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이고.
20대때는 차 없이 많이 걸어다니기도 해서. 많이 먹어도 먹는만큼 안찌기도 했고요.
살이 안찌는 체질이기도 했고.
결혼하고 아이낳으면서 살이 쪄서. 반식다이어트를 하면서 위가 줄었어요.
근데 반식을 하니 속이 너무너무 편한거에요. ~~
40대가 되니까. 반식으로도 안되서 결국 반식의 반을 먹는듯 한데..
제가 자주 체하는 성격이라. 조금만 많이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체해요.
그래서 몇일전부터는. 점심을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굶었더니.. 속이 너무 편한겁니다.
운동은 필라테스 3일 수영2일. 거의 매일 하구요.
신랑은.. 너 그렇게 안먹음 나중에 나이들어 고생하니. 지금이라도 조금씩 양을 늘려야한다고 하는뎅
그런가요~?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적게 먹긴 하는데. 적게 먹으니 솔직히 배고픈것보다 속이 너무 편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