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백신 성관계 안하면 안맞아도 되는건가요
올해 대학입학한 딸아이에게 (가다실 접종)을 권하니..
자긴 결혼도 성생활도 안할거고 비혼주의자라고 안맞아도 되지않냐냐고 대꾸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살짝 풀어봅니다
1. ㅡㅡㅡㅡ
'21.6.1 1:31 AM (70.106.xxx.159)아직 모르는거죠
맞는게 낫죠2. ㅇ
'21.6.1 1:35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맞는 말이긴 하지만 인생이 어디 계획한 대로 살아 지나요?
울 아들도 결혼 안한다고 하더니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니까 그말 한거 기억도 못하던데요3. ㅡㅡㅡ
'21.6.1 1:37 AM (70.106.xxx.159)맞아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달라져요4. ...
'21.6.1 1:39 AM (59.6.xxx.198) - 삭제된댓글그게 말이 되나요? 뜻대로 되면 인생이 아니죠
5. 성관계가
'21.6.1 1:55 AM (211.216.xxx.103) - 삭제된댓글없으면 필요없기도 하나 인생은 모르는 일. 내과에 가보면 암 말고도 여러 자잘한 자궁쪽 질병을 막아준다고도 하니 꼬드겨보세요. 울딸도 졸업 막 했는데 아직 안 맞았어요.
6. 요즘은
'21.6.1 1:57 AM (59.6.xxx.198)초등 중등부터 무료접종일걸요
엄마가 잘 설득하셔야죠 생각이 너무 어리네요7. 샤라라
'21.6.1 2:24 AM (188.149.xxx.254)우리 딸래미 초6때 나라에서 공짜접종 할 때 안맞춘거 정말 후회됩니다.
남편감이 어떤넘일지 어떻게 아나요.
자비로 맞추려하니 가격도 만만찮고.
여아 엄마들 초 6인가 무료 접종 할 때 꼭 맞추세요.8. ㅡㅡㅡ
'21.6.1 3:26 AM (70.106.xxx.159)수녀로 평생 봉쇄 수녀원 살거아니면
누가 장담하나요9. ㅇㅇ
'21.6.1 3:43 AM (39.112.xxx.219)자궁 뿐만 아니라 항문 관련 암도 예방가능 하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아서.. 왠만하면 접종하도록 유도해보세요. 저는 학교다닐 때 미리 맞았으면 조금 저렴하게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 들던데..
10. 55
'21.6.1 5:25 AM (223.39.xxx.224)무경험일 때 맞추는 것과 경험 후 맞추는 건 예방 측면에서 효과가 천지차이입니다. 제 딸이라면 그 의견 존중 안해주고 강권해서 맞춥니다.
11. 등짝스매싱
'21.6.1 6:40 A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너 아주 하기만 해봐
12. .....
'21.6.1 7:34 AM (118.235.xxx.186)80년, 90년 내 인생을,
나이 20에 예견이 가능하던가요?
등짝 스매싱해서라도 맞춥니다.13. 맞춰야죠
'21.6.1 7:54 AM (211.36.xxx.83)스무살짜리 애가 하는 말이 실천 가능 하던가요?
신입생 때 그런 애들이 남친 더 빨리 생기던걸요
가다실 3차까지 다 맞으려면 6개월 걸려요
남친 생기고 나서 맞으려면 그땐 이미 늦었지요14. 그냥
'21.6.1 8:09 AM (180.68.xxx.100)다른 예방 주사와 같이 인생 스케쥴에 나와 있어
의무접종인거라고 하세요.
네 인생을 위해.15. 저도 그냥
'21.6.1 8:16 AM (49.143.xxx.114)2000년생 딸 고3 수능 끝나고 접종해줬어요.
어떤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니 경험없을때 맞는게 효과가 좋다고 했어요.16. ...
'21.6.1 9:10 AM (220.75.xxx.108)애들 초딩 중딩때 그냥 접종시켰어요. 초딩은 무료였고 중딩은 20만원 남짓 들었나 가물가물한데 평생 가는 예방접종이니까 해놓는 게 좋다 싶어서요.
17. 꼭
'21.6.1 9:10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9가 맞히세요.
저 4가 맞았는데 커버 안되는 걸로 걸렸어요.18. ...
'21.6.1 12:3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30대도 남친없을땐 결혼안하고 평생 산다하고선
남자생기고 바로 결혼
부지기수로 많이봤습니다


