 이유로
이런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흉보고 있는 딸이라니
전업 까고 싶어서 평범했던 엄마까지 굳이 들먹여야 되나요?
자식들이 자기를 존경한대 ㅋ
그냥 자기식대로 편협한 엄마랑 같이 있기 싫으니까
돈벌라고 아무말이나 하는거 같은데
딸은 나를 너무 좋아하고
아들은 자기를 자랑스러워 하네 어쩌네 ㅋ
오글오글 자랑하는 뽄새 보니
생계형으로 돈벌러 가기 죽겠나 봄62. 의미없다
'21.6.3 7:42 AM (175.209.xxx.73)이런 글.....
제 아이 둘 중 하나는 엄마가 대단하다고 하고
다른 아이는 엄마도 직장을 다니는게 어때? 라고 해요
하나는 전업인 엄마를 아주 많은 일을 하는 능력있는 엄마라고 하는데
다른 아이는 엄마는 능력도 있는데 왜 집에 있어?......라고 합니다
사람 나름이고 성격 나름으로 판단합니다
무의미한 섣부른 논쟁임63. 그러니
'21.6.3 7:43 AM (117.111.xxx.194)전업이든 직장맘이든 애를 정신적으로 제대로 안 키우면
원글처럼 자 기 엄마 비하나 하고
엄마보다 내가 낫다며 자위나 하고 살게 됨64. ..
'21.6.3 7:45 AM (39.120.xxx.155)저집 전업엄마가 잘못했네
자기를 한심하게 보도록 애를 잘못키웠잖아65. ...
'21.6.3 7:54 AM (112.146.xxx.188)어쩌라는건지 참ㅋㅋㅋㅋ
66. ...
'21.6.3 8:13 AM (39.124.xxx.77)이런 글에 항상 하는 말..
어.쩌.라.구.67. 원글엄마가
'21.6.3 8:13 AM (223.62.xxx.49)한심했던거예요
전업이 아니라
딸이 본받을게 하나도 없었나보네 ㅉㅉ
엄마는 알아요?
딸이 개무시하는거?
그딴엄마만나 어째...자라면서 배운게 없겠네68. 마르샤
'21.6.3 8:14 AM (218.155.xxx.6)네네네 근데 그냥 각자 알아서 살자구요
좋은대로 산택해서 만족하며 살면 되잖아요
님은 만족하시니까 됐고
다른 집은 알아서 할거니까 그냥 관심 꺼요
애들한테 존경 많이 받으시구요69. 자기
'21.6.3 8:23 AM (125.182.xxx.27)잘난체 하는 글이군요
70. 저
'21.6.3 8:26 AM (218.48.xxx.98)커리어가 뛰어난여자고 지금도앞으로도 일할수있짐만.
전업주부 신경도안써요.
한심할것도없고 .
근데 아이가 엄마일하는거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과 존경심은 느낍니다.스무살넘은 아이가 직접제게 이야기해요71. .ㅇㄹ
'21.6.3 8:29 AM (125.132.xxx.58)말이 좋아 워킹맘이지. 다들 생계형 워킹맘 아닌가. ㅋㅋ
72. 맞는말
'21.6.3 8:35 AM (223.131.xxx.91) - 삭제된댓글억대연봉이고
자식들이 초 고학년만 되도
엄마 직장 다니길 바라죠
생계형 이라 쓰는 사람은 본인이 가난 해 그런듯
남편들 수준도 여자 이상이라 생계형은 아니나
소비가 많긴 하죠73. 고마워
'21.6.3 8:3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 어이 없어요.
잘 되는 집안은 서로 존재자체를 고마워해요.
장애가 있어도 고마워해요.
구성원끼리 한심하다 어쩐다...극도로 이기적인 모습이죠.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 짧다니요.
그리고 지인이 약사로 20년 일하고 힘들어서 퇴직했더니
아들이 엄마는 직장도 좋은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강남에 내 아파트 사주지 우리도 다 컸는데 왜 놀아...하더랍니다. 이집도 엄마 그간 힘드셨는데 잘됐어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해서 잘되는 집이죠.
엄마 전업주부로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가 아니라 한심하다 아빠 일하다 백수되시면 안타깝다가 아니라 루져... 아주 집안꼴 잘 돌아갑니다.74. 맞는말
'21.6.3 8:38 AM (223.131.xxx.91) - 삭제된댓글의사 하다 전업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업 중 80퍼는 무능이나 사회생활 적응 실패죠
애 핑계 대고 들어앉음
진짜 부득이한건 20퍼
제 주변 애 아픈 엄마들은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재택하거나 그냥 회사 나오는 분도 있고
다 일하고 있어요
그냥 애나 남편이 다 전업 원하지 않고
본인도 능력있고75. 고마워
'21.6.3 8:38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 어이 없어요.
잘 되는 집안은 서로 존재자체를 고마워해요.
장애가 있어도 가족인걸요.
구성원끼리 한심하다 어쩐다...극도로 이기적인 모습이죠.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 짧다니요.
그리고 지인이 약사로 20년 일하고 힘들어서 퇴직했더니
아들이 엄마는 직장도 좋은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강남에 내 아파트 사주지 우리도 다 컸는데 왜 놀아...하더랍니다. 이집도 엄마 그간 힘드셨는데 잘됐어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해서 잘되는 집이죠.
엄마 전업주부로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가 아니라 한심하다 아빠 일하다 백수되시면 안타깝다가 아니라 루져... 님도 지금 건강하고 직장다니지만 혹시 직장관두면 자식이 기생충으로 취급해도 좋은지...아주 집안꼴 잘 돌아갑니다.76. 아오 짜증나
'21.6.3 8:39 AM (122.36.xxx.215)분란글 좀 올리지 마세요. 저 십년 이상 대기업 근무도 해보고 지금 전업도 하고 있는데 둘 다 힘든 점 있고 각각 다 소중한 일입니다.
77. 아주
'21.6.3 8:4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 어이 없어요.
잘 되는 집안은 서로 존재자체를 고마워해요. 결정 존중하고요.
장애가 있어도 가족인걸요.
구성원끼리 한심하다 어쩐다...극도로 철없고 이기적인 모습이죠.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 짧다니요.
그리고 지인이 약사로 20년 일하고 힘들어서 퇴직했더니
아들이 엄마는 직장도 좋은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강남에 내 아파트 사주지 우리도 다 컸는데 왜 놀아...하더랍니다. 이집도 엄마 그간 힘드셨는데 잘됐어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해야 잘되는 집이죠.
엄마 전업주부로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가 아니라 한심하다 아빠 일하다 백수되시면 안타깝다가 아니라 루져... 님도 지금 건강하고 직장다니지만 혹시 직장관두면 자식이 기생충으로 취급해도 좋은지...아주 집안꼴 잘 돌아갑니다.78. 아주
'21.6.3 8:4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저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 어이 없어요.
잘 되는 집안은 서로 존재자체를 고마워해요. 결정 존중하고요.
장애가 있어도 가족인걸요.
가족구성원끼리 한심하다 어쩐다...극도로 철없고 이기적인 모습이죠.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 짧다니요.
그리고 지인이 약사로 20년 일하고 힘들어서 퇴직했더니
아들이 엄마는 직장도 좋은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강남에 내 아파트 사주지 우리도 다 컸는데 왜 놀아...남들처럼 60대까지 벌어야지 하더랍니다. 이집도 엄마 그간 힘드셨는데 잘됐어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해야 잘되는 집이죠.
엄마 전업주부로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가 아니라 한심하다 아빠 일하다 백수되시면 안타깝다가 아니라 루져... 님도 지금 건강하고 직장다니지만 혹시 직장관두면 자식이 기생충으로 취급해도 좋은지...아주 집안꼴 잘 돌아갑니다.79. 아주
'21.6.3 8:45 AM (124.5.xxx.197)저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 어이 없어요.
잘 되는 집안은 서로 존재자체를 고마워해요. 결정 존중하고요.
장애가 있어도 가족인걸요.
가족구성원끼리 한심하다 어쩐다...극도로 철없고 이기적인 모습이죠.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 짧다니요.
그리고 지인이 약사로 20년 일하고 힘들어서 퇴직했더니
아들이 엄마는 직장도 좋은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강남에 내 아파트 사주지 우리도 다 컸는데 왜 놀아...남들처럼 60대까지 벌어야지 하더랍니다. 이집도 엄마 그간 힘드셨는데 잘됐어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해야 잘되는 집이죠.
엄마 전업주부로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가 아니라 한심하다 아빠 일하다 백수되시면 안타깝다가 아니라 루져... 님도 지금 건강하고 직장다니지만 혹시 직장관두면 자식이 기생충으로 취급해도 좋은지...아주 집안꼴 잘 돌아갑니다.
샤이니 태민은 20대에 부모님 청담파라곤 사드렸는데 님은 뭘해드리고 부모님 평가질인지 궁금하네요.80. ...
'21.6.3 8:48 AM (223.52.xxx.23)출근길이지만
원글이네 애들이 불쌍하네
엄마 수준 참81. …
'21.6.3 9:02 A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외동 남자 아이 키워요.
결혼후 1년정도 더 일하다가 계속 전업이고요.
소소하게 알바만 해봤어요.
아이는 지금 반수생인데 초3때, 초5때, 그리고 중학 2학년때 구인제의가 들어왔었어요. 그때마다 아이가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었고 그 이후로 더 이상의 제의는 없었어요.
여튼 지금은 남편도 퇴직 앞두고 있고 뭔가 해야겠다 싶긴한데 너무 오래 쉰데다가 몸도 부실해서 남편이 병원비가 더 나온다고 말리네요. 정작 일 한다고 하면 엄청 좋아할거 같긴하지만요.82. ㅇ
'21.6.3 9:06 AM (211.107.xxx.74)원글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왜들 격하게 욕을 하시는지. 아이들 어릴때나 엄마 집에 있는거 좋아해요. 초등 고학년, 중학교되면 우리엄마도 일하면 좋겠다고하고 ,,,요새 애들 약아서 옛시절 우리
어릴적 순수하게 엄마 집에 있어서 좋다고 안해요.
엄마가 집에서 논다고 바로 생각하구요. 어린아이
떼어놓고 일하는 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지만, 아이들 좀 크면 뭐라도 하는게 좋아요. 애들한테 열심히 살라고하고 여자아이들도 동등한 사회의 일원으로 키우면서 엄마는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게 좋은 본보기ㄹㅏ고하기에 좀 모순이죠.
우리 딸 열심히 가르치는데 그러고 직장 안다니고 전업한다고하면 저는 싫어요. 멋진 사회인하고 육아나 살림 내가 도와줘야죠.
아이들 어릴때만 지나면 손도 안가고 알아서 다해요.
잔소리보다 엄마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는게 더 교육적이예요. 돈을 버는게 목적이기보다 알바를 하더라도 그런 모습이 본보기가 되고 아이들도 알게모르게 엄마 열심히 사는거 커서도 기억하고 알아주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
없는 살림에 항상 알바, 부업하고 열심히 살았던 엄마 생각하면 제가 열심히 안 살 수가 없었어요.
결국 아이들은 엄마모습 보면서 닮아가더라구요.83. 그래서
'21.6.3 9:21 AM (223.38.xxx.136)전업이 애들한데 존경을 받든 못받든 원글이 뭔상관
남의 인생 관심 끄고
그냥 본인 일이나 열심히 하세요~~84. 돈많은엄마
'21.6.3 9:31 AM (175.208.xxx.235)돈많은 엄마 싫어라 할 자식 있나요?
엄마가 좋은건지 돈이 좋은건지 좀 더 키워보면 압니다85. ..
'21.6.3 9:56 AM (121.125.xxx.171)이런 글 쓰는 원글님을.
나이 웬만큼 먹었을텐데 분란글 쓰는 엄마를,
원글님 아이들도 존경하지 않을 것 같아요.86. 혼자
'21.6.3 11:42 AM (219.251.xxx.213)자기교만에 빠져 헛소리 오지게 하네. 성실함 엄마는 어디서나 존경 받는데...뭘 본게 없으니...저러고 사나봄
87. 보담
'21.6.3 12:00 PM (39.118.xxx.40)전업 끌어내리기 = 전업이 부러워 얄미워 죽겠다는 속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